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8건 · '우리 것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인을 만났음에 적잖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까츄사가 이렇게 된 것은 자신의 무책임한 행동에서 비롯되었다는 심한 죄책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녀에게 용서를 빌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그녀의 유죄를 주장하는 사람들에 맞서기엔 둘의 관계가 알려질까 …
2015.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 회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8월 15일 광복절을 건국절로 명명하는 것은 반민족적 처사”라며, 김 의원이 국경일법 개정안에 참여한 것을 두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1945년 광복 이후 1948년에 ‘대한민국’이 건국됐다”며 …
2015.03.27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문화를 보존하는 것은 우리들이 후손들을 위해 마땅히 해야할 일”이라고 말했다. 최맹식 국립무형유산원장은 “국립무형유산원이 개원하고 나서 첫 번째로 선정한 무형유산 도시가 당진”이라며 “전통문화 유…
2015.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십을 보여주었다. 토지공개념에 기반해 국토의 80% 이상을 국유화하고 우리나라의 국민연금과 비슷한 중앙연금준비기금을 재원으로 한 공공아파트를 지어 서민층에 보급해 국민의 85%인 중산층 이하가 공공주택에(23~56평)에 살게 했다. 또한 민간 아파트…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방향’과 김택환 전 경기대학교 교수의 ‘독일사례로 본 지역미디어 산업과 우리 지역미디어 산업 전망’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특강에 앞서 이형렬 대표이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신문이 나아가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임직원이 함께 고민해보는 …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러나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한국에서의 연간 조기사망자 수가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초미세먼지(PM2.5)는 지름 2.5㎛(마이크로미터, 0.0025mm) 이하로, 이 오염물질은 호흡기는 물론이…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여 줄 거예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학교 급식 관계자와 우리음식 연구회(회장 오정순) 회원들을 대상으로 당진에서 생산된 쌀과 농산물을 이용해 만드는 요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지난 19일까지 총 네…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 네 인생이 성공 할 수 있다. 공부를 포기하는 것은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고 세상에 살 가치가 없는 불행한 인간이 되는 것’이라고 설득하지만 청소년들에게 목표와 계획이 있는 생활을 하도록 동기부여를 해주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낭여행이다 보니 고생도 많았다. 방문지를 선택하고 일정을 잡아 준비하는 것은 물론이고 현지에 가서도 경비 절감을 위해 렌트카 대신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이동했다. 걷기도 많이 걸었다. 하지만 패키지 여행보다는 훨씬 더 자유로웠고, 팀원들과 함께 고생했던…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니면 떨어지지 않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섬김을 받기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고, 도리어 세상을 섬기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가난하고 비천한 자, 홀로된 여인과 고아들, 억울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삼아 실력을 키워가는 서예 꿈나무로 자라나고 있다. 이 둘이 처음 만난 것은 세민 학생이 3학년 때 탑동초등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시작됐다. 당시 세민 학생이 먼저 서예를 시작했고 뒤따라 소현 학생이 서예에 입문하며 동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서예반에서 처음…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날 수 있다.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
2015.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각국의 프로그램과 정책을 담을 실천계획을 작성하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우리나라도 의제21의 이행을 통해 지속가능한 개발을 구현하고자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방의제21을 구성해 활동을 시작해 왔으며, 당진시에서도 ‘맑고푸른당진21실천협의회’라는 명칭으로…
2015.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획기적인 정책이 시작됐다. 중앙정부가 지역신문의 존재를 공식 인정했다는 것은 그동안 지역에서 고립돼 신문을 제작해 왔던 지역신문 구성원들에게는 큰 자부심을 주었고, 더불어 회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하지만 많은 지역신문들이 미래를 준비할 틈도 …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져 있었고 내 마음이 깨끗하고 거룩해져 있었던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죄 사함이다.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참 기쁨, 즐거움과 축복 대신 죄에 대한 가책과 고통과 두려움으로 어두움에서 헤매야 했다. 이제…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 싸서 매달아 놓은 장대를 ‘볏가릿대’라고 한다. 볏가릿대를 높이 쌓는 것은 풍년이 들어 볏가리를 긴 나뭇대(竿) 높이만큼 쌓게 해달라는 의미라고 전해진다. 지신밟기: 음력 정초에 풍물패들을 선두로 양반, 하동, 포수, 머슴과 탈을 쓴 각시 등이 집집…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에는 각 지대장들과, 연합대를 총괄하던 대장들이 소속돼 있다. 그 시절 우리는 뜻이 참 잘 맞았고 일도 열심히 했다. 내가 봉사를 처음 시작한 것은 고3때다. 여름방학에 난지도에 있는 난지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주산을 가르쳤던 것이 봉사에 대한 첫 기…
201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 동안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로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당진시대에 대한 주주·독자 여러분의 큰 사랑과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당진시대가 지역을 향해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을 잃지 않고 지역언론으로서 …
2015.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연(自然)이라는 사실이다. 자연형성에 부여된 생명의 이치를 깨달았다는 것은 한 개인으로서 평생의 삶을 통해 바르게 살아가야 할 보다 높고, 넓고, 깊은 성찰과 안목을 통해 천명을 거스르지 않는 삶이야말로 모든 욕심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다는 뜻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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