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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1건
기간
1993—2026

1,691건 · '살아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0 / 85쪽

  1. 2004.04.2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어렵지만 하고 싶던 일이기에 행복해요” - 영국유학 중 귀국한 최미현씨

    …시절 하나둘 외워야 했던 수학 공식처럼 우리들의 삶 속에서도 ‘공식’은 살아있다. 이름하여 ‘삶의 공식!’ 이러한 공식들은 나이별로 또는 상황별로 적절한 암시를 주어 우리의 삶을 안정되게 하는데 기여한다. 삶의 공식들은 테두리를 형성하며 우리를 보호해…

  2.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특징과 문화를 다양하게 다뤄줬으면”

    …과 문화 등 더 다양하게 다룰 필요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당진 토박이로 살아온 김 소장은 “요즘에는 밖에 나가면 예전과 다르게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라며 당진에 여러 회사가 들어서면서 인구 유입도 많아진 것을 실감한다고 한다. 김 소장은 “같은 지역에…

  3.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혜의 바위공원 만물상 가는 곳마다 절경

    …상의 바위 화원 만물상은 그 어떤 수식어도 어색하지 않는 태초의 신비가 살아 숨쉬는 천혜비경의 산이다. 금강산은 남쪽의 호룡봉을 시작으로 차일봉, 일출봉, 비로봉, 오봉산에 이르는 도상거리 약 23㎞에 달하며 이 능선을 중심으로 동쪽은 고성군이요, 서…

  4.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대제 줄제작 ‘한창’

    …잔줄을 줄 틀 앞으로 옮기고 4~5명이 신호에 맞춰 줄을 꼬는 모습에서 살아있는 협동심이 느껴진다. “줄다리기 본행사의 시작인 길놀이가 시작되면 농기가 160수 이상 휘날리고 쇠북과 장구, 징소리와 기가 나부끼면서 기지시리에서는 떠나갈 것 같은 장엄한…

  5.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고통의 노래 - 홍신선

    …너를 사랑하던 마음 하나만은 다시 꺼진 연탄재들 서먹서먹 넋 빼고 쌓여 있는 그때 그 광화문(光化門) 골목들로 싸락눈 몇이 아픈 몸 마지막으로 깨뜨리던 그때 그 차(茶)집 문턱가로 어슬렁거릴 것이니 네가 부르면 대답하리라 오오냐 오오냐 땅 위 침묵하는…

    당진시대
  6.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구자경 교사가 추천하는 허위에 대한 비판과 평등의식이 드러나는 철학의 참모습

    …학 수험생이라면 한 번쯤은 반드시 읽고 가야 할 필독서로 이름값을 하고 있는 책이다. 지은이는 굳이 수험생 필독서로서가 아니라 동양철학에 대한 오해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오해를 풀고자 하고 있다. 우리는 보통 동양철학이라면 도시 외곽의 …

  7.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네가지 빛깔에 네 남매의 한 학교 다니기 - 현모, 찬모, 관모, 혜모(당진읍 원당리)

    …독자인 할아버지를 두었기 때문이다. 송씨는 네 아이들이 유일하게 다니고 있는 피아노 학원의 수강료라도 벌기 위해 낮에 학원차를 운전하고 있다. 일주일에 사흘씩 국악을 배우고 있는 구씨는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우기보다는 같이 국악을 배우기를 바라지만 아내…

  8.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들어서자 흙으로 빚은 앙증맞은 인형들이 먼저 인사를 건넨다. 잔디가 깔려있는 앞 뜰에는 각양각색 인형들이 군데군데 모여 있었다. 나무로 지은 별채와 하얀 색이 유독 눈에 띄는 2층 건물이 좁게 올라가 있었다. 산쪽에 붙어있는 작업장으로 들어서자 흙내음…

  9.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자신이 주인이 되는 방학을 보내자

    …. 청소년 여러분, 과연 여러분은 오늘 이 시점에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각자 자신의 방학생활을 돌아봅시다. 아직은 시작 단계이기 때문에 조금은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다행스럽다 할 것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아마도 대부분의…

