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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70건
기간
1993—2026

2,070건 · '스스로 하는' · 최근 기사부터79 / 104쪽

  1. 2003.07.07 · 산업·경제 · 김정진

    “내실있고 투명한 경영으로 조합원 신뢰 회복하겠다”

    …택 송악농협 신임 조합장은 당선의 기쁨보다는 조합원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에 취임식을 직원회의로 대체했다며 신중하게 말문을 열었다. 군대를 제대한지 얼마 안된 20대 중반에 마을의 이장을 맡아보면서 주민과 농민들을 위한 활동을 시작한 …

  2. 2003.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농협의 상임이사제 도입에 부쳐

    …단 환영할 일이며 신선한 충격으로 판단된다. 농협이 농민들을 위해 농민 스스로 조직한 조합이면서도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했던 것은 농협사업의 최대 목표인 조합원 교육을 하지 않았던 것과 정부의 그릇된 개입으로 농협을 농협목표에 반하는 조직으로 변질시켰…

    당진시대
  3.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내 자신을 만들어라 - 윤정란 (빨간펜 처장)

    “요즘,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하고 고민하는 어머니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막상 부모의 욕심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시키고 요구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

  4. 2003.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의 판단착오, 누가 책임질 것인가

    …를 맞고 있다 그 위기의 본질은 해양수산부와 당진이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는 한가지 요인,즉 소위 흔히 “도계분쟁”이라 표현되는 평택항 서부두의 지번 문제 때문이다 현재 당진항 지정의 해당부처인 해양수산부는 평택·당진항으로 평택항 명칭을 변경하여 평택…

    당진시대
  5. 200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대방 배려하는 어른이 됐으면 - 면천농협 이재은씨

    …21)씨.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부여하는 날인 성년의 날을 맞아 이재은씨도 성년이 된다.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집에 늦게 들어가 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아빠의 걱정 때문이죠. 이제 성년이 되면 조금 늦게 들어와…

  6. 2003.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단순한 화장실 청소 대행회사가 아니예요” - 화장실 위생관리 회사 (주)하이진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이진」은 이런 화장실 위생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설비업을 하고 있던 차준권 사장은 화장실이 관리소흘로 지저분해지고 부서지는 모습들을 보고 화장실 관리를 전문적으로 해 주는 일을 생각하게 됐다고 한다. 화장실 관리 …

    당진시대
  7. 2003.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지도자들께

    …고 있다. 그러나 각자의 일을 하면서 과연 유권자인 군민들이 바라고 생각하는 것만큼 선거 때의 사자후에 부의構?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유로는 오래 전부터 추진하여 오고 있지만 미해결로 있는 당진항 지정 문제를 비롯해 공단의 활성화방안 등 헤아릴…

    당진시대
  8. 2003.05.11 · 인물·동정 · 조영미

    “모든 일은 자신과의 싸움”

    …4월30일 당진군내 5천여 장애인의 대변인으로 취임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는 그는 현재 장애인 복지회관 2층 자립작업장의 계속적인 적자와 비좁은 물리치료실로 인해 장애인들이 겪어야 하는 불…

  9. 2003.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대형할인마트와 당진경제

    …서 많은 사람들이 서서히 우리의 전통시장과 수퍼를 외면하고 할인점을 이용하는 추세가 늘어나면서 이제는 대기업에서도 앞다퉈 대형마트를 개설하는 등 유통시장 공략에 전력하고 있는 형국이다. 그러나 이런 현상에 대하여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따지기 이전에…

  10. 2003.04.27 · 정책·행정 · 조영미

    새끼 올빼미 구출작전

    … 내용을 설명했다. 위치에 따라서는 협회 회원들이 대신 현장에 나가기도 하는데, 오늘은 이 지회장이 직접 현장에 나간다. 어제까지 못자리를 옮기고 대충 일을 마무리해서 오늘은 좀 한가한 편이기 때문이다. 그의 직업은 농부. 평범한 농부인 그가 ‘새’하…

  11.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방분권의 조건

    …, 문화, 교육 등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유기적이고 종합적으로 추진돼야 하는 과제이다. 또한 우선 순위를 정하고, 지역 간의 이해를 조정해가며, 순차적으로 실시해야할 국가적 과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각 지역 내에서는 물론이고, 지역과 지역 간, 국가…

    당진시대
  12.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액, 실물, 구설, 투쟁 주의. 2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소] 꾀하는 일들이 잘 풀려질 것 같은데 아직껏 풀 수 없는 의혹이 남아있는 수. 하던 일이나 계속해야지 또다른 일에 손을 대면 헤어나지 못할 일이 있으니 매사 주의. 운세예보 : 14일…

    당진시대
  13.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지팡이 대신 손을 잡고…”

    …애인의 자립의욕 고취와 사회 참여, 지역 주민의 참여 유도를 통한 함께 하는 사회 기풍 조성 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 이병환 당진군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장애가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하자”며 이번 행사의 시작을…

  14. 2003.03.09 · 정책·행정 · 이희철

    당진읍 상권 중심지 이동

    … 가량 올랐다”고 말했으며 미래공인중개사 김창기 대표도 “가게를 열려고 하는 손님들도 터미널~계성초 일대를 선호하고 있으며 실제적인 수치는 얘기할 수 없지만 푸른병원 일대의 부동산가격이 올라가는 추세”라고 말했다. 인구밀집지역 따라 상권 이동 당진읍 …

  15.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울목문구 안의수 씨가 추천하는 절망에 빠진 자의 희망의 등불

    … 봄이 그립더니 집 밖에 나가보니 역시 따듯한 방바닥에 엎드려 내가 좋아하는 책들을 읽던 날들이 그리워진다. 작년 이맘때 암담함이 현실로 다가왔던 어느 날엔가 내 편협한 시야를 환히 밝힌 것은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란 서진규 자전에세이집이었…

  16.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기한 별이 문에 비칠 수. 운수는 이미 밀렸기 때문에 나를 도울 귀인이 스스로 찾아와 주는 수. 문서에 이익이 크겠으나 사고 파는 계약관계는 신중하게 처리할 때. 운세예보 : 10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1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

    당진시대
  17.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생활을 이끌어나가는 원동력 - 구범모(기지시주유소)

    …에 자주 오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산에 기대어 가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내게 있어 산은 만병통치약쯤 되는 것이다.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 보면 누구나 입가에 미소를 띄게 하는 일 한가지쯤 없는 사람은…

  18. 2003.02.23 · 산업·경제 · 김정진

    기획3 / 위기의 낙농업

    …로 잉여 우유가 늘면서 낙농가들이 일부 우유에 대해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가격을 받고 있으나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냉가슴만 앓고 있다. 낙농진흥회와 유업체에서는 잉여원유가 증가하기 시작하자 지난해 10월부터 잉여원유 차등가격제,쿼터제를 도입해 잉여…

  19. 2003.0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방분권시대를 기다리며

    …서울에서 지방으로 인재, 재정 등 자원이 분산되는 것을 의미한다. 지방 스스로 지역여건에 맞는 정책을 실시하고 투자함으로써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며 주민복지를 향상하고, 더 나은 교육과 문화의 기회를 제공해 지방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야말로 진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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