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하루하루 덧없이 흘러가는 반복되는 일상들, 사는 건 무언지 정말 뭘하기 위해 세상에 나서 살아야만 하는건지 후회스럽기만한 기억 속의 과거도, 무의미한 날들의 현재도,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도, 내게 진정 주는 의미가 무언지, 끊임없는 나 자신을 향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7건 · '일상 작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루하루 덧없이 흘러가는 반복되는 일상들, 사는 건 무언지 정말 뭘하기 위해 세상에 나서 살아야만 하는건지 후회스럽기만한 기억 속의 과거도, 무의미한 날들의 현재도,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도, 내게 진정 주는 의미가 무언지, 끊임없는 나 자신을 향한…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몸을 가꿀 겨를도 없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수다를 떨 여유도 없이 일상에 쫓기다 문득, ‘나는 행복한가?’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누구보다 못생겨서 불행하고, 누구보다 가진 것이 적어서 절망하고, 누구보다 사회적 지위가 낮아서 슬프…
2005.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일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평소 낭비하는 것을 싫어하는 오씨는 일상에서 절약한 돈으로 남을 돕는다. 커피 자판기도 마찬가지. 커피자판기에서 매일 들어오는 수입은 몇천원에 불과하지만 이것을 모아 큰 돈을 만드는 것이다. 가능하다면 전 동료들이 …
2004.11.0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0, 순성면 봉소리)씨와 최명희(50, 순성면 봉소리)씨의 대화 속에는 일상 삶의 모습들이 그대로 담겨있다. 이날 오고간 이야기들의 주요 화두는 바로 안숙자씨의 딸 최선희(28)씨의 결혼과 관련된 이야기들이었다. 경주까지 가서 결혼식에 참석했던 이야기…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 하지만- 청년의 이름으로 유행처럼 번지던 때가 있었다. 이 무렵 나도 작은 짐을 꾸리고 몇 푼의 여비만을 가진 채 주로 걷기만 해야 했던 여행을 한 적이 있었는데 소백산 자락의 어느 아리따운 분교 교정에 들렀을 때, 넘어진 아이의 환부에 이 식물을 …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들의 기부행위가 이렇게 줄어들었다. 많은 돈을 내야 기부행위가 아니라 작은 돈이라도 정성된 마음으로 불우한 이웃들에게 꾸준하게 정기적으로 내는 기부문화를 생활화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우리들이 이러한 마음으로 바뀐다면 비록 살기는 어렵더라도 사회는…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상의 틈새를 메우며 차츰 쌓여 가는 고단함과 우울로 지친 요즘 늦가을의 공기로 맑은 거품을 내, 머리를 감고 싶다. 삶 속에서 잔뜩 헝클어진 마음까지도 깨끔하게 손질해주는 이용사 이만종씨(64세).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코스모스 이용원을 운영하는 이씨…
200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의깊게 깨어 있어야 만날 수 있는 그 자신의 존재속에서 흘러가 평범한 일상을 만들어 버리는 위대한 힘이 있는 것 같다. 생명의 태어남과 소멸속에 찾아드는 역사적 의미는 사건과 상관없이 크게 다가오는 충격의 연속일 것 같다. 100% 인간에게 던져져 …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있다며 관리자의 좀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주민들이 일상생활속에서 겪는 작은 행정민원이라도 충실히 보도해서 개선되도록 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국장은 앞으로 다양한 기사 게재를 위해 좀더 지면을 늘렸으면 하는 …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모임을 찾아서⑤ “순수한 마음과 열정이 있으니 즐겁지요” ‘사진동우회’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진에 대해 관심이 많거나 혹은 사진을 굉장히 잘 찍는 사람들의 모임일 것이라고 여긴다. 이것은 사진 찍는 것이 매우 친숙하고 일상화된 현실에 비춰보면…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500원 연일 더운 한여름 날씨다. 더위에 지친 몸을 달래고, 바쁜 일상 속에 고갈된 마음의 여유를 찾아 피서를 떠나고픈 욕구가 가슴속에 요동치는 계절이다. 여행! 얼마나 기다려지고 설레는 단어인가. 어떤 형태로의 여행이든 여행은 모든 사람들이 갈…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몸담아온지 어언 10년이 흘렀다. 당진시내에서 8년동안 같은 이름으로 작은 식당을 운영하다 이곳에 터를 잡은지는 2년째. 한씨는 손님들이 오셔서 맛있게 음식먹고 또 찾아주고 하는게 좋을 뿐이다. 이곳을 찾는 손님은 오리탕이 특별하고 우거지해장국도 별…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보냅니다. 올해는 한보사태, 석문공단 유공입주 계획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문제들이 일어나 당진을 뒤숭숭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당진시대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막중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연 명실상부한 당진의 지역신문으로서 당…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대한 이야기, 옛고향과 어린시절의 추억등등이 오롯이 담겨있다. 특히 작은 일상에서 삶의 참의미를 이끌어내는 지은이의 혜안이 곳곳에서 묻어난다. 안교수는 “유학기간동안 참기 어려웠던 낯선 생활, 때때로 후회와 좌절로 방황하기도 했지만 참고 이겨내야했…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ꡒ시대적 요구에 걸맞으면서도 회원들 스스로 일상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사업을 중점적으로 벌여 회원들의 참여의식을 높여 가겠다ꡓ고 말했다. 알뜰 중고품 매장을 내실있게 운영해 재활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며 효소비료…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 환경련의 창립은 80년대 후반이후 개발과 함께 끊임없이 지속된 크고 작은 환경운동의 경험이 축적된 결과였다. 90년도 전교조 교사들과 농민회가 주축이 되어 결성된 ‘서산공해추방운동협의회’는 92년 해체되기까지 안면도 반핵투쟁등 피해주민의 입장에서 …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사회로 눈을 돌릴 때라고 생각합니다.” 달리 돈을 모으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비용을 아끼고 절약해서 불우이웃돕기를 시작했다는 김회장은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연우회 이름에 남아있는 한 언제까지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사업을 계속 하는 것이라고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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