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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홀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건
기간
1993—2026

200건 · '홀로 사는'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합덕읍 합덕리에 혼자 살고 있다. 새집을 지어주겠다는 아들들에게 “혼자 사는 데 방 한 칸, 부엌 한 칸이면 족하다”며 한사코 거절하다 지난해에 결국 지고 말았다는 할머니는 2층으로 지은 예쁜 집에 홀로 사신다. 할머니가 합덕에 둥지를 튼 건 60년 …

  2.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삼봉3리 경로잔치 열려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잔치를 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잔치에서는 홀로된 시어머니를 혼자 모시고 사는 며느리 이용선 씨에게 효행상이 전달됐다.

  3.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황순희 회장] “봉사하며 보람 있게 살고파”

    …각했죠.” 황 회장이 새마을운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되는 일은 농촌지역에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 때다. “지회장님, 군부녀회장님, 마을 부녀회장님 등 새마을 가족들이 모두 도와주셔서 이런 상까지 받게 됐어요. 감사할 따름이죠. 앞으로도…

  4.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부모와는 연락이 끊어졌다. 할머니는 그 후로 셋째아들의 손자인 민석이를 홀로 키우셨다. 민석이가 어릴 적만 해도 혈압과 당뇨는 있었지만 몸을 움직이는 데는 별 무리가 없어 힘들다는 생각은 안하셨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할머니는 방안에서도 꼼짝할 수 없는…

  5.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서만 보내셨다. 팔이 부러져 연탄을 지필 수도 없었다. 그나마도 인근에 사는 조카며느리가 겨울 동안 할머니 집을 오가며 빨래며 집안일을 돌봐주었다. 할머니는 2년 전에 할아버지를 먼저 하늘로 보냈다.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초혼이 아니었지만 서로 의지…

  6.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두 딸을 키우고 있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시를 쓰며 긍정적으로 사는 그녀의 이야기는 퍽 인상깊었다.(본지 702호) 이 씨의 소식을 다시 접한 건 남부행복나눔센터 사회복지사로부터였다. 어려움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고 안내한 곳은 다…

  7. 2010.11.25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 전달

    …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충기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8.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론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동시에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 형성과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를 전하는 역할도 꾸준히 해왔다. 10여년간 한자리에서 국수를 팔아온 할머니의 부엌, 들판에서 땀 흘리며 먹을거리를 길러온 농부의 오후, 불치병을 이겨내고 있는 아이의 …

  9.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 앞 중부수퍼를 찾았다. 17년 전 기사에서처럼 가게는 아내 윤주득 씨 홀로 지키고 있었고 이만재 씨는 폐품을 수집하러 나가고 없었다. 이 씨를 기다리며 아내 윤 씨에게 그간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윤 씨는 17년 전 보도 이후 이웃들로부터 축하를 …

  10.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배동국(45)씨는 오늘도 홀로 집을 지킨다.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두 아들(명환, 명석)과 자신을 대신해 돈벌이에 나간 아내가 아침부터 집을 떠나 돌아오는 저녁때까지 배 씨는 혼자다. 배씨의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진 건 7년 전 사…

  11.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 3 - 당진어시장 박영자, 이희숙 할머니] “‘혹시나 박씨나’하고 나오는 겨”

    … 손님들 발길이 끊긴다고. 몇 해 사이에 할아버지를 먼저 하늘로 보내고 홀로 사는 두 할머니가 바라는 건 죽는 날까지 건강히 사는 것뿐이란다. “오늘 저녁까지 시장에 나와 장사를 하다가 밤에 집에 돌아가서 조용히 하늘나라 가는 거. 그게 바라는 거지,…

  12.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방이다. 송악면 월곡리 마을 입구에서 살고 있는 윤경순 할머니는 올해로 홀로 겨울을 맞은 지 20여년이 넘었다. 두터운 목화솜 이불을 덮고 윤씨 할머니, 복지사 오현옥씨와 마주 앉았다. 먼저 와 있던 오현옥 씨가 할머니 사는 이야기를 알뜰히 챙겨 읊어…

  13.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싱글한방청춘대학’ 개소

    … 등 2곳에서 100명 참여 당진군이 인구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한 청춘대학을 개소했다. 군은 지난 12일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민종기 군수와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싱글한방청춘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당진시대
  14. 2009.05.1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밝고 바른 아이로만 자라다오”

    시장서 야채 팔아 홀로 손자 키우고 친정어머니 모시고 5일장이 서지 않은 당진재래시장 안. 한가한 분위기와 다르게 상인들의 손은 여전히 분주하다. 어린 손자와 친정어머니를 모시며 야채를 팔고 있다는 할머니 이야기를 전해 듣고 온 터라 가판에 앉아 계신…

  15. 2009.04.20 · 정책·행정 · 우현선

    가로등없는 원룸주택가 성범죄발생 우려

    …발생한 원룸가와 주택가 대부분에는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늦은 밤 홀로 다니거나 혼자 사는 여자들이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경찰 관계자의 의견이다. 지난 7일 당진경찰서(서장 가세로)는 지난 3년간 부녀자를 대상으로 강도강간한 피의자 …

    당진시대
  16.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80세 노모 신세 안지겠다며 혼자 농촌에서 지내 당진읍에 사는 이문재씨의 주말일정은 항상 어머니와 함께하는 것이다. 당진에 내려와 직장을 구하면서 주말에는 한번도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다. 주말이면 고대면 장항리에 사시는 어머님 댁을 방문해 …

  17.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박미순 작가

    …한 바닷가에 어느덧 폭풍우가 몰아치고, 그렇게 거센 파도는 이내 바다에 홀로 떠있는 배를 집어삼킬 것만 같다. ꡒ꼭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모습처럼 위태위태해 보이죠? 바다를 보면 우리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요. 잔잔한 물결이 이르는 바다는 꼭 우리의…

  18.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1세기 창조적 리더십 - 김후각

    …설득해야 한다. 나는 정직한 직장 생활을 하려다가 파면되어 8년간의 나 홀로 소송을 통하여 승소함으로서 직장에 복직했다. 복직 순간 그동안 나나 우리 가족을 어렵게 해 온 자들에 대해 내가 먼저 용서와 화해를 청했다. 내가 먼저 핍박했던 자들에게 손 …

    당진시대
  19. 2009.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지역사회와 소통 중요, 삶의 의미와 행복 전파”

    … 식당은 노란조끼를 입은 ‘지역봉사대’ 대원들로 분주하다. 지역내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가져다 줄 반찬준비 때문이다. 이번 주 반찬은 돼지고기김치볶음과 오징어무침, 봄나물무침, 부침개 등이다. 정성스레 만든 반찬은 도시락에 담아 매주 봉사원들이 송악,…

  20.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시리 노인회 빗자루 제작해 나눠줘

    정미면 신시리 노인회(회장 윤석중)가 직접?類坪米潁?만들어 관내 기관과 홀로 사는 노인 가정에 전달했다. 신시리 노인회는 19일 농한기를 이용하여 마을의 폐 대나무로 대빗자루 50자루를 만들어 정미면사무소를 비롯해 관내 기관과 마을의 홀로 사는 2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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