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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8건
기간
1993—2026

258건 · '신설상가 손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3쪽

  1.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술안주로 제격인 매콤한 닭발

    …에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닭발이 땡기는 날의 맛을 사랑해 주시는 손님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한편 닭발이 땡기는 날에서는 매장 판매 및 포장, 배달 등이 가능하다. ■연락처:358-9296 ■위치:당진등기소에서 한울유치원 …

  2. 2014.08.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속눈썹 연장으로 아름다움을

    …점장은 “철저한 원칙으로 위생을 위해 노력하고 우리만의 기법으로 다양한 손님들의 눈매에 어울리는 속눈썹을 시술하고 있다”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서비스를 제공받는 고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미호 아이래쉬에서는 매월 말…

  3. 2014.07.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깔끔하고 담백한 보신탕”

    … 있다. 대성식당을 운영할 당시 깔끔한 맛의 보신탕과 삼계탕 맛에 반한 손님들의 호응이 좋았다. 그러나 건강상의 문제로 휴식기를 갖다가 1년 후 지인의 추천으로 윤가네 보신정을 개업했다. 한 번 먹으면 꼭 다시 찾게 된다는 김 대표의 보신탕에는 특별한…

  4. 2014.07.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경민보신정 든든한 뚝배기 몸보신에 최고

    … 경민보신정의 주메뉴는 영양탕(보신탕)과 삼계탕이다. 다가오는 여름철, 손님들이 한 뚝배기 든든히 먹고 힘 낼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손님에게만은 아끼는 것이 없는 박경민 대표는 뚝배기 안의 재료에도 아낌 없다. 영양탕의 경우 잡내와 육질을 …

  5.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본 따 지은 이름이다. 여기에는 이영순 대표가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뜰’이라는 의미와 같이 이곳에서는 어머니가 지은 집밥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주 메뉴는 고소한 차돌박이…

  6. 2014.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홍익육계장이석주 대표]파와 양지로 깊은 맛 낸 육계장

    …어졌나봐요? 파만 들어가 있네요?” 종종 홍익 육개장을 한 그릇 뚝딱한 손님들이 하는 말이다. 옛 맛을 유지하기 위해 대파와 삶은 양지살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간혹 손님들은 육개장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 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파의 달달한 즙과 푸짐하게 …

  7. 201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다솜도자기 이태화 대표은은한 한국의 멋, 개성 만점 도자기

    …이다. 직접 물건을 떼 오고 지인들을 통해 구매하다보니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도자기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다솜도자기는 도자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도자기 화분을 하나씩 모으다 보니 화초들이 필요했고 올망졸망하고 관리하기 쉬운 다육식물에 빠지기…

  8. 201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캐럿 김영숙 대표여심을 흔드는 최고의 선물

    … 함께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결혼 반지를 선물한다. 캐럿의 김영숙 대표는 손님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보석의 선택을 돕고 있다. 김 대표는 한 때는 미용사를 꿈 꾸기도 했다. 하지만 귀금속을 전공하면서 주변의 인정을 받기 시작했고 귀금속 업계로 발을 들이…

  9.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이지현 헤어샵 이지현 원장]“편안한 헤어샵 만들고 싶어요”

    …을 시작했다. 오랜 기간 미용실을 운영하다 보니 그녀의 손길에 익은 단골손님들도 많다. 본래 이전 개업을 결정하기 전 장기간 휴식기간을 가질 계획을 갖고 있던 이 원장이었지만 이런 단골손님들이 마음에 걸려 1주일 정도의 달콤한 휴식기를 끝으로 일선에 …

  10.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소띠돈띠 윤수현 대표]옛 맛 그대로에 신선한 생고기까지

    … 동태찌개로 당진시민들에게 사랑받아왔던 한솔식당이 소띠돈띠로 탈바꿈하고 손님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윤수현 대표는 한솔식당의 대표였던 이모로부터 식당 운영을 건네받고 한솔식당을 꾸려나가기 시작했다. 배달 음식에 강했던 한솔식당에 비해 홀이 넓은 것을…

  11.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전라도 손맛 담은 추어탕

    …도 하는 미꾸라지를 주 메뉴로 하는 추오정남원추어탕이 새롭게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추오정의 주메뉴는 단연 추어탕이다. 추오정만의 미꾸라지 특수세척기계를 사용해 손질하기 때문에 추어탕이 비리지 않고 담백함을 유지한다. 미꾸라지만 들어가는 추…

  12.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읍내동 죠인쉐프뉴욕 당진점] 뉴욕 분위기에서 즐기는 식사

    …는 와인을 포함한 주류를 판매하지 않아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원하는 손님에게는 제격이다. 남매인 신정·신준호 대표는 “이제 당진에서도 죠인쉐프뉴욕의 맛있으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음식을 맛볼 수 있게 됐다”며 “무조건 맛과 친절을 앞세워 손님…

  13.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40년 손 맛 담은 자연산 민물매운탕”

    …어·잉어·미꾸라지·메기 등 여러 가지 민물고기를 넣어 푹 고아 만드는데 손님의 취향에 따라 특정 생선을 빼거나 더해 만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깔끔하고 시원한 새우매운탕과 어죽, 닭개장도 인기다. 그 중에서도 어죽은 여러 종류의 민물고기를 24시간 …

  14.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거북이횟집2 이광영 사장“신선한 회 저렴하게 선보일 것”

    …롭게 문을 열었다. 이광영 사장은 “당진 시내에서 가장 저렴한 횟집으로 손님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며 가격의 문턱을 낮추고 손님들을 마주할 예정이다. 거북이횟집2는 태안과 왜목마을에서 공수한 신선한 횟감이 경력 25년의 조리사의 칼질에 맡겨진다. 찰 광…

  15.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목 넘김이 부드러운 크림 생맥주”

    …욱 바삭하다. 추억의 국물떡볶이는 얼큰한 탕과 매콤한 떡볶이를 조화시켜 손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엘리팝에는 갖가지 샐러드가 준비돼 있다. 훈제연어샐러드는 부드럽고 톡톡 터지는 날치알과 깔끔한 드레싱으로 고소한 맛을 자아낸다. 이 밖에도 케이준치킨…

  16.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대덕동 참족유재서·이윤임 대표 한방약재를 더해 구수한 족발

    가게에 들어서자 구수한 한방향기로 손님을 반기는 참족이 지난해 11월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매일 족발을 썰며 족발상태를 느낌으로 알게 됐다는 유재서 대표는 매일 음식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며 더 깊은 맛을 내기위해 노력한다. 참족의 족발은 다른 족발집…

  17.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을 그대로 담은 토속 음식을 선보이는 토속맛집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에게 식사를 선보이고 있다. 젊은 농부 강인순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숙 대표는 남편과…

  18.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추억의 연탄갈비

    …편하지 않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최 대표는 “좁은 공간에서 다른 옆 손님들이 하는 말을 들으며 먹는 것보다 일행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면서 “테이블이 많지는 않아도 널찍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손님들이 보다 즐겁게 식사했으면 …

  19.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신가네 수락간

    …에 잘 먹지 못하는 음식이 아닌 엄마가 해주는 집 밥처럼 편안한 음식을 손님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한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지만 그럴수록 생각나는 것이 따뜻한 집 밥이다. 어머니가 해준 고슬고슬한 밥에 구수한 된장찌개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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