    당진시대
  10.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였던 고대면 고산초등학교에 이어 현재 당진초등학교 교무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송하종(40) 교사는 올해 16년째 교직에 몸담고 있다. 목포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송 교사는 “객지지만 16년 살다보니 당진이 고향 같다”고 말한다. 가르쳤던 …

  1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성문화사 *가 격 : 6,500원 김 명 회 세화휘트니스센터 운영 내가 살아가면서 혹시 다른 사람에게 불쾌한 행동을 하거나 마음 아픈 언어들을 전달하지는 않았을까 가끔씩 되돌아보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나의 말 한 마디로 인하여 기쁨과 행복을 줄 수…

  12.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년 표구인생, 소박한 마음 표구에 담아 - 문충원

    …체만으로도 소중한 가치를 지니겠지만, 그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표구다. 잘 만들어진 표구는 미술이나 서예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오래된 친구인 셈이다.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 친구 사람들은 평생을 살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들고 또 …

  13.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공암벽등반의 세계에 흠뻑 취해

    …산복 차림의 남녀노소들로 도봉산역이 미어질듯 했다. 대회장소는 도봉구에 있는 X-스포츠랜드. 이곳은 인라인 스케이트장과 높이 15m 가량의 인공암벽이 함께 있는 곳으로 아침인데도 동호인들로 북적거렸다. 나는 멀찌감치에 서서 대회를 지켜보았다. 이미 등…

  14.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두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 행선지로 떠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알기로는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몸담고 있는 사회단체가 여러 개이고 친목회와 동문동창관계의 동아리가 양쪽 손가락만으로 모두 꼽을까 싶다. 그는 확실히 가는 곳이 많고 그곳의 중요하고 환영받는 멤버인 것은 분명하다. 대신…

    당진시대
  15.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한한 책임감이 최고의 맛을 창조합니다 - 산장가든

    …. 이곳은 1층과 2층이 각각 150평으로 최대 4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꽤 넓은 가든이다. 그럼에도 김 사장은 주말이나 휴일에는 회갑연이나 칠순잔치, 돌잔치 등 많은 손님을 맞이해야 하는 터라 때론 보다 여유있는 공간의 부족함이 항상 아쉽다고 한…

  16. 2003.11.04 · 문화·교육 · 손은영

    [출향인을 만나다]최 재 성 재경호서고동문회장 (계원예고 교사)

    …좋은 점은 학생들이 언젠가는 동료와 선후배가 될 수 있다는 사실과 함께 살아가고 의지하는 인생의 동반자가 될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 연구실과 작업실이 제공되고 대학에 강의를 나가는 것도 학교에서 배려해준다고 한다. 그래서 공주교원대, …

  17.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락초 김희숙 교사가 추천하는 바쁜 일상속에서 찾는 여유

    …있고/ 아득한 푸른 바다에 이어져 있듯// …… //마음이 가난한 삶을 살아야한다/ 마음을 비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시 ‘오늘’을 통해 욕심에 버거워하는 우리들에게 잠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가을이다! 잠시 살았다 살갑게 스러지는 놀빛이 가슴에 오…

  18.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의 살아있는 역사를 말한다 - 신양웅

    " 석문중학교 신양웅 교장 " 잠자고 있는 당진의 역사를 찾아 평생 걸어온 길 희미해져가는 향토에 대한 긍지 심어주어야… “호마는 언제나 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향해서 울고, 월나라에서 온 새는 남쪽으로 벋은 가지에다 집을 튼다”(胡馬依北風, 越鳥巢…

  19.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나무를 소생시키는 마법의 손길 - 이홍렬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이영자 부부 죽은 나무가 살아난다면, 그것도 나무가 아닌 다른 것으로 변신한다면 그것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우스꽝스럽게 춤추는 원숭이, 잠자는 사람 얼굴, 보는 사람에게 당장이라도 달려들 것 같은 멧돼지, 암컷에게 구애하는 수컷…

  20.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이정화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의 신화 역동적으로 그려내

    …앉아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자식에게 들려주어 유대민족으로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교육을 시킨다고 한다. “여우 한 마리가 바닷가에 가서 작은 물고기에게 바다 속은 큰 물고기의 공격과 어부의 그물에 걸려 들 위험이 있으니 육지에 올라오면 편안히 살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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