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나 송악중학교와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3대가 한 집에서 오순도순 모여 살고 있다. 김원식 전 이장은 현재 벼농사를 비롯해 감자와 고구마 등의 농사 준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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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건 · '마을 발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나 송악중학교와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3대가 한 집에서 오순도순 모여 살고 있다. 김원식 전 이장은 현재 벼농사를 비롯해 감자와 고구마 등의 농사 준비로 …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 천의장날을 거사일로 정하고 도로를 보수한다는 면장 명의의 공문을 각 마을로 발송해 대형 태극기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또 등사기로 독립선언문을 제작, 배포했으며 특히 애국가를 창작(경성복심법원 판결문 참조)하며 제창할 정도로 치밀하게 진행했다. 거사…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기 행사도 진행됐다. 또한 올해 정월대보름 행사에는 송악읍 내 31개 마을의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민속줄다리기 경기가 열린 가운데 1위는 복운3리가, 2위는 중흥리가, 3위는 월곡리가 차지했다. 이어 본당리와 도원리가 4위와 5위에 올랐다. 한편, 이…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의 서각 작품들이 벽을 가득 메우고 있다. 당진서각회는 순성면 백석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사)지능서각협회 당진지부장인 이한근 진우서각회 회장의 서각 강의로 시작됐다. 이후 이한근 회장에게 서각을 배운 하헌완 지도작가 겸 당진서각회 회장이 당진서각회…
2016.01.29 · 문화·교육 · 김예나
… 몸 달빛이 만져주던 외섬나루 세월 속에 묻힌 채 다시 솟는 크고 넓은 마을 서해대교 당진 항 희망의 심지 돋우고 발전소 제철소 용광로가 힘차게 솟아 오른다 부지런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창조의 신께서 주신 옹골진 풍요로움에 문화 예술이 피어나는 내…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이 제기됐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공동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지난 19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축제포럼이 주관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승국 한국문…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게 한 일만 했다면 바꾸긴 힘들지 않겠나. 서해안중심도시인 당진에 맞게 발전을 이끌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지금은 자기의 기준으로 프레임을 자른다. 당진은 새 일꾼이 필요하다. 해결이 필요한 국가 현안을 꼽자면? 세 가지다. 저성장의 늪에 빠진 경제…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2차 보고회 및 토론회가 지난달 29일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토론회에서는 순천향대학교 김민 수석연구원이 당진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평생교육 중장기발전계획 수립과 관계기관의…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마을 이야기’ 기사, 기억 남아 4대째 송악읍 중흥리 살고 있는 토박이 송악읍 중흥리 지태관 이장은 그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아들까지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201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선생의 넋과 정신을 기리고 상록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시작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로 벌써 39년째를 맞았습니다. 시골마을의 소박한 마을잔치로 시작됐던 심훈상록문화제가 이제는 가을을 여는 충남의 대표적인 축제, 문학이 있는 가을밤의 정취를…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 교류하던 길목이었어요. 지금 당진항은 21세기에 발맞춰 글로벌 항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당진시민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식도 변화해야 할 때입니다.” 한편 임 목사는 “많은 기사를 접하지만 교육과 관련된 기사가 부족하다”며 “큰 기사는 많지만 지…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요 발언 우정식 전 기념사업회장: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읍면별 새마을 지도자, 공무원, 학생 등이 참여해 성공리에 개최됨에도 후임자가 없었다. 또한 성역화사업 추진시 건축사, 전문가 등이 참여해 의견을 들어야 한다. 최규범 기념사업회장: 시민들…
2015.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또한 크게 사업을 나눠 학교문화 혁신과 지역교육 거버넌스 활성화, 마을교육 공동체 구축을 꼽았다. 즉, 교육 혁신에 중점을 두면서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을 활용해 교육을 만들어 나간다. 또 이를 통해 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 구체적인 사업 …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수리, 재활용 화분 만들기 등 환경부스 행사를, 22일에는 특별공연 및 마을 노래자랑 대회, 불끄기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당진 YMCA가 주최한 지구의 날 행사는 당진 시민들과 환경·문화·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환경문화 행사로 발전시…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진다. 시간이 지나며 줄틀을 활용한 줄 제작, 시장 상인들의 지원으로 발전하여 오늘까지 끊임없이 변모하며 전승되고 있다. 이를 감안하면 줄다리기는 유네스코 등재 기준에 적합하며, 최근 급격히 약화되고 있는 공동체간의 유대와 화합을 되살릴 수 있는 기…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등이 집집마다의 지신을 밟으면서 춤과 익살, 재주를 연희하는 것으로 마을의 평안과 건강함, 풍작 및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민속놀이다. 서낭제 : 마을 주민들이 서낭신에게 한 해 동안 마을의 안녕과 농어업의 풍요 및 제액초복을 기원하는 마을 최대의…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 방죽’, ‘봉교리 방죽’, ‘상오리 방죽’으로 동네 사람마다 자기네 마을 이름을 붙여 부르던 오봉제다. 주변엔 옥녀봉이 있고 방죽 건너편엔 소나무로 색깔을 입혀주고 남쪽엔 다랑이 논이 감싸 안은 곳이다. 나는 1970년대 초부터 6년여 동안 오봉제…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 휴대전화 화면인 경우가 많다. 요즘은 보기 드문 모습을 순성면 백석리 마을회관에서 볼 수 있다. 글이나 그림을 나무에 새기는 것을 서각이라고 한다. 지난해 5월부터 시작한 ‘진우서각회’는 회원 16명 모두 서각에 대해 전혀 모른 채 활동을 시작하게 …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는 이름에 걸맞게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줄을 당겼다. 줄다리기 대결은 마을의 풍년을 예고하며 수하의 승리로 끝이 났다. 시곡동 유인허 씨는 “처음으로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 참가했는데 상품도 탔다”며 “모두가 하나됨을 느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암줄…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한국을 강국으로 이끌었다. 하지만 지금 이대로의 교육은 더 이상 나라발전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국가가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한 더 큰 공약을 가지고 교육감 선거 출마를 마음 먹었다. 총장으로 일해 오면서 내세울만한 일은? 전국 국공립대총장협의회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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