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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69건
기간
1993—2026

15,169건 · '사회' · 최근 기사부터737 / 759쪽

  1.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계 여성지도자 한자리에

    …졌다. 이자리에는 의약계, 교육계, 언론계, 금융계, 기업인, 공무원, 사회단체등에서 여성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150여명의 여성들과 함께 김낙성 군수와 부인 윤영희 여사, 김기철 경찰서장 내외등 지역인사와 부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안희환 회장은 인사…

    당진시대
  2.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ㆍㆍㆍ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ㆍㆍㆍ

    … 97년의 희망을 기원하는 신년축하 기도회를 가졌다. 이재경 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박흥교 대표회장의 말씀에 이어 김대경 목사의 국정ㆍ군정발전을 위한 기도, 박용선 목사의 치안ㆍ안정을 위한 기도, 김영두 목사의 참된교육을 위한 기도로 차례로…

    당진시대
  3. 199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하며 파업과 집회가 날로 거세어지고 정부 여당의 합리적 방안이 없는 한 사회전반에 엄청난 파장을 몰고올 것 같다. 얼마전까지는 경기침체의 주범은 농민이라고 했다. 쌀값이 높아 소비자 물가가 뛰고 국제경쟁력이 약하니 절대 쌀값을 올려서는 안된다고 했다.…

    당진시대
  4.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 많이 모여들어 잘사는 농촌, 발전하는 농촌이 되었으면 한다고. 어쨌든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조그만 일에도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고 싶은 것이 장씨의 올해 소망이자 앞으로도 지켜나가고 싶은 바램이다. 좋은일만 보고 느긋하게 …

    당진시대
  5.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지루한 한해였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안보등 각 분야에 허점이 많이 노출되어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경제불황은 누구나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서민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는 전 산업에 걸쳐…

    당진시대
  6. 1997.01.06 · 정책·행정 · 최종길

    1996 결산1-정치

    …정위원장은 97년 1월부터는 지구당 조직을 정비하고 상가집을 비롯한 각 사회단체 행사에 적극 참여하면서 대선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모색하고 있다. 고영석씨 역시 새생활상담소등을 통한 재기모색에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군수선거 패배후 절취부심하던 이홍근씨…

    당진시대
  7. 1997.01.06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새마을 3연패 영광

    …김은자(남매식당), 윤복순(당진읍 읍내리), 손종철(송산면장), 정덕영(사회진흥과), 김성기(내무과) ■우수지도자 표창 ▲도지사:오연섭(면천 송학1리) ▲군수:양낙성(당진 구룡리), 손강원(고대 용두리), 최광숙(대호지 조금리), 홍만희(우강 강문리)…

    당진시대
  8.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7년 예산 1,512억 확정

    …데 보건소의 일제 소독약품과 건설과의 농어촌가로등 자재구입비, 기획실의 사회단체 임의보조비등 일부가 이 과정에서 삭감되었다. 군의원들은 특히 상수도 특별회계의 부족한 세입을 보충하기위해 일반회계에서 끌어다 쓰는 전출금 16억4백만원중 5억9천9백만원을…

    당진시대
  9.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 주민 1백여명 무료진료 받아

    …지마을 순회진료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는데 중앙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아산 사회 복지재단소속 서울중앙병원 진료팀 9명이 파견나와 진료활동을 벌였다.

    당진시대
  10. 1996.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니터] 사진도 곁들이며 좀더 생생하게

    …하겠다고 나서지 않겠는가. 신문기자의 보람은 이처럼 아름답게 발전해가는 사회현상을 바라보고 좀더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데 있는 게 아닌가.

    당진시대
  11.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회 도민체전 3연패를 위하여”

    …모인 가운데 축구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당진군축구협 김종복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영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당진군 축구가 도민체전 2연패를 달성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했지만 여기에 안주하지 말고 49회 도민체전에서 3연…

    당진시대
  12.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 인터뷰] 박 우 직 기획감사실장

    … 박실장은 공직을 택한 동기를 “내고장에서 행정을 수행하며 발전되는 지역사회 속에서 보람을 찾고 싶은 소박한 마음”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그 뒤 언제나 '주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모든 행정을 내집안 일처럼 적극적으로 하는 자세'로 소신을 갖고 일해…

    당진시대
  13. 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로·상] 김 봉 록 면천향교 장의

    … 수상했다. 이 상은 점차 사라져가는 고유의 미풍양속을 널리 알리고 우리사회의 도덕성을 회복하는데 남다른 노력을 보인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전국 각 시도에서 1명씩 추천된 수상후보들이 경합을 벌였다. 충청남도 대표로 추서된 김옹은 수년동안 청소년·…

    당진시대
  14.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사칭 전화판매 말썽

    …받아낸다는 것. 장애인을 빙자하고 있는 판매자들은 세계실로암복지협의회, 사회복지법인 임마누엘, 한국기능장애인협회, 한국장애인자립연합회, 전국장애인자립협의회등 지체장애인협회와 명칭도 유사하게 만들어 주민들을 혼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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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나의 천직이란 생각은 변함이 없죠.” 퇴임한 후 뭘하고 싶냐는 질문에 ‘사회 봉사활동을 좀 해야지’라며 주저없이 말하는 그는 그가 30여년간 집배업무를 해올 수 있었던 것은 부인 조정숙(49세)씨의 내조의 힘이 컸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지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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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신임 이홍근 개발위원장 선출

    …크해 발전을 유도하는 역할을 개발위가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자신의 사회활동을 개발위에 집중할 것이라는 각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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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돕기 모금운동안내

    …운 이웃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을 기울이는 일이야말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를 이루어가는 가장 소중한 밑거름입니다. 주민 여러분이 기탁하시는 성금은 생활보호대상자로 책정되지 않은 영세한 주민과 어려운 일을 당해 생계가 어려운 보훈대상자, 수해 및 각종…

    당진시대
  18.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는 주민이 2백여명이 있다. 비록 많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게 더불어사는 사회의 밀알이 되고 있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아직도 한사람의 후원자나 결연자도 없이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이 훨씬 많은 실정이다. 지금까지 군내에는 의지할 데 없이 살아가는 …

    당진시대
  19. 199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자의 눈] 음주측정 불응 교사·종교인이 으뜸

    …고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반응을 보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폭넓은 사회생활 부족에서 오는 사회 부적응현상이 아니냐’며 눈쌀을 찌푸리고 있다. 어쨌든 일부 교사들과 종교인들의 이런 불량한 태도가 같은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선의의 피해를 입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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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비행, 모두의 문제 모두의 책임”

    …교육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지하게 진행되었다. 김현욱 국회교육위원장의 사회로 이어진 이날 토론회의 결론은 “청소년비행은 모두의 문제이자 모두의 책임이며 모두가 내일처럼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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