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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4건
기간
1993—2026

424건 · '우리가 먼저' · 최근 기사부터8 / 22쪽

  1.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여러분의 하나님은 정의로운가

    …규직 노동자, 영세자영업자 신도들을 착취·억압하는 재벌과 정부의 잘못을 먼저 비판해봤으면 한다. 언론 보도처럼 노동자·농민·영세자영업자들이 어려움에 발버둥칠 때 재벌들은 수천억 원에서 수조 원씩 금고에 쌓아두고 권력과 부당한 거래를 했다. 그러나 많은…

    당진시대
  2.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청개구리 들어온 식당 ‘혜주네 맛집’(신평면 부수리)넝쿨째 들어온 복덩이들

    …이’의 줄임말이란다. 덩이는 이미 동네의 명물이다. 오는 손님마다 가장 먼저 덩이를 찾을 정도다. 덩이를 찾은 손님이 이름을 불러보지만 덩이는 이내 숨어버린다. 가까이 오라고 손을 뻗으면 신기하게도 손을 밀어낸다. 하지만 한혜주 대표가 부르면 주인을 …

  3.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박은주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 회원바지락을 품은 갯벌

    …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렇기에 바다를 떠올리면 당연히 파도 소리가 먼저 달려와 귓가에서 철썩거렸다. 파도 소리가 밀려나는 바다가 있다는 것을 이곳에 와서야 알게 되었다. 파도 소리에 잠이 들고 눈을 뜨던 나에게 갯벌은 신비한 마술 같았다. 이사 …

    당진시대
  4.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칼럼]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2017년을 꿈꾸며

    …되었고 ‘좋은 엄마’라는 틀, 내 아이와 내 가족에 한정되는 틀을 넘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 세상의 범위로 확장되었다. 내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행복한 엄마, 여성이 돼야 하고 내 아이가 살아가는 지역과 세상이 살기 좋아져야…

    당진시대
  5.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김회영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유리천장이 뭐예요?

    … 이 단어를 선보였다. 실력 없는 후배 남성이 실력 있는 선임 여성보다 먼저 승진하는 것이 유리천장의 대표적인 예다. 지난달 28일 자 당진시대 한 면에 기사를 보면서 며칠 전 여성 지도자 초청좌담회가 떠올랐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속에 담고 쌓았…

    당진시대
  6.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협의회장석탄화력 저지를 위한 주민투표는 주민자치권 행사

    … 주민발의로 진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선언에는 몇 가지 의미가 있다. 먼저 행정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 주민들이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을 스스로 지키고 주민자치권을 행사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또한 이 문제에 미온적 태도를 보인 당진시의…

    당진시대
  7.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측근 최순실의 K스포츠재단 사건처럼 정경유착은 박정희시대 재벌 1세들이 먼저 해먹고 한국사회를 재벌공화국으로 만든 근원이었다. 따라서 최순실게이트는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예고된 부패비리다. 그리고 그 시기마다 민중을 배반하고 변절한 정치세력이 있…

    당진시대
  8.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상일 세한대 교수“학교사랑 음악사랑”

    …클론의 강원래 씨와 찍은 사진이다. 강원래 씨는 오토바이 사고로 나보다 먼저 장애를 갖게 됐다. 자주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교류도 많이 하고 있다. 내게 위안이 되는 좋은 사람이다. 네 번째 사진은 북한산에서 찍은 사진이다. 한국트래킹연맹단체에서 특…

  9.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1월에 담긴 이야기 – ‘그날’

    여러분은 11월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친구들과 서로 주고받는 긴 막대과자의 날? 그날 말고도 11월에는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궁이었던 창경궁의 전각을 헐어 그 자리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만들어 버린 아픈 역사의 …

  10.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의 꿈을 키웠다. 이후 육상으로 유명했던 대전계룡공고에 형 인치일 씨가 먼저 진학했으며 동생도 따라 함께 입학했다. 면천 유명인사 인 씨 형제 대전에 있어도 군민체육대회가 열릴 때면 형제들은 영입 1순위 선수들이었다. 면천면장은 이들에게 20만 원을 …

  11. 2016.08.13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지역 환경, 우리가 지켜요!

    …번에 진행된 에코클리버는 회기별 환경 다큐멘터리 시청을 비롯해 ‘개발이 먼저인가, 보전이 먼저인가’를 주제로 한 환경 교육, 천연용품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이외에도 참가 청소년들은 당진지역의 현안 문제인 송전탑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조별…

  12.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생리대는 인권이다 아이들의 생리대를 지원하자

    …그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음을 우리가 인정하기 때문이다. 혹자는 병역의 의무나 노인돌봄 등의 문제로 형평성을 논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부분은 당사자들과 사회가 또한 해결해야 하는 일이다. 병역의 의무와 노인…

    당진시대
  13. 2016.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새로움을 발견하는 힘

    …을 헤치고, 바쁜 걸음을 멈추어보니 비로소 새로움은 기쁨이 된다. 사실 우리가 만나는 세상에는 그 어떤 새로움의 실재는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만나는 세상의 실재는 우리가 번역하고 해석한 것들로 이미 변형되고 변화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당진시대
  14. 2016.06.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과 함께한 난민 캠페인

    … 전하기, 팽이 만들기 체험과 페이스페인팅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먼저 난민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난민이란 무엇이며 최근 난민들이 처한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자단은 공원으로 나들이 나온 가족들을 …

  15.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민은 누구인가?

    …일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난민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난민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난민 구호 활동을 시작한 사단법인 ‘피난처’를 찾았다. 피난처에서는 난민들의 난민 신청 과정과 생활, 취업 등을 돕는 직원…

    당진시대
  16.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 큰 적은 자신 안에 즉 내면에 있다고 보았습니다. 자신의 내면 세계가 먼저 정립되어야 비로소 밖으로 향할 수 있는 힘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내면 세계의 질서를 잡고, 내면이 이끄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잠시라도 먼저 외향적인 삶…

    당진시대
  17.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범죄와의 전쟁

    …도 베를린에서 증가하는 범죄율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정당국의 노력들은 우리가 심도 있게 생각해야 할 정치, 경제적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히 베를린 시에 국한된 이슈들이 아니다. 먼저, 범죄율 증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당진시대
  18.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어로 도서관 이름을 지으려 했다. 그 가운데 단어 ‘우리’가 선정됐지만 우리가 되지 못한 친구들이 한 두 명쯤은 있는 법, 그들까지 생각해보니 나온 단어가 ‘모두’였기에 도서관 이름을 모두로 짓게 됐다. 당진도 도서관 ‘모두’의 이름처럼 다문화가정과 …

  19.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적인 관심과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의 변화가 나와 우리가족의 삶의 가치를 높일 것이다. 그 다음, 현학적 자세나 근시안적인 조급한 태도를 버리고, 현재는 조금 참아야 하더라도 좀 더 멀리 바라보며 우리 가족이 보다 근본적으로 그리…

    당진시대
  20.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태규 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강한 어머니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먼저 배우는 낱말은 바로 ‘엄마’입니다. 일본의 아이들도, 중국의 아이들도, 유럽의 아이들도 그리고 망아지까지도 엄마를 가장 먼저 배웁니다.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엄마는 강하다.” “남자는 세계를 움직이고, 여자는 그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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