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이패밀리 안경원 편영범 대표모범·시범 농가 소개했으면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슬항1리 이장 등을 맡으며 뚝심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2건 · '고향 위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8 / 17쪽
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슬항1리 이장 등을 맡으며 뚝심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 15일 5시경. 프란치스코 교황을 보기 위해 솔뫼성지에 모인 이들이 고개를 내밀고 손을 높이 올렸다. 교황을 호위하는 차들이 하나 둘 솔뫼성지로 들어서자 주민과 신자들은 멀리서나마 교황의 얼굴을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솔뫼…
2014.08.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말 할 수 없다. 이 기간 동안 많은 주민들은 재산상의 피해로 파산하며 고향을 등지기도 했고, 주민 간 갈등으로 말할 수 없는 정신적·재산적 피해를 장기간 입어왔다. 사이비(?) 개발 업체에 속아 거짓 투자확약서를 주민대책위가 밝혀내기 전까지 몰랐다는…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대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고향에 가려면 길게는 10시간이 걸렸다. 멀기만 했던 고향 땅이 지난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 한달음에 달려 갈 수 있을 것 처럼 몸이 가벼웠다. 그립고 또 그리운 고향 가는 길. 어젯밤도 꿈을 꾸었다. “정월에 고향을 떠났지. 금방 다녀오겠다고 친정 식구들에게 인사하고 나왔는데 그 이후로 간 적이 없어. 갈 수가 없었지. 집 앞마당에서 가족…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릴 적 고향 친구들을 만나면 늘 즐겁다. 50대 후반이지만 하는 짓은 초등학교 시절과 하나도 다름없다. 세월이 흘러 고향산천도 변했고, 나이가 들어 친구들의 모습도 변했지만,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변치 않고 어릴 적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마찬…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들과 함께 일본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돌아보며,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일본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취재했다. 해외여행 측면에서 일본은 가장 편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불편한 나라다. 지리적으로 가까워 시차도 없고, 자동차가 좌측통행한다는 것 …
2013.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동기들은 전부 대전시로 희망지원했지만 저 홀로 고향의 발전을 위해 당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금껏 당진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뛰었습니다. 신평면장 때에는 얼마 없던 체육회 기금 1억 원을 만들었고, 대전 지방국토관리청과 협…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 이맘때가 되면 서울과 인천, 수도권 등 여러 지역에서 새우젓을 사기 위해 성구미를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간재미도 성구미포구를 대표하는 해산물 중 하나였다. 성구미 상인들은 석문방조제를 건너 이곳으로 이전을 했어도 성구미포구의 명성을 그…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하고 우리나라도 해방됐다. 우여곡절 끝에 고향 수청리(현재 수청동)에 돌아왔지만 가족들과 함께 지낼 수 없었다. 세월도 많이 흘렀고 가족들을 보기에는 마음이 너무 아팠기 때문이다. 기지시리에 거처를 마련하고 숨죽여 살았다…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이블 등 정보통신공사업을 주된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석문면 삼화리가 고향인 인치수 대표는 현장근무로 17년 경력을 쌓아왔다. 당진의 맨홀 뚜껑은 안 열어 본 곳이 없을 정도로 현장 일에 훤했다. 우연한 기회에 오랜 기간 몸담아 오던 회사에서 독립해…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법적 조합원이지만 소위 페이퍼 조합원이 대다수다. 이들에겐 머나먼 자기 고향에 300평 이상 농지를 소유하는 토지대장이 있거나 이미 팔아먹어 없지만 한때 농지를 소유하고 있던 사람들이다. 문제는 현행 농협법이 문제다. 현행 농협법은 농협법 제 19조에…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시 크게는 대한민국의 발전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문제들이 반드시 뒤따라오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석문면 삼봉리와 동부발전 서로간의 타협을 통해 문제를 헤쳐 나가야 합니다. 동부발전은 주민들을 위해 아래와 같은 보상을 해…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다. 이제는 조금 쉴 법도 하련만 여전히 한국금융계의 원로로서 후배들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합덕읍 신흥리 출신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자문위원회의 장석제 회장은 당진 동남쪽 끝인 합덕읍 신흥리에서 태어났다. 8남매 가운데 7째로 태어나 형과 …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제2의전성기 부흥을 맞이하기 위한 읍승격 40주년 준비가 필요합니다. 고향의 추억을 되살리고 고향의 명예를 드높이며 고향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출향인사를 연결하여, 읍민의 자부심을 회복하고 그 분들의 능력을 발전의 동력을 삼아 제2도약의 계기가 되도록…
2013.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울 용산이 고향인 요양 보호사 김민자(58) 씨는 당진시 신평면 금천리(새마지)에 살고 있다. 2000년 남편의 사업실패와 간 경화로 당진에 공기가 좋다는 말을 듣고 남편 휴양차 2003년 전입하게 된 것. 그녀는 “지인도, 연고지도 없었던 당진에서…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상이 무너져 내려 앉는 소리 같았다. 서울에서 누린 모든 삶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 왔다. 당진 유일 톱밥배지 재배 면천면 송학1리 이해영 이장(48)은 지난해 9월 귀농한 젊은 농업인이다. 당진에서는 유일하게 톱밥으로 만든 배지에 표고버섯을 기르고…
2013.04.26 · 산업·경제 · 김창연
… 맛볼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고종영 대표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고향 당진에 정착한 젊은 청년이다. 고 대표는 고씨네 꺼먹돼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주산 흑돼지 뿐만 아니라 흑돼지 김치찌개와 냉김치말이국수를 주력 메뉴 중 하나로 키워가고 있…
2013.04.12 · 산업·경제 · 김창연
…의 며느리다. 4년전 면천에 정착해 남편 허동호 씨를 만나 결혼한 그는 고향 강원도 평창에서 아구찜집을 운영한 경력이 있다. 평소 아구요리와 매콤한 맛을 즐겨 아구요리 전문점을 개업했다는 그는 손님들의 취향에 따라 매운 맛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물 생산업체 14개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과 상생 발전을 위해 당진의 우수 농수산물과 해나루 브랜드 홍보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당진맘 카페의 건의에 따라 진행됐다.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에도 불구하고 시청 로비는 물건을 구매하려는 주민들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