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물, 구설 주의. 소띠 일을 꾀해보고 싶어하겠으나 여의치가 않을 운세.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에 변동을 시도하지 말라. 아는 길도 물어가며 가야 할 수니 매사에 분수를 지켜 신중하게. 운세예보 : 4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5일 애정문제 매사 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73건 · '지금 너무' · 최근 기사부터79 / 99쪽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 구설 주의. 소띠 일을 꾀해보고 싶어하겠으나 여의치가 않을 운세.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에 변동을 시도하지 말라. 아는 길도 물어가며 가야 할 수니 매사에 분수를 지켜 신중하게. 운세예보 : 4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5일 애정문제 매사 순…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3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원숭이띠 너무 늙은 용이라서 하늘에 올라볼 힘이 없을 수. 하고픈 일들의 결과가 무익할 뿐 아니라 진퇴양난의 운세. 주거의 환경을 바꿔보면 액수는 면할 수. 운세예보 : 28일 신액, 실물…
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첫 직장과 두번째 직장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꼭 30년 전인 1972년에 찍은 사진이다. 당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석문면사무소에 발령을 받은 나는 부푼 마음에 어릴 적부터 함께 어울려 지내던 합덕 도리 아래새뜸(도리는 안뜸과 윗뜸, 아래새뜸으로 자연…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학교 6학년때 수덕사로 수학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초등학교 수학여행도 해외로 가는 시대지만 그때 당시는 해외는 고사하고 차를 타고 여행을 간다는 자체만으로도 기다려지고 가슴 벅찬 일이었다. 부모님께서 수학여행을 간다고 새 옷 (일명 ‘…
2002.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물 가격 정체, 농가부채, 열악한 생활환경, 확대되는 도농소득격차 등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거기에 더하여 세계화라는 이름아래 개방을 재촉하는 획일적 경제논리는 미래에 대한 희망까지 빼앗아 버렸다. 과거에는 그래도 「農者天下之大本」이라는 농경사회의…
2002.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약간 오름 길에 세 갈래 안부가 나타난다. 좌측의 계단을 따라 오르니 지금은 흔적 없는 옛 절터에 이른다. 계곡으로 이어지는 산중에 잘 정리된 계단을 따라 선계를 오르는 듯 심오한 산길을 10여분 오르니 대사와 요석공주가 기거하였다는 자재암에 들어선…
2002.09.09 · 정책·행정 · 손은영 편집기자
…편과 함께 일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자주 부딪치고 싸우게 된다고요.” 지금은 표정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안다는 두 사람은 아직도 안양에서 알고 지냈던 사람들이 종종 찾아올 정도로 넉넉한 마음을 갖고 산다. “사는 데 욕심 …
2002.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엄마랑 붙어도 반듯하게 써는 것은 이길 수 있다는 할머니는 칼국수를 너무 싸게 파는 탓에 주위 사람들에게 “돈 지고 다니다가 등창 났느냐”는 소리까지 듣기도 한다. 3년 전에는 효부상을 받기도 한 할머니. 단돈 2천원의 칼국수를 고집하는 할머니. …
2002.09.01 · 정책·행정 · 유종준
…던 정부의 소도시 규모화 정책과 대도시 인구분산 정책은 에어크라트 시를 지금의 모습으로 탈바꿈시키는 주요 원인이 됐다. 이 때부터 인근 공업도시인 뒤셀도르프에서 상당수의 주민이 이주해왔고 이에 필요한 기반시설이 조성되기 시작했다. 정부의 정책도 작용했…
2002.08.19 · 정책·행정 · 손은영
…신문시장은 심지어 타 신문사의 지국배달원을 살해하기까지했던 우리 상황과 너무나 대비되고 있다. 경쟁지를 밟고 올라서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제살 깎아먹기식의 우리의 사고방식과 공동으로 생존하기 위해 서로의 기본생존권을 확보해주는 독일의 합리적인 사고방…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는 현실을 매우 안타까워했다. 당시의 지도자들이 너무 무기력하고 무지했다며 나무라는 그는 원래 우리 것이었던 것을 빼앗긴 뒤에 다시 찾기 위해서는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라도 지도자를 잘 뽑아서 지역의 여러 현안…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고자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첫째로 변신해야 한다. 지금까지 일상적으로 당연시 해 왔던 것을 부정하고 새롭게 진취적인 방향으로 변신해야 한다. 따라서 현실과의 갭이 있음을 인정하고 아픔도 손해도 다같이 참고 견디지 않으면 안된다. …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원래 1남 2녀지만 둘째 지호(19)양은 공주사대부고에 다니기 때문에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다. 최양의 아버지는 현재 탑동초등학교 교감인 최병태 선생님. 어머니는 평범한 가정주부다. “아마 당진읍에서 제 이름을 말하면 웬만한 어른들은 다 아실 걸요?…
2002.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려오는 듯한 청류가 붉은 암반을 타고 시원스럽게 흐르고 암반과 물빛이 너무 흡사하게 잘 어우러진 열목어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나칠만한 곳에 기다란 몸짓을 하며 한가로이 떼를 지어 나들이를 즐긴다. 고개를 떨굴 정도로 높은 암릉과 암벽이 굽이쳐 흐르…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영한다. 그 방편의 하나가 바로 각 시·군에 있는 문화원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대부분의 문화원이 제역할을 못해왔다는 평가가 절대적이다. 당진문화원도 이 비판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10년 전 처음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른 지역보다 빨…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리지 않을 수 없다. 인류와 함께 지구의 역사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역사를 마감한 채 멸종되었다는 사실에 가슴 아프고 때론 분노를 느끼게 된다. 동물들의 멸종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오늘도 계속해서 진행되는 현재 진행형이…
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스포츠 중에서 유일하게 볼 줄 아는 종목이 축구와 농구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체면에 거리낄것없이 마냥 들떠하지는 않았다. 길거리 응원이 서울 뿐만이 아니라 전국을 몰아치면서 이곳 당진에서도 응원열기가 달아올랐다. 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딸아이도 대…
2002.06.30 · 문화·교육 · 이희철
…장직을 직무대행하고 있다. 그러나 5월14일로부터 50여일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민영근 한국미래연합 지구당 위원장이 제출한 사직서가 당진문화원 이사회에서 처리되지 않는 등 행정적인 절차가 늦어지고 있다. 이는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민영근 위원장의 …
2002.06.30 · 정책·행정 · 유종준
…을 토로했다. 이 뿐만 아니라 선착장에서 해수욕장에 이르는 도로의 폭이 너무 좁아 지난해 번영회에서 차량 교행을 위해 합판과 잡석을 깔고 유도요원을 배치했지만 막대한 인건비로 인해 한계가 명확하다. 이에 대해 권 부군수과 실과장들은 주민들의 의견에 공…
2002.06.23 · 문화·교육 · 김정진
…붙잡고 응원에 참석한 6살 김진혁 어린이는 “머리다치면서 열심히 하는게 너무 멋있어요”라며 대표팀 중 황선홍선수를 가장 좋아한다고. “아빠가 축구공도 사줬어요”라며 자랑하는 진혁 어린이는 “커서 축구선수 될거에요. 지금도 동네에서 친구들하고 축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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