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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건
기간
1993—2026

192건 · '인천 사는'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09.03.16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윤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장] “세계태권도 한마당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님들과 대두증에 걸린 당시 15살 소녀의 모습을 본 그는 ‘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라 모두가 더불어 사는 것’이란 걸 느끼고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로 마음을 다졌다고. 공직생활을 마친 이 교수는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만나 봉사하기 …

  2.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재인당진군민회 박명산 회장 “고향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서로 도우며”

    …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어요. 앞으로는 장학기금 마련에 더 힘써 고향과 인천에 사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는 “어려웠던 시절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군민회를 만들었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애향심과 군민회에 대한 애착이 …

  3. 2008.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보시오, 정치 좀 똑바로 하시오 - 유종오

    … 것이다. 그러나 ‘수도권’이란 말은 서울을 감싸고 있는 서울, 경기, 인천을 아우르는 법적인 용어이다. 따라서 지하철 1호선이 연결되어 생활권이 서울로 편입되었다고 할 수 있는 천안도 수도권이 아님은 물론이다. 그런데 국토면적의 12%에 불과한 이 …

    당진시대
  4.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정재학(필명 정연서) 씨의 ‘전단지’] 사랑, 그리움에 대하여

    …을 시로 표현했다. “사람들이 그리움이나 사랑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며 사는 것 같아요. 사랑과 그리움은 모든 사람의 가슴에 맺혀 있는 데도 말이죠. 제가 그리움,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쓴다고 주변 분들이 필명을 ‘연서’로 지어주셨어요.” 고등학…

    당진시대
  5.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

    당진시대
  6.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의 자손인 전 축협조합장 김영태(78)씨는 “선친께서 벼 천여섬씩 싣고 인천으로 출항하던 모습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며 “배가 선창에 들어서는 날이면 인부 30~40여명이 짐을 내리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채운교 인근에서 만난 김영태씨는 “…

  7.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 불안해 하는 주민들이 주변에 많다면 이건 문제가 심각한 건데 현지에 사는 사람들이 이런 걱정한다면 아무리 공장을 유치해서 뭐하겠습니까? 주변의 힘있는 사람들에게 취직 부탁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또 바람직한 일도 아닙니다. 그래서 당진출신 자녀들에 …

  8.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손가족, 청소년의 현황과 행동 연구

    …%의 증가율을 보였다. 박미자씨는 논문에서 2007년 3월부터 5월까지 인천광역시, 경기도, 충남지역을 중심으로 조부모와 동거하며 일차적 양육을 받고 있는 중·고등학교 청소년 38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자청소년이 남자청소년보다 내면성의 문제행동…

    당진시대
  9. 2007.11.05 · 산업·경제 · 김기연

    [화제인터뷰] ‘전화사기’ 막아낸 석문농협 홍윤정 씨 - “모든 직원들이 같이 한 건데요”

    지난달 18일 낮 12시40분경 인근에 사는 조합원 김철수(가명)씨가 농협에 들어왔다. 김씨는 창구에서 농협 직원들에게 1200만원짜리 적금 통장을 해약해 달라고 요청해 해약한 뒤 농협 내 자동입출금기에서 돈을 입금시키려고 했다. 그러나 김씨의 적금을…

  10. 2007.10.29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 ④ - 밀양시의 밀양연극촌]

    …래 | 경주APC를 가다 ③황해경제자유구역, 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사례 ④밀양연극촌을 통해 본 문화의 지역특화 | 밀양연극촌 소개 ⑤포항을 통해 전망한 제철산업의 현주소 | 제철도시 포항을 가다 ⑥당진의 재래시장이 가야할 방향은…

  11.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용연리 김재길씨 “110볼트를 220볼트로” 우리나라 전기역사 새로 쓴 1970년대 주역 중 한 사람

    …. 일각에서는 위험하다고 펄쩍 뛰었지만 1973년 10월에 시작된 승압공사는 2005년 11월 실로 32년만에 전국에 걸쳐 완료되었다. 당초 20년을 목표로 시작된 데 비하면 10여년이 늦었지만 한전은 이 사업에 1조4천억원을 투입하여 3조4천억원의 …

  12.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날이 1950년 8월 3일이었다. 2007년 6월1일, 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백발의 노인 박용모(76)씨가 고향 개성땅을 밟았다. 열아홉 어린 나이에 ‘다녀오겠다’고 집을 나선 지 실로 57년 만의 일이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가 개성을 …

  13.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 남은 꿈이 건강하게 오래도록 같이 일하는 것이라고 했다. “손주녀석이 인천에서 태권도 선수여. 아주 잘해.” 튀밥 튀길 준비를 하면서 담배 한대 꺼내 물고 담배연기를 길게 내뿜고는 뜬금없이 손주 자랑을 하셨다. 그분들의 봄은 멀리 손주들에게 가있는 …

  14. 2006.09.11 · 산업·경제 · 김태숙

    지저귀는 새소리와 허브향이 어울린 곳 허브하우스 조류농장

    …과 또다른 한 세계를 이루고 있다. 이 농장에서 허브와 새들을 사랑하며 사는 사람은 바로 김종열(60) 최순남(55)씨 부부. 농장에서 이들이 키우는 새와 조류는 모두 15종에 400마리 가량 된다. 토종닭에서 공작새, 금꿩, 떠돌이 히피닭에 이르는 …

  15. 2006.07.03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젠 고향에 무언가 기여할 때”

    …해왔습니다. 이젠 정식으로 공표됐으니 열심히 일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인천에 사는 당진인들의 모임인 재인당진군민회의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최석환 신임회장은 “재인당진군민의 수는 전체 인천 인구의 10%에 달하는 35만명에 이른다”며 재인당진군민회의 위…

  16.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동창회 짱 - 신평중 7회 “강산 세 번 변했어도...찬찬 뜯어보니 ‘너였구나!!’”

    …19일, 수덕사 아래 한 식당에서는 33년만에 동창들이 만났다. 서울과 인천, 대전, 그리고 멀리 제주도에서 달려온 친구도 있다. 이유는 단 하나. 친구들이 그리워서였다. 강산이 세 번 변하고도 남았을 33년의 세월은 학창시절의 흔적을 싸그리 지워낼만…

  17.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키며 당진항 중심의 항만물류중심도시 건설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당진, 잘사는 당진을 건설하겠다. 또한 열악한 교육분야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리고, 노인, 청소년, 여성, 저소득층,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다. 기호 2번 한나라당…

  18.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아무데도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 모여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 이곳 어르신들은 행여 찾아 올 누군가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낮동안엔 대부분 현관에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

  19.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리 한쪽으로 섬 일군 이상억씨]“나에게 섬(島)은 삶의 터전이자 도전의 대상”

    …었고, 각각 다른 집인지 의심될 정도로 오픈된 상태여서 마치 한 가족이 사는 것처럼 느껴졌다. 불편한 몸에도 섬을 삶의 터전으로 이씨가 이곳 대조도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대호·석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인 지금으로부터 36년 전이다. 월남전에 참전했다 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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