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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여기에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5쪽

  1. 2015.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5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복지, 이제 사례관리다

    당진지역 복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13년에 당진시 최초 종합사회복지관인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관장으로 자리했다. 어느덧 3주년을 맞이해 오는 22일 3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종합사회복지관이 송산면에 자리하며 접근성이 떨어지고 지역 내 인…

  2.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1만 원에 게장을 ‘무한’으로!

    …연 대표가 직접 주방을 맡아 조리해 여느 지역의 여보게 웃게보다 더욱 맛있는 게장을 만날 수 있다. 여보게 웃게의 게장은 자극적이지 않고 짜지 않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위해 류 대표는 한약재 38여 가지를 사용해 72시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

  3.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경덕 메밀막국수·생삼겹살 이준서·김연주 부부

    …나다. 경덕 메밀막국수에서는 여름철 제격인 메밀로 면을 뽑아 사용한다. 여기에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양파와 대파, 배 등 각종 채소와 과일의 과즙으로 만든 육수를 사용해 막국수의 맛은 개운하면서도 새콤달콤함이 오래도록 남는 것이 특징이다. 막국수는 …

  4. 201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길우 솔향자연농원 대표 / 사회복지학 석사신뢰 회복이 최선의 대책이다

    현 정부는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감염관리 대응에 실패했다. 대중의 공포를 해결하지 못했고, 질병의 확산을 막지 못했으며, 국가의 위신과 안전을 지켜내지도 못했다.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인 정권이 자신의 주특기인 방역 …

    당진시대
  5.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9고대면 신성철 회장 “주민자치, 민주주의의 기초”

    …에서 유일했다. 선진지 견학 통해 교육·단합을 뿐만 아니라 잘 운영되고 있는 시흥시·일산시·완도군의 주민자치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선진지 견학도 실시했다. 여기에는 주민자치위원 뿐만 아니라 각 마을 이장들도 참여시켰다. 신 회장은 “이장은 마을의 대표…

  6.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여전히 분단 트라우마와 열악한 환경 속에 숨죽인 채 눈물을 삼키며 살고 있는 현실이다.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다. 북한이탈주민 김순영 씨는 북에서 무역업에 종사하던 아버지 아래 부족함 없이 지냈다. 그의 언니는 <반갑습니다>, <휘파람>으로 유명한 귀…

  7. 2015.05.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국단란주점업협회 충남당진시지부서민과 희노애락을 함께

    …등 총 11개의 관련 지부가 있다. 당진지역에서 단란주점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단란주점업 충남당진시지부(지부장 조종형, 이하 단란주점업지부)도 여기에 속한다. 단란주점은 말 그대로 ‘단란함’을 목적으로 하는 주점이다. 여럿이 함께하며 즐겁고 화목한 …

  8.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름다운 수덕사! 행복 바라미와 함께

    …쪽에 오서산, 동남쪽에 용봉산을 병풍처럼 두른 덕숭산에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불조의 선맥이 면면히 계승되고 많은 고승대덕을 배출한 한국불교의 선지종찰로 백제 위덕왕 때 지명스님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니 1600여 년을 이어 온 대고찰이다. 수덕사는 우리…

    당진시대
  9. 2015.04.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해산물 가득 마섬포구로 오세요

    길게 뻗어있는 석문방조제의 끝에는 마섬포구가 있다. 그리 화려하지도, 크지도 않지만 마섬포구에서만 볼 수 있는 해안의 모습이 드넓게 펼쳐져 있다. 석문면 장고항1리에 위치한 마섬포구에 가면 바로 마주할 수 있는 것이 봉긋하게 솟은 두 섬이다. 이곳 사…

  10.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수님의 부활은 소망이며 희망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세상에서 소외 당하고 고단한 삶을 살고 있는 자들, 더 나아가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에게, 소망과 기쁨 그리고 진정한 자유를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자, 제자들을 비롯한 많은 사…

    당진시대
  11. 2015.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음인 채소: 달래 소양인 채소: 냉이

    …이렇게 자연뿐 아니라 우리 사람에게도 생체리듬 상으로도 활력을 주는데, 여기에 봄기운을 가득 품은 봄채소를 같이 섭취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봄나물의 대표는 냉이와 달래를 꼽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두 가지 채소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

    당진시대
  12. 2015.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울 땐 화끈한 주꾸미 볶음을!”

    …통하게 오른 주꾸미가 매콤한 양념을 입고 뜨겁게 달궈진 팬에 뛰어든다. 여기에 신선한 양배추와 양파를 함께 곁들여 볶아 달달함이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이렇게 만들어 진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북한강 쭈꾸미가 먹음직스럽게 그릇에 담겨 손님상에 오른다. 한편…

  13.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눈물 쏙 빼는 매운맛”

    “메인메뉴 한 접시에 꽉 찬 테이블을 보고 손님들이 놀라요. 여기에 다른 곳에서는 맛 볼 수 없는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명태의 식감이 우리 가게의 자랑거리에요.” 최근 ‘매운맛’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매운 음식을 통해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

  14.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베트남 사람이 인정한 ‘고향의 맛’

    … 것도, 크게 홍보를 한 것도 아니었지만 베트남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맛집’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마리스포의 주메뉴는 쌀국수로 소고기, 해물 등 총 5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베트남식 쌀국수의 …

  15. 2015.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쫄깃한 아귀가 일품

    …귀는 12월부터 2월까지 제철이다. 이 아귀의 제철을 맞아 당진 시내에 있는 아귀찜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맛집] 읍내동 착한아구찜 표영주 대표 맛도 가격도 착한 아귀찜 맛도 가격도 착해 착하다고 이름 지은 ‘착한아구찜’. 매콤한 아귀찜과 해물찜을…

  16.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형 주민자치, 시민참여 기대한다

    …자치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해 시민참여를 확대하겠다는 뜻을 내비치고 있다. 여기에는 주민자치회를 통해 시민의 의사를 존중하고 시정에 더욱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배경이다. 당진시는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조례안을 통해 자치회 구성원의 자격 및 역…

  17.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내부에서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며 “지역 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갈등과 지역사회 현안을 주민자치를 통해 해결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 같은 발언의 배경은 많은 시민(또는 국민)들이 선출직 공무원들을 불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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