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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2건
기간
1993—2026

182건 · '우리 이웃'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01.1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끈기있고 심층적인 농촌현실 보도를

    …은 를 좋은 친구라고 말한다. “서울서 일어나는 거창한 일이 아니더라도 우리동네 이야기, 옆동네 이야기 모두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처럼 투박한 농사꾼들이야 어려운 말을 알 수 있나요. 그저 우리 이웃과 어우러져 사는 거죠.” 지역의 자그마한 행사…

  2.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러와 전쟁은 야만이며 죄악이다

    … 많이 회개하고 고쳐먹기로 했었다. 오늘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 와중에서 우리까지도 테러의 공포에 떨고 있다. 테러와의 전쟁으로 테러를 막을 수 있을까? 극악무도한 빈라덴만 죽으면,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권만 무너지면 세계는 테러없는 세상이 될까? 마…

    당진시대
  3.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본 구마모토 농민 방문단 방한기1] / 허충회

    … 경우 자매결연을 파기할 것을 통보하라”는 주문을 했다. 이말은 참으로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 주객이 전도된 말이기 때문이다. 일본이 역사교과서 바꾸기 운동 할때 즉각적으로 자매결연을 파기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미적미적 미련을 못버리고 있는…

    당진시대
  4. 200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4]수종갱신

    이민선 코너 94 수종갱신 우리지역의 감나무와 대나무 상당 수가 고사했다. 지난 겨울에 추위를 견디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위도상 이 두 식물의 식생 한계라는 취약점도 있지만 1월중순의 한파도 대단했다. 겨울 새벽 최저온도는 기상대가 백엽상에서 측정…

    당진시대
  5. 2001.04.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혈액의 60% 수입 실정 헌혈로 인도주의와 경제를”

    … 있으며 수입혈액의 경우 풍토병이나 각종 질병감염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 헌혈이 매우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하고 “헌혈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어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적인 실천운동으로 이번에 적십자사와 교직원, 학생들의 협조아래 …

  6. 2001.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모든 농산물에 직불제를!

    …미국 등 서방 선진국들이 제2차 세계대전을 종료한 시점부터 실행하였고, 이웃 일본에선 우루과이라운드를 예상한 시점부터 시작했다. 사람의 현대생활에서 하루도 없어서는 안될 자원이 두가지 있다. 바로 석유에너지와 식료이다. 유럽과 미국은 이 두가지 자원을…

    당진시대
  7. 2000.05.22 · 산업·경제 · 이명자

    일손부족, 애타는 농심

    … 털어놓았다. 사과연구회장 최성태씨는 ‘치열한’ 일손확보경쟁에서 비롯된 이웃간의 불협화음을 전하며 일손부족의 심각성을 알렸다. 최씨는 “물꼬싸움으로 형제지간에 의 상한다는 말이 있듯 과수농가들이 서로 없는 인력 쪼개 쓰려다 보니 이웃간에 마찰이 심심찮…

  8. 2000.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기 합덕 지역경제 '바로 내'가 일으켜야

    … 일으켜야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옛말이 있다. 물질문명의 발달과 함께 우리들의 삶의 질도 향상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물질의 풍요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는 못한다. 우리 지역경제를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고 있다. 염려하고 걱정한다는 것은 그만큼 …

    당진시대
  9. 2000.01.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칼럼/노화용, 합덕농협 과장

    …만 좋고 목표만 달성하려는 생각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리고 나와 가족, 이웃, 지역, 국가와 더불어 살아가는 농협은 과정을 중요시하지 않으면 밝은 미래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농협은 이제 전국적으로 획일화된 형식위주의 틀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인적관리는…

    당진시대
  10. 1999.03.22 · 산업·경제 · 김태숙

    물뺌도랑 치는 기구 직접 고안

    …이디어 경제 ‘물뺌도랑 치는 기구’ 직접 고안 합덕읍 고종진씨 작년부터 이웃과 돌려써 효과 합덕읍 합덕리 고종진(46세)씨가 ‘논물빼기 도랑을 파는 기구’를 고안해내 화제다. 논에 고인 물을 빼기 위해 주위에 도랑을 파는 일을 우리 당진농가에선 흔히 …

