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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4건
기간
1993—2026

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73 / 79쪽

  1. 1996.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세분의 여성모니터를 위촉합니다

    …개합니다. ■모니터 강월숙 53년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여고를 졸업한 뒤 합덕사람과 만나 결혼, 합덕에 정착했다. 여고동문회장과 합덕농협 2기 주부대학의 동창회장, 자원봉사자모임인 ‘목련회’회장을 역임했다. 튀지 않으면서도 곧은 주장과 포용력으로 지도력…

    당진시대
  2.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고향과 언제라도 사랑과 믿음으로 하나가 된다는 내용으로 노래를 불렀다. 지금은 고향을 떠나 있지만 눈물로 키워낸 고향의 사랑은 언제인가 다시 만날 때까지 지켜가겠다는 것으로 고향을 마음에서 떠내보내지 않고 있다고 “붉은 입술”이라는 노래로 다짐하고 있…

    당진시대
  3.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로 퍼주고 되로 받는 정깊은 인생 - 합덕읍 좧블랙산장좩 박종순(57세)씨

    …을 ‘덤으로’ 살아온 박씨처럼 감회가 특별한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지금 생각해봐도 아찔한 83년 ‘복’사건. 당시 박씨는 수정식당을 운영하고 있었다. 귀한 손님들 대접한다고 끓인 복국을 먹고 자신과 주방아줌마 둘, 학교 선생님등 9명이 병원에 입…

    당진시대
  4.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보호수 관리 안하나 못하나

    …로 지정된 고목나무들이 관리허술로 심하게 썩어가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합덕읍 합덕리 팽나무등 수령 300년이상의 군 보호수가 열여섯그루에 달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 보호수중 상당수가 82년 보호수 지정이래 단 한차례도 시술을 받지 않았거나 수년전부터…

    당진시대
  5.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건복지부장관 효행상 정미면 정인숙씨 수상

    …셔왔으며 시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부터는 혼자 사시던 친정 어머니를 모셔와 지금까지 극진히 봉양하고 있는 효행자이다. 이외에도 변해가는 세태속에서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효를 지키고 실천해온 각 읍면 22명의 주민들이 군수표창을 받았다. 효행상을 수상한 …

    당진시대
  6.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성규 느타리버섯 재배농

    …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이다” 박성규씨! 합덕읍 농가중 느타리버섯을 재배하는 농가는 세가구인데 그중 박성규씨도 그들중 한사람이다. 합덕읍 재오지리, 얕은 언덕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언덕에는 봄기운이 꽉 들어차 있다.…

    당진시대
  7.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베풀기위한 배움은 아름답다 - 합덕읍 최정숙씨

    … 사회인 최정숙좩으로 되살려내는 기막힌 능력을 가지고 있다. 최정숙씨는 합덕농협 주부대학에서 생겨난 ‘사물놀이팀’의 상쇠이며, 지금은 근처 우강농협의 주부대학에서 사물놀이 강사를 맡고 있다. 이 실력은 그녀가 몇년전 천안, 예산을 왕복하면서 혼자 배워…

    당진시대
  8.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현실 면천면

    …않고도 어머니의 정성과 맛갈스러운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하게 잘 자랐다. 지금 젊은 주부들이 식탁에 요리책을 펼쳐놓고 조리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는데, 얼마나 큰효과를 얻을런지도 노파심의 기우인지 늙음이 더해가는 탓일런지 썩 보기좋은 꼴은 아닌 것…

    당진시대
  9. 1996.04.08 · 정책·행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 김현욱 국회의원 당선자

    …거당일 오전 6시 30분경 일찌감치 투표를 마친 김현욱 당선자는 오전중 합덕읍 투표구를 잠시 둘러본 뒤 대부분의 시간을 행동 자택에서 보냈다. 2개월여의 투옥과 잇따른 강행군으로 건강상태가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 김당선자는 개표가 중반전을 넘어서 당선이…

    당진시대
  10.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총선 D-3

    …며 자민련쪽에 표가 쏠리지 않도록 경계하고 있다. 송후보는 6일에 열린 합덕시장 정당연설회와 9일로 예정된 이회창 선대위 의장이 참석하는 당진군민회관 정당연설회를 신한국당 승리의 기폭제로 잡고 남은 하루하루, 시간시간을 아낌없이 자신을 알리기 위한 행…

