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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모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친구 모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8쪽

  1.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 페이지나 펴놓고 노래를 불렀죠... - 라흠수씨

    …줄다리기 행사와 더불어 KBS 전국노래자랑이 당진에서 개최되었던 것인데 친구들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나가게 된 라흠수씨는 그만 1차예선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그때의 기억이 떠오르는 듯 라흠수씨는 풋 웃음을 지었다. “일종의 패자부활전이죠. 1차예선에…

  2. 2001.11.05 · 문화·교육 · 손성진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벌써 마흔을 훌쩍 넘겼다”고 회상했다. 구자순(부천시 원미구) 동문도 “친구들을 볼 생각에 밤잠을 설치고 고향에 와 옛 친구들을 보니 마냥 좋기만 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졸업 이후 지역적으로 몇몇이 만남을 가져오다가 이번에 동문회를 만들기로 하고 한…

  3. 2001.05.28 · 문화·교육 · 유종준

    초등학교 친구들 24년만에 ‘재회’

    … 나이에 24년만에 감격적인 재회를 했다. 코흘리개 시절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은 어느새 당시 자신만한 나이의 자식을 둔 엄마·아빠가 됐지만 옛날의 기억만은 아직도 그대로였다. 당시 담임이었던 손진원 선생님을 모시고 저녁식사와 함께 간단한 선물도 나누면…

  4. 2000.10.16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군 6·4단체 체육대회 열려

    …서도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더욱 뜻있는 행사가 되었다. 오랜만에 동년배 친구들을 만난 회원들은 반갑게 악수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등 정겨운 모습을 보였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용우회의 송용석 회장은 “올해의 체육대회를 통해서 우리 회원들이 서로 인생…

  5.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소에서 동향으로 만난 외삼촌의 중매로 시집을 오신 어머니처럼, 외삼촌과 친구분이셨던 시아버지의 인연으로 결혼을 하게 됐다. 논농사가 주요작물인 경기도에 비해 담배, 꽈리고추 등 밭농사가 많고 예전처럼 일꾼이 없는데다 일손 구하기도 힘들어 힘겨운 노동으…

    당진시대
  6.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학교 작은 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

    …작고 흰 도화지에 붙어 바싹 마른 들풀 여덟 모둠이 있다. 지난 3월 반친구의 생일을 핑계삼은 선생님의 유혹(?)으로 학교앞 동산에 올라가 놀다가 숲속 자연탐험을 하며 따가지고 온 것들이다. 숲. 멀리서 볼 땐 한 빛깔, 한 뭉텅이었는데 막상 그 속에…

    당진시대
  7. 2000.03.20 · 문화·교육 · 유종준

    삼봉초 20회 동창회 개최

    …서 전국 각지의 동창생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모임은 삼봉초 제20회 재경동창회(회장 인기홍)가 주최한 모임으로 20회 동창생들은 옛 은사인 송병준, 강정의 교사 등을 초청해 가르침의 은덕에 대한 감사를 드렸다. 또한 오랜만에…

    당진시대
  8.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 집요? 저녁풍경이 다르지요 -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우리들 집요? 저녁 풍경이 다르지요” “설거지도 미루고 아이와 책을 읽어요” 90명 당진 엄마의 아우성 “모이면 정치·경제·문화 꿰어놓고 수다도 떨죠” 아이의 정서를 존중하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려는 살가운 눈높이 엄마들…

    당진시대
  9. 1998.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제

    …쟁자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라군은 “본래 노래를 좋아해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주 불러왔다”며 “연말 결선에도 나가 다시 한번 실력을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한때 가수를 꿈꾸기도 했었다. 라군은 “지금은 평범하게 사는게 좋지만 남들이 …

    당진시대
  10.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물 배우는 30명 신명넘쳐

    …었다. 풍물을 처음에는 못쳤는데 지금은 잘친다”며 개학 후 학교 에 가 친구들에게 자랑할 것이라고 웃는 얼굴을 보인다. 소리나눔 회원이자 지도교사를 맡고 있는 권동호(운산공고 1년)군은 “1년전에는 제가 배 우는 입장이었는데 지금은 가르쳐주게 되어 쑥…

