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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2건
연도
2011년

382건 · '우리 것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7 / 20쪽

  1. 2011.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상급식 포퓰리즘

    우리 세대에 꿀꿀이 죽을 떠올리면 옛날 어려웠던 삶의 이야기가 회상되곤 한다. 꿀꿀이 죽은 6.25사변 직후 50년대 미군부대에서 버려지는 음식 찌꺼기를 다시 끓여서 못사는 서민들이 먹었던 음식이다. 우리 민족이 수난을 겪던 시절 가슴 아픈 애환을 가…

    당진시대
  2.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대표] 당진군 금고 운영 내역 투명하게 공개하라

    …밝혀졌다. 이로 인해 농협군지부가 챙긴 수익은 대략 40억원이나 된다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은 농민들과 어려운 군민들이 복지예산을 늘려달라고 할 때마다 예산이 없다는 변명만 늘어놓았다. 지금 우리가 분노하는 것은 공무원들이 해외여행가고 자녀들이 장학…

    당진시대
  3.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우리나라에서는 예부터 딸이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라고 불렀다. 딸이 결혼하면서 남편의 성을 따르게 되고 ‘죽어도 시댁의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팽배했기 때문이다. 고려시대보다 조선시대에 그런 풍습과 관례가 더욱 강했다고 전해지는데 유교적 가치관 때문인 …

  4.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무상급식 포퓰리즘

    우리 세대에 꿀꿀이 죽을 떠올리면 옛날 어려웠던 삶의 이야기가 회상되곤 한다. 꿀꿀이 죽은 6.25사변 직후 50년대 미군부대에서 버려지는 음식 찌꺼기를 다시 끓여서 못사는 서민들이 먹었던 음식이다. 우리 민족이 수난을 겪던 시절 가슴 아픈 애환을 가…

    당진시대
  5.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나만의 고슴도치

    …에게나 똑같은 석 달입니다. 너무나 공평한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못다한 일들은 채우고 마음은 넉넉히 나누면서 보내면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주말엔 경기도 화성을 다녀왔습니다. EU 등과의 FTA…

    당진시대
  6. 2011.08.29 · 문화·교육 · 박기욱

    [문화예술 동호회 탐방 (1) - 당진시우회] “문화유산 보전하고 발전시켜야”

    …장군을 추모하는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을 잘 보전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요즘 대중문화에 밀려 시조가 잊혀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시우회는 따로 가입비를 받지 않고 있으며 …

    당진시대
  7.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할머니는 전쟁 통에도 13남매를 모두 건강하게 키워 낸 어머니다. 당시 우리네 여느 어머니가 그러했겠지만 조성분 할머니가 좀 더 특별한 건 13남매가 모두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신의 아이를 목 졸라 죽였다는 어느 아버지의 소식이 항…

  8.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사회복지사의 꿈은 사회복지시설의 시설장이 되는 것이기에 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한다.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는 사회복지이용시설로서 당진군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용한다. 대부분 경제적 심리적으로 고난이 있는 어려운 분들이다. 그러나 내면…

    당진시대
  9.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군민 통합으로 명품 당진시를 만들자(상)

    … 117년 만에 당진시로의 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진시의 설치는 우리 당진군민 모두의 염원이었습니다. 그 염원의 결실이 군민 모두의 힘으로 비로소 맺히게 된 것입니다. 군에서 시로 된다고 많은 군민들이 좋아들 하십니다. 기업은 기업 나름대로 기…

    당진시대
  10.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정남 상록수 교회 담임 목사] 이(珥)와 의(義)의 순서가 바뀐 사회

    …니다. 왕이 이로운 것을 찾으면 신하들도 어떻게 하면 이로울까만 생각할 것이니 그렇게 되면 이권으로 나라가 어지러워질 것이요 정의를 뒤로 하고 이익을 앞세운다면 남의 것을 빼앗지 않고는 만족치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도의로 살면서 자기 아버지를 버린…

    당진시대
  11. 201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공동대표]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 아직 현재진행형

    …해 무자비하게 공격받아온 한국 경제사회 전반에 빨간불이 켜졌다. 그러나 우리 정부를 포함한 각국 정부의 공식적인 발언은 한결같이 이번 위기도 ‘일시적’인 것이고 조만간 정상화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최근 한국은행의 한 보고서에서도 “하반기 세계경제는 …

    당진시대
  12. 2011.08.28 · 정책·행정 · 우현선

    판형 변경 이후 섹션 특성 살리지 못해

    …다. 굳이 지면의 크기를 줄여야 할 필요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작아진 지면에 익숙해졌다. 반면 판형 변경 이후의 특이점을 발견할 수 없어 아쉬운 면도 있다. 내년 1월1일이면 시가 되는데 시가 되면 달라…

  13.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② - 신창제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조합원과의 신뢰가 가장 큰 힘”

    … 서민과 영세상공인 등 경제적 약자들을 위한 금융기관으로 설립됐다. 당진우리신협은 당진감리교회 신용협동조합이 모태다. 1981년 설립돼 올해로 30년째를 맞았다. 지난 1999년 현재의 자리에 위치한 후 2006년 조합 명칭을 당진우리신협으로 바꾸고 …

  14.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은 봉사의 마음을 갖고 있는 후배 부녀회장들과 뜻을 모아 봉사회를 꾸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

  15.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서산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

    …고 및 대학생 19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성완종 이사장은 “학생은 우리나라의 미래인데 그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학재단의 역할”이라며 “이들이 장차 이 나라의 인재로 자라나길 희망하며 작은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16.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조례분과 위원장] 국기게양보다 더 중요한 애국을 가르치자

    우리는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애국을 실천한 사례들을 듣고 보며 살고 있다. 그만큼 애국은 국민으로서 중요한 가치이자 소명이다. 나라사랑에 대해 그 방법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 본질에 대해 이의를 가진 자는 없다는 얘기다…

    당진시대
  17. 201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환경을 포기하는 것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획에 반영되는 절차가 마무리 되니 지역민심에 심한 변화가 생겼다. 당초 우리가 왜 동부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했는지 생각해보면 아직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도 찬성을 하거나 포기하고 용인을 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지난 90년대 초 당진에 화력발전…

    당진시대
  18.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명품 아파트와 큰 차로 갈아타기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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