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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7건
기간
1993—2026

277건 · '고향 어르신'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1. 2016.05.14 · 지역사회 · 임아연

    올해도 고향 위한 경로잔치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올해에도 고향 주민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9일 도이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제6회 도이리 경로잔치에서 김 대표는 지역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열고,…

  2.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옛맛 느낄 수 있는 통추어탕

    …상오리로 이전 개업했다. 우리동네 추어탕을 운영하고 있는 유금예 대표는 고향인 순성면 봉소리와 가까운 지역에서 우리동네 추어탕을 선보이고 싶어 가게 이전을 결심했다. 가마솥에서 푹 끓인 미꾸라지를 바구니에 담아 뼈를 걸러 양념한 옛날식 추어탕을 선보이…

  3.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단원들은 곱게 접은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의 가슴에 달아드렸다. 짚풀공예와 비즈공예 등 각종 만들기에 손재주가 있어 강사도 하고 있는 김은옥 씨의 솜씨가 봉사활동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나눔과 사랑을 배우는 아이들…

  4. 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하천길 따라 핀 순성 매화·벚꽃제11회 순성 매화·벚꽃 축제

    …운 농악과 순성면 17개리 남·여 주민들이 참가한 척사대회, 실버 세대 어르신들의 실버평화음악단 공연이 이어져 벚꽃과 함께 남녀 노소가 함께 한 공연으로 꾸며졌다. 이어 최민정, 희로애락, 장송호 씨의 축하 공연과 초대가수 추가열의 공연, 면민 노래자…

  5.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3 노소미합창단합창하기 딱 좋은 나이~

    … 소(笑), 아름다울 미(美)’를 사용해 아름다움과 웃음이 있는 당진시 어르신 합창단입니다.” 노소미합창단은 2012년 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한 노인교육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합창단으로 현재 65세 이상의 어르신 50명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매주 수요…

  6.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작은 교회 소식 필요해요”

    …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마을 봉사를 지역의 어르신들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어른을 공경해야 나중에 나 또한 나이가 들어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렇게 시작한 마을 봉사와 함께 그는 자연스…

  7.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정옥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며느리와 함께한 첫 여행"

    경주가 고향인 나는 포항에서 지내다 남편을 만나 당진으로 오게 됐다. 현재 나는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 땀 흘리며 삼계탕을 끓이거나 한파 속 추위에 떨며 봉사를 하다 보면 지치고 힘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

  8. 2015.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채운동 족사랑 당진점 차한석 대표

    …그는 건설 중장비사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이후 알고 지낸 지인의 권유로 고향인 당진에 족사랑 당진점을 개업하게 됐다. 차 대표는 족사랑 당진점을 열면서 인테리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차 대표의 형수인 김윤숙 문인화 작가가 그린 토실토실한 돼지그림의 …

  9.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태관 송악읍 중흥리 이장“효자·효부 이야기 담아주세요”

    …리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똑같은 자리에 남아 있는다고 말한다. 그는 인구가 늘어나고 발전하는 당진의 모습도 좋지만 가끔 옛 고향의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 아쉽단다. 점점 도시화 되면…

  10.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노인 위한 음악 축제 개최

    …20인조로 구성돼 공연했으며 지휘는 이상욱 아라관광 회장이 맡았다. 또 어르신들을 위해 가수 남일해, 태진하, 신누리, 박선영을 초청해 무료 공연을 펼쳤다. 아라관광 이상욱 회장은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어르신들이 많이 참석하지 않아 아쉽다”며 “그럼…

  11.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향에서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

    …지와 아버지가 독립운동에 참가하면서부터였다.” 이범일(90) 옹이 집안 어르신들에게 어릴 적부터 숱하게 들어오던 이야기였다. 대호지면에서 손꼽히던 명사가 한 순간에 몰락한 계기는 바로 당진의 대표적인 독립만세운동인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이었…

  12.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경덕 메밀막국수·생삼겹살 이준서·김연주 부부

    …들을 교육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자녀들을 위해 3년 전 당진을 찾았다. 고향도 아니고 지인도 하나 없던 당진은 낯설었다. 하지만 부부는 지역과 함께하기 위해 1년 넘게 한 달에 한 번씩 지역 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고 지금까지도 정기적으로 …

  13.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나는 송악읍 가교1리에서 태어났다.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동네 어르신들에게 농사일을 배우며 자랐다. 성인이 되고 서울에서 8년 정도 직장생활을 했다. 그리곤 다시 당진으로 내려와 지금까지 농사일을 하고 있다. 올해로 79세지만 농사일은 즐겁다. 오랜만…

  14.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돈보다 협동”여성경제인을 만나다 2 백석올미영농조합 김금순 대표

    …참여하고 있다. 조합을 이끌어 온 백석올미영농조합 김금순 대표가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자리 잡은 지 어느 덧 6년차다. 당진 할머니 김 대표는 마을서 자리를 잡아가며 백석리 부녀회장을 맡았다. 김 대표는 “부녀회에서 마을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

  15.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참사랑소망의집 김미영 원장“노인복지에 관심 가져 주세요”

    …의 남편을 만난 김 원장은 10년을 당진에 살다보니 이젠 당진이 제2의 고향이란다. 현재 김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참사랑소망의집은 노인성 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에게 사회적 돌봄과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 및 요양을 제공하는 곳이다. 입소 어르신들의 급식과…

  16.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 조리원 안진희 씨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이혼 후 찾아온 실패 합덕이 고향인 안진희 씨는 남편과 헤어진 후 아들 둘을 대전에서 키웠다. 그동안 힘든 것 없이 살아왔기에 그에게 세상은 그리 힘들어 보이지만은 않았다. 생계를 위해 남은 돈으로 의류점을 …

  17.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고향 위해 경로잔치 베풀어

    …지면 대호지면 도이2리(이장 최영민) 출신인 김원길 안토니(주) 대표가 고향을 위해 경로잔치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또 김원길 대표는 17명의 학생들에게 총 1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원길 대표는 “고향에 올 때마다 부모님과 같은 어르신들…

  18.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당진 축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안고 도시에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축산업을 마음 먹기까지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김 씨는 담임교사로부터 ‘부모님을 따라 축산업에 종사하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았다. 일반 기업, 정육점, 음…

  19.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옆, 꼬부랑 허리를 굽히고 열심히 걸어가는 할머니도 보이고 마을회관 안 어르신들의 단란함도 지나간다. 곧이어 학생들이 버스에서 우르르 내리자 이내 조용함이 찾아왔다. 묵묵히 달리는 버스 안에는 음악을 듣는 사람, 창밖을 내다보며 생각에 빠진 사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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