    당진시대
  11.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에 정변호사가 그나마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책을 많이 가진 부유한 친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예수야말로 ‘변호사’ ‘독서’가 정변호사의 정서적 토대를 마련해주었다면 변호사로서의 길을 가도록 구체적인 동기를 마련해준 사람은 어머니였다. “아버지처럼…

    당진시대
  12.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마당

    …를 회상(回想)하며 어릴적 생활을 그리워합니다. 그러기에 초등학교 때의 친구들이 모이면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갑니다. 땅거미가 질무렵이면 굴뚝에서 연기가 오르고 구수한 된장국 냄새가 나의 미각을 자극하던 일. 합덕 방죽에서 친구와 어울려 멱감고 고기잡고…

    당진시대
  1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보았다. 7/3 내가 애쓰지 않아도 행운이 있는 날이다. 내 사무실에서 모임이 있었으니까. 구성원중에 핵이 되는 요소가 있어 내 안에선 비밀스레 축제가 인다. 그러나 너무 많은 장애에 애만 탔다. 가로수처럼 일정한 간격 유지해야 했다. 7/26 얼마전…

    당진시대
  14.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보호활동, 등산대회등 신협인 친목을 위한 단체 - 당진신우회

    …은 일인을 위해 당진군내 신협운동을 펼치는 사회운동가(?)들이 그들만의 모임을 결성해 친목을 다지는 단체가 있다. 신협인들의 우의를 다지는 모임이라는 의미가 담긴 ‘당진신우회’(회장 안용섭). 당진신우회는 지난 90년 6월 당진군내 다섯군데 신협인 합…

    당진시대
  15.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 당진군 4H회 한 기 준 회장

    … 고향도 지키고 부모님도 모실겸 당진의 일꾼으로 자처하게 됐다고. 비록 친구의 권유로 별생각없이 4H회에 들어오게 되었지만 지금은 당진농촌을 젊음으로 지켜보자는 큰 뜻아래 그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농사일에 참여하고 있다. 한회장은 “300여명의 영농4H…

    당진시대
  16.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젊은이 많은 농촌, 4H회가 만들자 - 당진군 4H회 한기준 회장

    … 고향도 지키고 부모님도 모실겸 당진의 일꾼으로 자처하게 됐다고. 비록 친구의 권유로 별생각없이 4H회에 들어오게 되었지만 지금은 당진농촌을 젊음으로 지켜보자는 큰 뜻아래 그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농사일에 참여하고 있다. 한회장은 “300여명의 영농4H…

    당진시대
  17.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 “옛 친구들 잊지 않고 살거예요” 중앙생명 당진영업소 이 경희 씨 중앙생명 당진영업소에서 근무하는 이경희(25세)씨는 부지런하고 소박한 멋을 지닌 쥐띠 아가씨다. 감각적인 것을 좋아하는 신세대답지 않게 등산과 독서등 점잖은 취미를 갖고 있기도 하다…

    당진시대
  18.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 / 「수청건설」

    …건설업계에 몸담은 건 7~8년전이었다. 처음엔 난방설비 기술을 배우다가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1년전에 따로 사무실을 냈다. 그리고 그가 나고 자란 ‘수청리’ 이름을 따서 「수청건설」이라는 간판을 내걸었다. 현재 상근자는 4명이고 공사가 있…

    당진시대
  19.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용으로 인정받겠다 - 수청건설

    …건설업계에 몸담은 건 7~8년전이었다. 처음엔 난방설비 기술을 배우다가 친구와 동업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1년전에 따로 사무실을 냈다. 그리고 그가 나고 자란 ꡐ수청리ꡑ 이름을 따서 「수청건설」이라는 간판을 내걸었다. 현재 상근자는 4명이고 공사가 있…

    당진시대
  20.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리의 화가 장철식 - 새로운 작업위해 고향에 오다

    …에 대한 열정과 언제나 만족스럽지 못한 작업의 결과 사이에서 방황하다가 친구와 함께 대학로에서 첫 「거리의 화가」가 된 그는 접는 낚시의자 하나로 색다른 세계의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사람들도 차츰 어색함없이 그림을 청해왔고,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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