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37건
기간
1993—2026

14,237건 · '것은' · 최근 기사부터701 / 712쪽

  1.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물려준 것이었군요?” “그렇다네”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돈이라는 것은 마음을 유혹하여 흑심을 갖게하는 것이다. 지금 온나라가 떠들썩한 ‘5천억 비자금’문제도 이와 결부해 생각해볼 일이다. 김영황씨는 시설원예를 67년부터 시작했다. 무려 30년전…

    당진시대
  2.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는 녹색공간을 갖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것은 1인당 몇만달러의 소득이 아니라 깨끗한 물, 깨끗한 공간이 아닐까? 그러한 녹색공간을 갖지 못하면 먼훗날 우리 후손들에게 뭐라고 답변을 하겠는가? 건설만이 우리의 갈 길은 아…

    당진시대
  3. 1995.10.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주춧돌 쌓는 성실한 행정을

    …의가 되살아나고 이지 않나 우려하게 한다. 물론 그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수 차례에 걸쳐 확인하였다. 개발은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지문의 이익을 위하여 진행될 때 비로소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그런데 개발의 주체는 대기업과 국가…

    당진시대
  4.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종소 웅계현대미술관 관장

    …아보기 어려운 것일 것이다. 맹자님의 고자장구(告子章句)에는 “어질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고, 의롭다는 것은 사람이 걸어야할 길을 말하는 것이다. 그 길을 버리고 걸어가지 않고, 그 마음을 버리고 찾을 줄 모르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당진시대
  5. 1995.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수확량보다 품질에 승부 걸었죠ꡓ - 석문면 통정리 한성희 씨

    …보지 못했던 당진사과의 명예을 되찾아 주었다. 한씨가 사과농사를 시작한 것은 대호방조제 축조로 바다가 막히면서부터였다. 그전엔 김박사로 불릴 정도로 김양식에 천재였고 수입도 짭잘했지만 개발의 회오리에 밀려 고작 한해 수익에 불과한 1억5천의 보상비를 …

    당진시대
  6.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준모 대건산악회 회장

    … 훼손시키고, 있었던 것을 없애버리고,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돌려준다는 것은 양심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 이글거리면서 붉게 타올라야할 계룡산의 단풍은 밝지가 않다. 죽어가듯 시들시들한 빛깔이 영 마음에 안든다. 산림청이나 환경청에서 어떠한 대답이 나…

    당진시대
  7. 199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호(1995.10.23)특집기사/당진시대는 언제나...

    …수도 있지만 납득할만한 명분과 배경설명도 없이 편의적으로 계획을 바꾸는 것은 일관성 없는 행정이라는 비판과 함께 주민의 신뢰를 잃지 않을까 우려된다. 경제규모와 생활수준의 향상에 비례하여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가 점증하기 마련이고 또 격조있는 문화예술을…

    당진시대
  8. 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내와 성실로 일궈낸 천만금짜리 일터 -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씨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모범적인 삶의 표본으로 칭송받는 것은 비단 우리 사회 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사회에서 유난히 이들이 자주 회자되는 것은 그것이 그만큼 드문 일이고 또 일부에선 성장제일주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가진 사람들이 자주 써먹었기 때…

    당진시대
  9. 1995.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5년 타향살이 끝에 얻은 제2의 고향-삼성전자 당진총대리점 김억 씨

    … 인맥과 지연, 학연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역에서 외지인이 사업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김씨가 사업을 하는데 가장 큰 장애가 된것은 바로 빠르고 억센 경상도 사투리였다. 조금만 목소리를 높여도 싸움하는 것 같은 경상도 말투를 충청도 양반(?…

    당진시대
  10.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내가 모은 재산을 사회복지를 위해 보람있게 쓸 수 있도록 해놓고 떠나는 것은 사람으로 가장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필히 이러한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결단력이 가장 기본적인 것같이 보이나 그보다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집념…

