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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방자치 주민자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8건
기간
1993—2026

218건 · '지방자치 주민자치' · 최근 기사부터7 / 11쪽

  1. 2014.11.06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면·동 공영주차장 마련돼야”

    …체가 돼 지역의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 진정한 지방자치는 곧 주민자치이기 때문이다.

  2.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이 만드는 ‘행복 당진’을 그리며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올해로 20년이 되었다. 지난 20년간 민주화와 산업화의 물결을 타고 우리의 삶의 모습은 많이도 변하고 발전했다. 특히 당진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상전벽해의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고 윤택한 삶을 누리게…

    당진시대
  3. 2014.11.06 · 정책·행정 · 임아연

    “책임 없는 연구용역…평가해야”기획보도 ‘조례’ 8 자치부문②

    지난 1031호 기획보도 ‘조례’ 자치 부문에서는 주민자치회와 주민참여예산제, 위원회 등에 대해 주로 대화를 나눴다. 자치 분야의 범위가 넓은 만큼 이번 호에서는 시의회 관련 조례 등 그밖에 자치 부문의 조례를 더 짚어 보고자 한다. 자치 부문에서는 …

    당진시대
  4. 2014.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경험·경륜 바탕으로 조언 당부

    … 함께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홍장 시장은 당진형 주민자치와 3농 혁신 등 민선6기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해 강조하는 한편, 특히 신평~내항 간 연육교 건설 문제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사안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김홍장 시장은 “철강…

  5. 2014.10.10 · 지역사회 · 임아연

    민선6기 키워드 ‘참여·소통·주민자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며 “시민이 참여하는 실질적 지방자치를 꽃 피우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김 시장이 공식석상에서 계속해서 강조해 왔던 ‘주민자치’와 ‘소통’을 화두로 “시민참여·시민소통의 시정운영 원칙을 토대로 시민이 주인인 …

  6.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은 대화와 소통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 우선 지방자치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위원회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현재 취미·교양프로그램 위주인 주민자치위원회를 각계각층의 지도자가 참여하고 토론하는 기구로 재편…

    당진시대
  7. 2014.08.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청 내 도정상담실 개소

    …사업이 논의됐다. 김홍장 시장은 “각 현안뿐만 아니라 20여 년이 넘은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가 자리 잡아야 한다”며 “주민자치를 통해 각 읍·면·동 단위에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논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논의해야 한다…

  8. 2014.08.01 · 정책·행정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9] 정책과 예산에 주민 직접 참여

    …고 여기에 주민들이 나서서 제주어 살리기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한림읍 주민자치센터에도 지역에서 살아온 방언에 능숙한 주민을 강사로 초청해 제주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통음식과 발효효소 만들기, 지역의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DIY 등 지역문화와 …

  9.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주민자치를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 시장은 앞으로 주민자치의 역량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확대함으로써 지방자치의 기반을 다지고 민주주의를 실현하겠다고 공언했다. 지방자치가 부활…

    당진시대
  10.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8 알리안츠 연합공동체“함께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가치”

    …름길이기 때문이다. <편집자주> 지난해 당진시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센터가 설치돼 각각 운영하고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점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초로서 그 역할을 해야 하지만 여전히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인식이…

  11. 2014.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7 아이든하우젠 주민자치상점소비자가 곧 생산자인 상점

    …이곳은 상점이자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주민들에 의한 주민자치상점이다. 주민들이 만들어 낸 상점 아이든하우젠의 젊은이들은 하나 둘 도시로 떠나기 시작했다. 빈 집은 늘어가고 그나마 있던 두 개의 상점들은 문을 닫기 시작했다. 결국 마…

  12. 2014.07.04 · 인물·동정 · 한수미

    김홍장 당진시장 취임 인터뷰“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 주민참여예산제와 주민감사제를 도입하겠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를 활성화하겠다. 현재의 주민자치위원회는 형식적이다.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여가 선용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실질적인 주민자치위원회에…

  13.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목에 설치할 전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정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있다. 직선제로 선출되는 마을대표 바이에른주의 각 마을에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있으며 마을의 풀어나야 할 문제들은 이들…

  14.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 검증지역사회연구소 시장후보 토론회

    …에 행정경험이 최우선은 아니다. 정치인과 시민운동가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 시민이 행정에 참여하고 소통하며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고 이들이 지역 안에서 스스로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 변호사법 위반과 상해로 벌…

  15.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1)주민참여 확대 : 지방자치는 곧 주민자치다. 시장·공무원이 정책수립과 예산편성을 독점하는 행정을 지양하고 의회와 주민이 더 많이,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거버넌스, 즉 협치가 확대돼야 한다. (2)미래…

    당진시대
  16.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이주민 함께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2012년 당진이 시로 승격하기 전 ‘당진군’이었을 때는 ‘당진읍 주민자치센터’가 있었다. 시승격 이후 당진읍이 세 개의 동으로 분리되면서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 또한 새롭게 생겨났다. 당진시가 성장하면서 함께 확대된 당진3동에는 아파트 등 도시형 주거…

    당진시대
  17.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의원 정책 검증

    …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시민의 민원해결을 위해 반드시 민·관 주민자치위원회를 설치하고 공무원과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민·관이 함께 토론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 문화예술전문가 맹붕재가 진정한 주민자치를 꿈꾸며 …

    당진시대
  18.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과 노인·장애인·다문화 가정·근로자가 함께하는 도시를 건설하겠다. 또한 주민자치 활성화로 시민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생태도시를 만들어 환경공원을 되살려 관광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 이덕연 “획기적 디자인 도시로” 당진을 …

  19.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2 송산면 주민자치센터상처 난 지역 공동체 회복

    …기 시작했다. 주민들이 마음의 물꼬를 하나씩 트기 시작하는 것에 송산면 주민자치센터가 역할을 하고 있다. 송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올해 탁구와 요가, 컴퓨터, 난타, 이미용 수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좋지만 특히 난타는 지…

  20.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센터, 주민들 사랑방이죠”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송악읍 주민자치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참신한 프로그램 개발로 주민들의 호응이 좋다. 송악읍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올해 바리스타 교육과 지끈공예, POP손글씨 교실 등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 젊은 유입인구 비중이 많은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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