    당진시대
  11. 1999.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기는 도약의 출발점입니다

    장덕기 / 발 행 인 무인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우리국민 모두에게 참담하고 부끄러운 한해였습니다. 한보철강의 부도로 시작된 국가위기는 끊이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김현철씨 국정농단사건은 이 나라가 권력 앞에 얼마나 취약한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

    당진시대
  12. 1998.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도산·부도로 인한 자연적 실직과 각계각층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강제적 실직 등 많은 사람, 많은 가정이 아…

    당진시대
  13. 1998.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허충회 농민회장-희년정신과 농가부채...

    … 사들인 땅일지라도 본래의 주인에게 되돌려줬다. 종들을 속량하고 가난한 이웃, 힘없는 사람에게 자유와 재산을 나누는 것이다. 본시 모든 땅과 재물은 하느님 것이며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하느님으로부터 잠시 빌려쓰는 것 뿐이라는 것이다. 여기선 지금처럼 …

    당진시대
  14. 1998.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당진라이온스 ‘송년의 밤’ 행사

    …제한파에 사상최대의 수해까지 입었던 올해는 고통과 좌절의 한해였다”며 “우리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더욱 많이 생겨난 만큼 따뜻한 손길로 고통을 함께 나누자”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15. 1998.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최치훈 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당진경제...

    … 살아난 경제가 1년만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좋아질 수 없는 노릇이지만 우리가 사는 당진지역은 한보부도사태에 이어 수마까지 겹쳐 더욱 심각하다. 1년전만 해도 당진시내에서 목좋은 가게터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이고 가게터라도 생긴거는 모두 전세보증금 만…

    당진시대
  16. 1998.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중회 / 신평은수교회 담임목사 참이웃의 향기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라는 시골로 내려가다가 으슥한 곳에서 강도를 만났다. 가진 것을 다 빼앗기고 옷을 벗기고 때려 죽게 내버려 두고 가버렸다. 마침 그곳을 제사장이 지나가게 되었는데 강도 만나 …

    당진시대
  17. 1998.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기고

    …때만 되면 정치인들의 입에 제일 많이 회자되는 조직이 농지개량조합이다. 우리는 농민과 제일 가까운 위치에 있고 논농사를 짓는 농민과 울고 웃는 생활을 90년 함께한 이 조직이 정치인들에게 나쁘게만 거론되는 이유를 알 수 없어 하는 농민이다. 한때 조합…

    당진시대
  18. 1998.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고대리 태고의 신비를 가득 품고 살아가던 곳, 안섬

    …가 드러나고 구비를 비켜서면 마을이 보이던 곳, 송악면의 옛 정경이다. 우리 옛 조상님네들은 좁디 좁은 논과 밭에서 풍년을 빌면서 어우러져 살아보자고 줄다리기를 하였으며(기지시리), 정월에 풍어제를 지내며(안섬) 오늘날까지 면면히 이어내려오는 곳이 당…

    당진시대
  19. 1998.03.09 · 산업·경제 · 유종준

    고대농협 여성풍물단 ‘기지개’

    …며 “풍물보급에 힘쓰면서 기회되는 대로 봉사활동에도 힘을 기울여 어려운 이웃돕기나 경로잔치에 찬조출연도 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희망을 밝힌다. 심준택 조합장 이하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깃발, 악기, 전통복장 등도 모두 갖추었고, 회장, 총무, 감사 등…

    당진시대
  20. 1998.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어려울수록 '설'인심 넘치길

    어려울수록 ‘설’인심 넘치길 설은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동양문화권 국가의 최대 명절이다. 한해가 다시 시작되는 첫날로 조상님께 제를 올리고 성묘하고 친인척과 이웃어른들을 찾아뵙고 세배를 드린다. 이웃 친지간에 윷놀이를 비롯한 흥겨운 놀이마당이 하루종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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