    당진시대
  11. 1995.10.02 · 지역사회 · 장덕기

    지역신문에 대한 턴압 중단하라

    …다루었다는 명목으로 2개월간 정간당한 것이다. 지역의 언론이 위축된다는 것은 곧 지여민의 자주적인 활동이 위축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TV 등 중앙언론기관에서는 '주간홍성' 등이 마치 지역주민을 괴롭히는 사이비이기 때문에 응징을 당하는 것처럼 보도했는데…

    당진시대
  12.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사 되는대신 의학서적출판 25년 - 여문각 장석태 사장

    …두명 뿐입니다ꡓ 여문각의 첫인상과 장석태 사장의 이런 얘기에서 느껴지는 것은 격식과 외양보다 내실을 중히 여기는 듯한 삶의 자세이다. 장석태 사장이 도서출판 여문각을 창설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인 1969년도. 63년 동국대학교 법정대 경제과를…

    당진시대
  13. 1995.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본헌 합덕 무화과 작목반장

    …을 하지 않는다. 윤팔월이 들어있는 해는 집도 짓지 않는 것이다. 이런 것은 우리나라의 오랜 관습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대개는 주역(周易)으로부터 나온 관행으로 보인다. 점쟁이나 무꾸리에 의해 결정하는 길쪾흉의 택일인 것이다. 그러나 태어나는 신생아들은…

    당진시대
  14. 1995.10.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3호(1995.10.2)특집기사/환경

    …는 당진군이 수년동안 공문만 보내고 적극적인 해결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던 것은 아닌지 의혹을 갖게 된다. 더구나 군은 이제 와서 시일이 촉박하다고 석문방조제 외곽공사비중 21억5천만원과 보상비중 일부를 떠넘기려는 농수산부의 과다한 요구를 들어줄 계획임을…

    당진시대
  15.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 그리고 산다는 것을 기쁨이라고 꿈꾸고 있었다. 잠이 깨었을 때 산다는 것은 봉사라고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사람에게 봉사를 했으며 봉사란 큰 기쁨이라는 것을 알았다”(타고르) 이에 의미를 더 강조한 “생텍쥐페리”는 “인간의 마음을 가꾸는 일은 바로 …

    당진시대
  16. 1995.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89호(1995.9.11)특집기사/쓰레기 분리수거

    …다. 가정의 입장에서 보면 결국 돈이 많이 드는 일인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근시안적인 시각이다. 분리수거는 매립지에서 썩지 않는 쓰레기를 분리하여 토양오염을 막고 더 나아가서는 다시 재생시켜 사용할 수 있는 쓰레기를 활용하여 한정된 자원을 절약한다는…

    당진시대
  17. 1995.09.0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당진군은 변화하고 있는가?

    …곡절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이와 같은 예산편성이 주목을 받는 것은 이것이 주민복지를 우선하는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청책결정이기 때문이다. 6.27 선거가 끝나고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2개월이 지났다. 당진군에서도 과거 관선군수시대와…

    당진시대
  18.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괴짜같은 모험인생 - 석사출신의 ‘아마데우스’ 주방보조 조상연씨

    …탄대로였다. 차장, 부장, 이사, 적어도 50세가 되기 전까지 밟아 볼 것은 다 밟아보고 행세하며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그는 그 좋은 조건을 마다하고 갑자기 사표를 냈다. 이유는 하나, ‘내가 이 회사에서 경영주가 되진 못한다’는 사실이었다…

    당진시대
  19. 1995.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객관적 입장 서 보좌할 터 -당진군 비서실 오성환 실장

    …4시간내내 민원에 파묻혀 지내고 있다. 그 와중에서 주민들의 눈길을 끈 것은 공직자 인사조치와 함께 새로운 직제가 생겨난 것이었다. 지방자치제가 시작되면서 일부 큰규모의 시쪾도단위에만 있었던 비서실이 소규모 군단위에도 모두 생겨나게 된 것이다. ꡒ단편…

    당진시대
  20. 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석현 우강 제일가든

    …에서 뒤진 것 중에 으뜸인 것이 놀이문화라고 생각한다. 놀이시설이 있는 것은 대도시 중심이고 우리군내에는 놀이시설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삽교호를 중심으로 위락시설을 만들겠다고 계획안을 발표하였지만 군의 재정상 쉽게는 개설할 처지가 못될 것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