    당진시대
  11.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표밭현장을 가다

    …며 자민련쪽에 표가 쏠리지 않도록 경계하고 있다. 송후보는 6일에 열린 합덕시장 정당연설회와 9일로 예정된 이회창 선대위 의장이 참석하는 당진군민회관 정당연설회를 신한국당 승리의 기폭제로 잡고 남은 하루하루, 시간시간을 아낌없이 자신을 알리기 위한 행…

    당진시대
  12.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기적 문화재 보호정책 시급”지적

    …부만 복원키로 “도대체 당진군에 문화재보호에 대한 정책이란게 있습니까? 지금도 하루가 다르게 허물어져 가는 소중한 유적이 부지기수인데 발굴조사도 거치지 않고 당장 무너질 염려도 없는 제방복원에 35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들일 계획이라니 복원이 중요치 …

    당진시대
  13.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5대 총선 D-25일

    …한 백종길 새정치국민회의지구당 위원장은 그동안 연고지역인 우강을 비롯해 합덕, 순성, 신평등 남부지역에 공을 많이 들였다. 덕분에 지금은 타후보에 비해 남부지역에서 만큼은 앞서고 있다고 자신한다. 국민회의는 앞으로 집권당에 불만을 갖고 있는 농민층과 …

    당진시대
  14.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청년연합회

    …차기를 하다가 문득 ‘한번 뭉쳐보자’는 생각에 큰뜻없이 모였다. 이것이 합덕청년연합회의 시초였다. 그때는 선후배간 화합이 최대 목표였다. 현재 특우회에 속해있는 맥회,연우회, 사사회와 연합회내 선우회가 모체가 되어 구성된 합덕청년연합회는 91년 창립되…

    당진시대
  15.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0여 회원단합으로 순수한 봉사활동 펼쳐 - 합덕청년연합회

    …차기를 하다가 문득 ‘한번 뭉쳐보자’는 생각에 큰뜻없이 모였다. 이것이 합덕청년연합회의 시초였다. 그때는 선후배간 화합이 최대 목표였다. 현재 특우회에 속해있는 맥회,연우회, 사사회와 연합회내 선우회가 모체가 되어 구성된 합덕청년연합회는 91년 창립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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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할머니에서 시동생까지 관계의 그물 속에서 훌륭한 가풍 이뤄 한 보 희 (합덕읍 도리) 가족은 피와 사랑으로 구성된 생활공동체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한다.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이 피는 적혈구로 구성되어있다. 적혈구는 우리 몸에 산소와 영양소를…

    당진시대
  17.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명성과 신용이 나의 전 재산’ - 합덕읍 윤재관 씨

    합덕읍 도곡리 윤재관(45세)씨는 ‘신용과 신뢰’를 최고의 재산으로 갖고 있는 사람. 더구나 사심없이 목표를 향해 매진하는 강인한 성격에 매사를 투명하게 내어놓는 그의 일하는 스타일은 가는 곳마다 그에 대한 신뢰를 높여준다. 현재 그는 사단법인 한국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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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희만 옹 합덕읍 교동

    시간의 흐름에 당당히 대결하여 늙어도 멋진 삶을 창조하라 정 희 만 옹 합덕읍 교동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사는 정년퇴임한 노부부는 매일같이 저녁에 슬롯머신(일명 빠찡코)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어느날 노부부는 3불짜리 코인을 넣고 손잡이를 당기다가 영…

    당진시대
  19.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홉살 어린이에 백혈병 병마

    …이는 지난 12월 중순 급작스레 백혈병 진단을 받고 순천향병원에 입원, 지금까지 70일 가까이 병원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다. 민경 어린이의 병명은 급성임파구성 백혈병. 병원측에서는 현재 수술은 안돼고 6개월정도 계속 약물치료를 받은 뒤 건강이 양호해…

    당진시대
  20.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대건신협

    - 합덕대건신협의 궁극적 목표는 우수조에게 돌아간 빨래비누 1장 가난한 이들끼리 모여 서로 도움으로 기쁨을 주고, 검소한 생활과 이웃을 위한 봉사를 하자는 취지로 생성된 합덕대건신협(이장 이기영). 못가진 자들이 많았던 66년 2월 12일 36명의 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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