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7건
기간
1993—2026

227건 · '우리 아이들'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1.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홍장 당진시장인권도시 당진 만들기, 이제 시작해야 한다

    … 서로에게 형제애의 정신으로 대해야 한다”고 규정한 인권선언문의 내용을 우리는 지키고 있는가? 지나친 풍요로 음식물쓰레기를 치우는 예산이 낭비되는 것을 걱정하는 나라가 있는 반면, 지구의 한쪽에서는 빈곤과 기아로 아이들이 굶어 죽어나가는 것이 지구촌의…

    당진시대
  2.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석붕 예비후보“다음 시장선거엔 출마 않겠다”

    … 살리는 일과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도발로 인한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 단호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멈추지 …

    당진시대
  3. 2016.0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이 입 속 건강은 엄마 아빠가!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가 아이들의 구강 건강을 위한 2016년 학부모 교육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은 지역 내 영유아 부모 80여 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치과 전문의인 이완재 원장이 ‘우리 아이 입…

    당진시대
  4. 2015.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좌편향 교과서로 잘못 가르쳐”김동완 의원 추모사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발언 논란

    …논란이 일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두고 “좌편향의 역사교과서가 우리 아이들을 잘못 가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추모사를 통해 “최근 역사 논쟁이 뜨겁다”며 “5.16이 혁명인가 쿠데타인가라는 역사적 해석도 후대에 무엇을 남겼느냐에 …

    당진시대
  5. 2015.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에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한다

    …서 회원들과 힘을 모으기 시작했다”며 “이는 여성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해 당진에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길 간절히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6.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의 인생은 커피향처럼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이명희 씨

    …다니던 큰 아들의 학비가 70만 원 가량 밀려있다는 전화였다. 그 후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자는 생각을 했고 당진으로 내려왔다. 두 아들은 택시를 타고 아무것도 없이 그의 집으로 왔다. 이불 하나도 없어 당시 근무했던 당진시립요양원의 직장동료들이 도움을…

  7.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양도시, 문화관광도시, 철강도시 등 수많은 수식어를 사용해 왔는데 정말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경영진단을 실시했다. 세부적인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설계가 필요하다. 워낙 범위가 방대하다보니 경…

  8.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자치법이 죽었다. 시민이 울었다.

    … 하얀 소금이 쏟아졌고, 시민들은 행자부를 향해 소금을 뿌렸다. “이제 우리를 지켜줄 지방자치법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행자부와 지방자치법 모두 죽고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를 믿고, 무엇을 믿고 살아가야 한단 말입니까!” 참가 단체 한마디 당진시체…

    당진시대
  9. 2014.11.28 · 정책·행정 · 박초롱

    스쿨존에서는 천천히!

    …였다. 박후남 대장은 “날씨가 춥지만 참여해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스쿨존에서는 30km이하의 속도를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10.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힐링 둘레길·건강 서포터즈 제안

    …. 방향설정과 관련부서와의 협력, 주민의 참여를 이끄는 것이 핵심이다. 우리 지자체 특색에 맞는 건강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보건소 혼자 힘으로는 안 된다. 행정의 각 과들이 협력을 해 나가야 한다. 협력관계에서 어떻게 건강도시를 이끌어 나갈 지 구체적…

  11.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사람을 보기 위해 자료를 살폈다. 특목고를 설치한다던지, 특출한 소수의 아이들을 키워가겠다는 공약으로 소수의 인재들에게 특혜를 주는 것 보다는 불특정 평범한 다수의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 왕따 없는 학교를 실천사항으로 내세우는 그 진실성과 기본 됨됨…

    당진시대
  12.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동을 하는데 역점을 두고자 한다. 주민들 민원을 해결하는 것과는 별개로 우리 시민들이 낸 세금이 당진시에서 의미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를 견제하고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고 고민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또한 집행부나 시민단체를 적대…

    당진시대
  13.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만히 있으라

    … 있으라. 그 자리에 가만히 있으라.” 넘어져가는 배안에서 공포에 질린 아이들은 서로 서로 손을 잡고 울먹이며 위로합니다. “가만히 있으래”, 구조대가 오나 봐” 추산 304명의 (5월20일 현재)하늘같이 귀한 아이들과 가족들의 생명이 그렇게 허무하게…

    당진시대
  14. 2014.04.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 지방선거 당진매니페스토연대 릴레이 기고② 청소년을 생각하는 후보자를 바란다

    …거린다. 이번 안철수의 정당공천폐지에서 정당공천제로 다시 회귀한 모습에 우리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당진도 이번 6.4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들에게 각종 이해단체는 물론 여성단체, 관변단체들까지 후보자 토론회나 정책 간담회의 자리를 마련해 후…

    당진시대
  15.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켜 보면 가장 즐거웠던 시절이 아니었나 싶어요.” 코를 찔끔거리던 시골 아이들은 순수했고 착했다. 그러다 서울로 전학 오니 ‘서울 깍쟁이’라는 말을 실감했단다. 고향에서는 가난한 친구들이 도화지를 사오지 못하면 반을 잘라 주기도 하면서 서로 보듬고 도…

  16. 201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제13회 정례회 시정질문

    …다. 김창연 기자 kcy8410@nate.com 시정질의 양창모 의원 “우리마을 사랑운동 개선책 마련해야” 양창모 의원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마을별 격차가 발생하고 손쉽게 입상하려는 현상이 나타나 예산낭비를 비롯해 예산 나눠 먹기라는 비판적 여…

  17. 2013.02.08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역 발전하려면 건강한 지역언론 육성해야

    …질문을 많이 받는데 흔히 지원법의 목적으로 지역언론의 공공성을 말하는데 우리는 열악한 지역언론의 환경을 더 우선으로 생각했다”며 “임금을 제대로 주지 못하는 언론사가 50%가 넘는 환경 속에서 언론인들이 건강한 뉴스를 생산해 낼 수 없을 것이라는 우려…

    당진시대
  18.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책소개] “사랑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하는 것”

    …있게 쓴 에세이다. “병이나 사고로 투병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접할 때면 우리는 잔망스럽게도 그들의 불행을 통해 ‘나는 저 사람보단 낫지’라며 위안을 받거나 그들의 비극에 눈물 흘리며 삶이 허무하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위지안 작가는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19.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복 입기와 실내온도 18도

    …발전단가에 못 미치는 산업용 전력에 전기료를 올려야한다. 산업용 전력이 우리나라 사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기업이 이익이 난다면 그중 많은 부분이 국민이 낸 전기요금일 터이다. 그런 지적에도 꿈쩍하지 않으면서 무언가 하고 있다 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