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남편을 살려 주세요” - 송산면 금암리 김미선씨
…은 9살 때 부모님을 다 여의고 형과! 형수의 손에서 어렵게 자라 우리 아이들만은 부모 없이 자라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봐 너무 가슴 아파하고 있어요.” 현재 간 이식을 해줄 사람은 부인 김씨 뿐이다. 남편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7건 · '아이들 많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03.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9살 때 부모님을 다 여의고 형과! 형수의 손에서 어렵게 자라 우리 아이들만은 부모 없이 자라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았어요. 그런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봐 너무 가슴 아파하고 있어요.” 현재 간 이식을 해줄 사람은 부인 김씨 뿐이다. 남편의…
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배방법을 몰라서 고생을 많이 했다는 우씨는 지금도 책자나 인터넷을 통해 많은 것을 찾아 배우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는 교육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참가한다고 한다. 9월에 딸기묘를 하우스 안에 심어 1월부터 5월초까지 수확하는 우씨는 가을에 딸기묘 심을…
2003.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되었다. 사업실패 후 여러가지 장사도 해보고 일자리도 구해봤지만 나이 많은 유씨가 일할만한 직장은 많지 않았다. 결국 집을 내놓고 아는 사람의 소개로 당진향교로 오게 되었지만 15년 동안 신부전증을 앓아 거동이 불편한 부인 장 씨와 한참 감수성 예민…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민 군 “취업준비의 결실 거두고 싶습니다” 취업준비생 김준상씨 “우리의 아이들 모두 행복했으면" 30대 주부 이선미씨 “건강하고 아들사업 잘되는 게 제일여” 쌍둥이 할머니 김영순씨 어느덧 임오년이 저물었다. 2002년의 마지막 태양은 서해의 바다 속으…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넉넉지 못한 살림에 고생하는 아내에게 미안하다”며 “어머니를 모시면서 아이들을 잘 키워주는 아내에게 늘 고마워하고 있다”고 말하고는 흰 이를 살짝 드러내며 애정 어린 미소를 보냈다. 공씨는 벼농사와 밭농사만 짓다가 6년전부터 양봉을 시작했다. 농사를…
2002.09.29 · 산업·경제 · 김진식
…침식사와 건강, 쌀의 영향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또한 쌀가루를 이용한 아이들 간식으로 핫케이크을 실제로 만들어 시식하는 등 다양한 쌀요리들을 배우고 익혔다. 김경분 강사는 “현대인의 입맛이 서구화되면서 쌀 소비량이 매년 감소하는 추세로 비만 등 국민…
2001.03.19 · 산업·경제 · 유종준
…할 수 없는 안타까운 광경을 지켜봐야만 했다. 어장도 양식도 어려워지자 많은 젊은이들이 떠나버려 이제는 노인들만 섬을 지키게 됐다고 한다. 특히 젊은이들은 아이들을 교육해야 하는데 국화분교마저 폐교된 상태에서 더 이상 섬에 머물 수 없었다고 한다. 국…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 주저 앉을까 노심초사 해가며 하루도 맘 놓지 못하고 지켜왔는데…” 그 많은 태풍 모두 견뎌줬던 하우스가 이번 폭설엔 대책없이 무너진 것이다. 이 마을 시설채소 농가들이 융자받은 시설비는 모두 6억5천만원. 3년거치 7년 상환조건이었으니 지난해 첫 원…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다. 자주색 꽃이 핀 감자는 파보나 마나 자주색 감자라는 이 동요에는 아이들다운 서정에다 1900년대 초반 당시의 흔한 먹거리인 자주감자에 대한 상황적 정서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는 민족적 정서를 듬뿍 담아…
1998.09.07 · 산업·경제 · 이명자
…확을 코앞에 두고 까치먹이로 모조리 ‘상납 당하고’있기 때문. 과수원이 많은 송악면 청금리를 비롯, 순성면 본리·백석리, 합덕읍 지역의 과수농가들은 올들어 더욱 많은 까치가 날아들어 한창 익어가고 있는 사과·배를 닥치는 대로 파먹고 있다며 울상을 짓고…
1998.04.27 · 산업·경제 · 유종준
…고 있다고 한다. 한보철강(주) 중소기업 채권단 임온재 부회장은 “지금 아이들 수업료도 못내고 있는 실정”이라며 “한보철강 정리에 약 20년이 걸린다는데 그때까지 견딜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하면서 “돈받을 때까지 이자리를 떠나지 않겠다”고 비장한 각…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타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바짝 말렸다가 양념장을 만들어 살짝 구워내어 아이들 도시락 반찬이며 어른 술안주 감으로 내놓았던 건어물. 그 완전 무공해 단백질 식품의 주산지가 바로 대산이었다. 한때는 전국 생산량의 30%까지 잡아올렸으니 주민의 주소득원 …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타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바짝 말렸다가 양념장을 만들어 살짝 구워내어 아이들 도시락 반찬이며 어른 술안주 감으로 내놓았던 건어물. 그 완전 무공해 단백질 식품의 주산지가 바로 대산이었다. 한때는 전국 생산량의 30%까지 잡아올렸으니 주민의 주소득원 …
1996.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주부로 10년이상 구타를 당하고 살아온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아이들도 어느정도 자랐고 이제부터라도 인간적인 대접을 받으면서 살고 싶어 상담을 요청하러 왔다’고 밝히고 있으나 구타 당시의 사진등 이혼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어느정도 마…
1995.05.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얼마전 당진 읍내에다 식당을 차렸다. 개업식날, 평소 그를 알고 있던 많은 사랆들이 찾아와 축하해 주었다. 10년 가까이 그가 몸담고 활동해 오던 농민회가 회원들과 온누리합창단 동기들이었다. 식당을 차릴 결심을 하기까지 그는 많은 고민을 해야 했다.…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특히 30~40대 주부들은 무척 바쁜 사람중에 으뜸가는 주부들이다. 아이들의 엄마요, 남편의 아내요, 한가정의 며느리로, 또 밭과 논의 일꾼으로, 쇠여물과 소젖을 짜는 목부로, 잠시라도 쉴 수 있는 짬을 낼 수 없는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며 1인5…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 별안간 혼자된 아주머니는 1년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지내다가 아이들을 위해 이를 악물고 당시 남산에 있던 비단공장에 다니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다 공장이 문을 닫는 바람에 과수원 일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만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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