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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0건
기간
1993—2026

1,530건 · '봉사 통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3 / 77쪽

  1. 2002.07.21 · 지역사회 · 이희철

    “정성을 다하는 봉사 실천할 터”

    …민영근 회장으로부터 클럽기와 뺏지를 넘겨받은 윤석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모든 회원들과 함께 소외된 사람에게 정성과 마음을 다하는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겠다”며 “일년 후 모두에게 찬사를 들을 수 있고 개인적으로는 봉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

  2. 2002.07.21 · 지역사회 · 김정진

    사랑의 한방 의료봉사

    송악 기지시에서 의료봉사활동 펼쳐 대전대 한의과대학 학생들이 평소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방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송악 기지시 복지회관 2층에서 진행된 이번 한방 의료봉사에는 하루 150명 이상의 많은 주…

  3. 2002.07.20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참여하는 봉사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아 어려운 이웃들의 애환을 직접 느끼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서 봉사하겠다”며 “먼 곳이 아닌 가장 가까운 곳, 가장 쉬운 것부터 실천해나가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그간 크고 작은 일에 참여해 꾸준히 지역활동을 해온 최회장은 …

  4. 2002.07.13 · 지역사회 · 이희철

    “더불어 사는 사회위해 조용히 봉사할 터”

    …받쳐주고 싶었으나 회장의 자리에 서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봉사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겨 더불어 사는 사회, 상대방을 인정해주는 사회, 서로 떠받쳐주는 사회를 위해 미약하나마 있는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협의회 회장과 송악농협조…

  5. 2002.05.25 · 지역사회 · 김정진

    “지역에 마지막 봉사하고파”

    …까 임기가 끝나 아쉬움이 컸다.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마지막으로 지역에 봉사하고자 결심하게 됐다. -당초 2선거구 출마가 거론됐는데 1선거구로 바꾼 이유는? " 선거구를 바꾼 게 아니다. 대덕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대덕리에 살고 있다. 주민들이 …

    당진시대
  6.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 그 좋은 일이란 선생님이 몇 년 전부터 제자들과 함께 해오고 있는 자원봉사활동이었다. 모두 선생님이 좋아 모인 친구들이었기에 더 이상의 말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시작한 모임을 통해 봉사활동은 물론이거니와 답사활동을 다니면서 2년이란 시간 동안 …

  7. 2002.05.05 · 지역사회 · 유종준

    독거노인 위한 주택신축사업

    …씨의 낡은 집을 허물면서 시작됐다. 밝은사회 합덕클럽은 지속적인 모금을 통해 1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마련해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4월24일 착공식을 갖고 사업에 들어간 이번 행사는 이달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공사 일…

  8.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로도 여러 가지 큰 사건(?)들을 터뜨릴 계획에 있다. “하느님이 저를 통해 많은 일을 하고 싶으신가 봐요. 그토록 많은 일을 하면서도 지치지 않는 이유요? 글쎄요……사랑이겠죠. 저는 하느님의 내려주신 각본대로 살고 있을 뿐이에요.” 느티나무가 좋아 …

  9. 2002.04.05 · 지역사회 · 이희철

    부녀상담소 조 희 숙 회장 “그늘진 곳, 고개숙인 여성들 손 잡아주고 싶어”

    …지를 틀었다. 여성인권 향상에 뜻을 같이 한 16명의 회원들에 의해 자원봉사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부녀상담소의 조희숙 회장은 자신을 다른 회원들과 마찬가지로 한 명의 상담도우미일 뿐이라고 겸손하게 소개했다. 농촌지도소 생활개선회 군회장과 함께 충남도 회…

  10. 2002.02.2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누군가에게 도움되고 싶어요” - 자원봉사센터 담당 차경선·박은경씨

    …강식의 냉혹한 논리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시기에 ‘이웃을 위한 헌신과 봉사’라는 말은 어쩌면 세상물정 모르는 이의 순진한 생각으로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최고가 아니면 경쟁에서 낙오될 수밖에 없다는 차가운 정글의 법칙이 과연 인간을 위한 것인가 …

  11.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기 위해 장소를 고르던 중 서울에서 멀지 않은 당진을 선택하고 인터넷을 통해 석문면 장고항리 바닷가 근처의 민박집을 예약했다. 지난 1월30일 장고항 민박집에 도착한 김씨는 깜짝 놀랐다. 김씨가 생각한 민박집의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녀가 머릿속…

  12. 2002.02.04 · 지역사회 · 유종준

    민간기동순찰대 연시총회 열려

    … 연합대장은 “지난 한해를 차분히 평가하고 반성하면서 올해 알찬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내빈으로 참석한 이연우 경찰서장은 “여러분의 봉사활동은 경찰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군민을 위한 활동이라는 것을 명심해 달라…

  13.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 넉넉하고 가진 게 많아서 그런 것은 아니다. 오히려 오랜 세월 눈물을 통해 정련되어서 나오는 것이 그분의 웃음이다. 몇 년 전부터 본인이 공공연히 말하고 다닐 때까지 그분에게 청각장애가 있다는 것을 눈치 챈 사람은 많지 않았다. 굳이 숨기려고 했던 …

  14.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상록라이온스 창립20주년 맞아

    …명의 회원이 특별기념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김태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치는 봉사클럽으로 영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5.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보람을 먹고 사는 농촌여성들

    농촌여성들이 기능강좌시 익힌 솜씨로 군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이·미용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어 화제다. 당진군생활개선회 이·미용 봉사단(회장 정종숙)은 지난 97년부터 현재까지 한결같은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들은 주로 이·미용업소가 멀어 불편을 겪…

    당진시대
  16. 200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손창원/창간 8주년을 맞이하며

    … 그동안 당진시대가 추구해온 것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언론의 비판기능을 통해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그 위에 진정으로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지방선거에서 대표를 잘 뽑도록 도와주는 것, 그리고 대표들의 행적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것 이 …

    당진시대
  17. 2001.11.26 · 지역사회 · 손성진

    충남서지방 와이즈멘 한자리 모여

    …서 제34차 연수회를 가졌다. 이날 연수회에서 김근화 지방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들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우리 고장의 미래를 열어 가는데 있어 한줄기 빛과 한줌 소금의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한다”며 참된 봉사자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새로운…

  18. 2001.09.10 · 지역사회 · 유종준

    라이온스 355-D지구 오명섭 총재 방문

    …보고 청취와 함께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이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처럼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일수록 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긍지를 가져야 한다”며 “우정과 봉사를 주제로 형제와 같은 끈끈한 정으로 어렵고 소외된 곳을 찾아 참봉사를 실천…

  19.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고 자연스럽게 왜목으로 불리게 되었다. 당시 소장 이진섭씨는 11년간의 봉사를 마치고 지금도 왜메기에서 살고 있다. ‘왜목’이라는 이름은 이렇게 우연적인 과정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따라서 지명의 유래를 따질 때 우리가 기준으로 삼을 것은 왜목…

  20.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행정도 전문화시대”

    … 주민들이 리서기제도를 운영하게 된 것은 세대수가 450여세대에 이르러 봉사직이나 다름없는 종전의 리·반장 체제로는 리행정을 제대로 보기가 사실상 불가능했기 때문. 즉, 생업이 따로 있는 리·반장들이 영농자금의 배정이나 농약공급, 각종 정부시책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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