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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고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6건
기간
1993—2026

176건 · '신설상가 고기' · 최근 기사부터8 / 9쪽

  1.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조미료 없이 맛을 낸 국수의 맛

    …당진등기소 옆 천변길 ■가격 : 해물칼국수(7천원), 잔치국수·비빔국수·고기만두·김치만두(5천원), 물마국수·비빔막국수(6천원), 해물파전(1만2천원), 수육(2만5천원)

  2.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기름기 제거한 뒷고기 본연의 맛

    김해본가뒷고기 당진점 강하영 대표는 울산에서 16년 간 뒷고기 장사를 해 온 베테랑이다. 뒷고기만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이곳은 아산 탕정 도축장에서 직매해온 목살과 항정살 만을 판매하고 있다. 직매로 목살과 항정살을 들여오다 보니 중간 판매단계를 …

  3. 2013.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돼지갈비 육즙 그대로를 살린 맛”

    …비가 주메뉴다. 신선한 국내산 돼지갈비를 고집하는 이곳은 참숯과 석쇠에 고기를 구워내 기름기가 빠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육즙이 그대로 살아 있어 돼지갈비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경원궁 최경인 대표는 박 대표는 “품격 있는 분위기 …

  4.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차별화된 막고기 맛보세요”

    정미면 천의리가 고향인 강영숙 대표가 막고기 전문점 ‘돼지만’을 개업했다. 막고기는 고기를 일정한 규칙 없이 썰어 내는 음식이다. 투박한 모습이지만 도톰한 고기살이 육즙을 살아있게해줘 고기의 맛을 한층 살려준다. 막고기는 기름기 많은 삼겹살과 기름기가…

  5. 2013.02.22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 “한우 암소와 국내산 암퇘지만 고집”

    … 판매하거나 먹고 있어요. 하지만 송정 숯불갈비에서는 손님상에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해 올리고 있죠.” 송정 숯불갈비에서는 질 좋은 고기와 매일 들어오는 신선한 식재료로 찬을 만들고 있다. 특히 육즙을 살리고 고기가 쉽게 타지 않도록 참숯을 이용해 고…

  6.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식사와 커피까지 원스톱 서비스”

    …가스는 냉장보관된 한돈만을 사용하고 있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고기요리 특유의 냄새를 없애 담백한 맛을 자랑하며, 자체 개발한 특별한 소스로 미감을 마무리하는 요리는 음식을 가리는 이들의 입맛까지도 가볍게 돌려놓는다. 또 고기 뿐만 아니라 모…

  7. 2013.02.1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대상웰라이프로 건강 지키세요”

    … 클로렐라 시장을 주도해 왔다”며 “이번에는 기능이 2배 이상 강화된 ‘고기능 클로렐라’로 다시 한번 클로렐라의 붐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웰라이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클로렐라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클로렐라의 종주국인 일본을 비롯한 여…

  8.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추억과 함께 즐기는 숯불구이”

    드럼통 위에 고기를 구워 먹었던 옛 생각을 떠올릴 수 있는 숯불구이 전문점 ‘숯불깡통구이’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주방생활을 시작한 ‘숯불깡통구이’ 김남길 대표는 지난 13년 간의 음식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식당을 …

  9. 2013.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설상가] “‘당진이 키운 우리 소’를 맛보세요”

    …혔다. “해나루 한우에서는 암소와 달리 일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거세 고기만을 사용하고 있어요. 부드럽고 연한 한우의 식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고기에 등급을 표시하고 가격연동제를 실시해 손님께 믿음을 드리고 손님들의 권리를 지키고자 합…

  10. 2013.0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설상가] “제주도 직송 흑돼지 오겹살”

    …지 오겹살이 대표 메뉴다. 이영미 대표는 제주도 여행에서 맛 본 흑돼지 고기의 맛에 반해 당진에 흑돼지 전문식당을 열게 됐다. “제가 원래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제주 흑돼지는 보통 돼지고기와 달리 느끼하지 않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에요. 제주 흑…

