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평안한 길을 만들어 갑시다
…전에 만났던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친구 어머님의 부고를 받았습니다. 건강한 분이셨습니다. 평생 바다에서 갯벌과 씨름하시면서 사셨습니다. 바닷길과 갯벌에 대해 전문가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셨지요. 그런데 어느 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망태기를 짊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6건 · '일은 건강' · 최근 기사부터7 / 15쪽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에 만났던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친구 어머님의 부고를 받았습니다. 건강한 분이셨습니다. 평생 바다에서 갯벌과 씨름하시면서 사셨습니다. 바닷길과 갯벌에 대해 전문가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셨지요. 그런데 어느 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망태기를 짊어…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등 별도의 정부조직과 충남도가 하는 일이다. 당진시장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시민들을 어루만져 그 깊은 상처를 회복케 하는 것이다. (질문) 이덕연 → 이철환 많은 시민들은 이것이 바로 탁상행정의 표본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특히 황해경제자유…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는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이다”라고 역설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현재’ 상황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있…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없다. 송전탑도 521개로 전국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국민의 재산권과 건강권을 침해하는 송전철탑 증설도 반대한다. 국가기간산업이라 하더라도 특정지역에 집중적으로 증설하는 것은 받아 들일 수 없다. 본인이 살아오면서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일은? 결과에…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있어야 한다. 또한 변화에 대한 대응력과 애국·애향심도 필요하지만 특히 건강해야 한다. 시장후보로서 본인의 약점은 무엇이라고 판단하는가? 20여 년간 정치를 하면서 크고 작은 선거에 여러 번 출마한 것과 2030세대와 교감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같은 …

2013.12.20 · 지역사회 · 김창연
“개인 시간을 들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일은 언제나 뜻 깊죠. 봉사를 접하면서 새로운 생각에 도달하고 자아실현의 계기가 마련되니까요.” 대한적십자사 창립 108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6일 열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2013년도 충…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발을 두고 주민 간 갈등이 커지면서 이제는 100% 성공을 거둘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대는 지역여론을 담아내며 신문의 역할을 다 해왔다고 자부한다. 적자 없이 운영해 오며 건강한 신문으로 발전해 왔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나 지역에서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새로운 영농법으로 농업에 뛰어 드는 일은 일종의 모험이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여건이 좋지 않은 농업환경에 돌파구를 찾으려면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야 했다. 경쟁력은 기실 결단과 용기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암 선…
2013.04.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나라이다. 다른 국가들이 경제성장에 목 맬 때 건강과 생태계 보호 등 국민들의 행복증진방법과 정체성 유지를 위해 국민 총 행복지수를 만들어 국민들이 더욱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마련한다고 한다. 국가가 국민을 행복…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아팠다. 자궁이 좋지 않으면 허리가 아플 수 있다는 걸 그 때 알았다. 건강검진을 받다가 대장에 암이 생긴 걸 알았다. 지난 8월 대장암 수술을 했다. 그리고 또다시 갑상선에 암세포가 생겼다. 연이어 암 수술을 했다. 시부모님 병 수발, 그리고 세 번…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지난 6일 당진시보건소가 주최하는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에서 박준혁 아기(모 차선하)가 으뜸상을 수상했고 버금상에는 이채윤 아기(모 기현정), 김성호 아기(모 유재란)가 선발됐다. 또 셋째이면서 저체중으로 태어났지만 모유수유로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는…
2012.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 토대로 무엇에 흥미가 있는지, 집에서 어떤 기회가 제공됐는지, 원하는 일은 무엇인지 따져 성적보다는 재능을 보고 아이들을 선발한다. 문화예술 교육에 집중 베이캣이 집중하는 분야는 문화예술 분야다. 비디오와 그래픽, 웹디지인, 애니메이션, 음악 등 다…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활동을 했었다. “한 때는 저도 사장님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아내의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정육점을 더 이상 운영하기가 어려워 졌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정육점 문을 닫고 시작한 일이 경비원이었어요. 나이도 있고 따로 배운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었…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 마을기업을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해 농촌진흥청에서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 마을은 도시의 청소년은 물론…

2012.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3급 지적장애인이다. 상일 씨에게 무엇을 새로 배운다거나 대회에 나가는 일은 먼 나라 남의 일만 같았다. 하지만 지난해 3월 상일 씨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매주 한 번씩 태권도를 배울 수 있게 된 것. 집에만 갇혀 사는 성인지적장애인들에게 무료로 태권…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엇이라 생각하는가? - 첨단 도농융합도시다. 공직생활기간 가장 보람찼던 일은 송산, 석문 등 매립산업단지를 세운 것과, 서해대교가 당진을 통과하도록 한 것이었다. 덕분에 현대제철과 같은 우량기업이 고향 당진에 많이 입주했다. 입주기업과 원주민을 연결해…
2012.03.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봉사활동이지만 이렇게 개인시간을 들여 주기적으로 봉사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행복나누미의 또 다른 장점은 레크레이션을 통해 노인들의 상담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즐거운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분 관계를 쌓아가고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근만 따져도 100kg는 족히 넘는다. 무게가 나가는 고기나 배 같은 과일은 한끼 분량만 각각 100kg에 달한다. 엄청난 양의 식재료가 학교 급식실에 도착하면 조리원들의 손이 분주해 진다. 야채는 씻고 썰고, 고기는 핏물을 제거한다. 기본 손질이 끝…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지 살핀다. 이후에는 목욕을 준비한다. 커다란 몸집의 남성을 목욕시키는 일은 생각보다 더 힘든 일이다. 그래도 이 씨는 그동안 몸이 힘들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단다. 오히려 일을 하지 않는 날에는 온몸이 쑤시고 병이 날 것 같단다. 그럴 적마다 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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