  11.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최상등급 한우만 취급합니다”

    …트 상가에 문을 열었다. 인상적인 점은 오픈형 주방을 채택해 손님들에게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류근성 대표이사는 “거짓을 보태지 않고 정확하게 손질하는 모습을 보여드려 손님들의 신뢰를 얻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철…

  12. 2012.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석문면 교로리 백제가든 최장열, 윤미자 부부]“16년 전통 돼지갈비 맛 그대로”

    “질 좋은 고기와 저만의 노하우로 손님들의 입맛을 즐겁게 해 드리겠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초심 그대로의 모습 만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돼지갈비로 이름 난 백제가든이 당진의 관광명소인 왜목마을 앞바다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석문면 해안도로…

  13.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명장화로’ 김구환 대표]“된장양념으로 맛을 낸 갈비 맛보세요”

    …전도가 빠르게 이뤄져 손님들이 빠른 시간 안에 식사가 가능하고 그을음이 고기에 유착되는 것을 방지한다. “저희 명장화로에서는 손님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깔끔한 인테리어와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손님들도 분위기 있는 곳에서…

  14. 2011.12.16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신평면 초대리 ‘석이네사철탕’강안순 대표 “염소탕, 보신탕 먹고 추위 이겨내요”

    …위한다는 생각으로 만들고 있답니다.” 강안순 대표는 맛의 비밀은 육수와 고기를 삶는 비법에 있다고 말한다. “저희만의 특별한 육수를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염소 자체가 굉장히 질기기 때문에 고기를 삶을 때도 요령이 필요하죠. 친척들이 장수사철탕 1, …

  15. 2011.10.11 · 지역사회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옹기촌 | 홍승란 대표 “‘숨 쉬는 그릇’ 옹기에 구운 고기 한쌈”

    서울에서 나고 자랐던 홍승란 대표는 면천이 고향인 남편을 만나 당진생활을 시작했다. 처음 당진에 내려왔을 때는 면천에서 목욕탕과 여관을 운영했다. 하지만 평소 요리하기를 즐겼던 홍 대표는 내심 요식업을 하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던 차에 IMF가 터지…

  16. 2010.01.20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당당육구이 한충섭 대표]“당당한 고집 당당육구이”

    …우고 있다. 당당육구이는 3가지 당당한 고집을 내세우고 있다. 질 좋은 고기만을 고집한다는 것과 참숯에 대한 고집, 서비스에 대한 고집이다. 한충섭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당당육구이는 1등급 한우와 유황먹인 국내산 흑 암퇘지만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다. …

  17. 2010.01.11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부대하루 삼겹하루 진일순 대표]“수정불판에 고기 구워 드세요”

    … 특히 삼겹살을 구울 때면 자욱한 연기와 식사 후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고기냄새가 수정불판 하나로 해결된다. 부대하루 삼겹하루 진일순 대표는 “순수한 백수정을 가공해 만든 불판은 고기가 타지 않고 연기도 나지 않아 옷에 고기 냄새가 배일 걱정도 없다”…

  18.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배기는 일주일에 3번 서울 금천구 독산동 우시장에서 그날 잡은 신선한 소고기만을 가져다 국밥을 만든다. 호서고등학교 출신인 송규문씨가 운영하는 당진뚝배기는 매일 아침 가마솥에서 직접 끓여 낸 깊고 진한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

  19. 2009.09.28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왕삽 | 김현성 대표]“삼겹살과 곱창이 삽 모양의 불판에”

    …왕삽 김현성 대표(사진 우측)는 “한번 달궈지면 온도를 쉽게 잃지 않고 고기의 기름이 잘 빠지는 특성이 있어 기존 불판보다 두꺼운 불판을 선택하게 됐다”며 “불판의 모양도 특별하게 제작해 손님들이 재미있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고 말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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