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청동 레나케이크 김현정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위해 용기내요
…와 설탕 등 첨가물이 없는 신선한 재료를 고집하고 있는 김 대표는 어린 아이들이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케이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생일에 케이크를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다는 5살배기 어린아이의 이야기를 지인에게 듣고 김 대표는 더욱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0건 · '행복 아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와 설탕 등 첨가물이 없는 신선한 재료를 고집하고 있는 김 대표는 어린 아이들이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케이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생일에 케이크를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다는 5살배기 어린아이의 이야기를 지인에게 듣고 김 대표는 더욱 …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 경력단절, 등의 위기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탄생한 가족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대하고 높은 출산율을 기대하는 것에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가족이 더 많이 탄생하고, 출산율이 증가하고, 가족들이 보다 건…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족봉사단에서 활동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단장으로 활동하는 김은옥 씨는 7년 전 사회복지 공부를 하면서 센터를 알게됐고, 이후 가족봉사단에 참여하게 됐다. 실습을 해야 했던 그는 당시 당진버스터미널에 위치해 있…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렐레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다. 타 악기에 비해 배우기 쉽고, 나중에 아이들과 함께 연주할 수 있을 것 같다. 김현자 회원: 음악을 잘 모를 뿐 더러, 악보 보는 것은 더 서툴다. 그런데 우쿨렐레를 배우면서 악보도 볼 수 있고 함께하는 신자들과 화음…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데 아빠와 갈라선 엄마와 함께 살면서 양육비 걱정에 우울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부모의 단 꿀을 다 빨아먹고 연로하여 도움을 받아야 할 처지에 있는 어르신들을 나몰라라 하면서 제멋대로 살아가는 철없는 객지의 자녀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협력과 지역 이기심 줄여야 북한이탈주민 및 지적장애 위한 복지 확대해야 행복나눔복지센터는 당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09년 3월에 센터를 개소했다.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내시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만들어진 송편은 밑반찬 배달 자원봉사자와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 12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봉사자 한마디 복지타운어린이집 박재민…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듯 나 역시 두 손녀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한다”며 가위를 달라고 하더니, 부산을 떨고 있었습니다. 궁금…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즐기며 사회 활동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숙자 회장은 “아이들이 잠을 안자고 물에서 안 나올 정도로 매우 즐거워 했던 캠프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가져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멜로디언 연주를 가르친다. 공연이 잡히면 일주일에 4~5번도 모여 연습을 하곤 한다. 악보 준비부터 아이들 가르치는 것까지 오롯이 그의 …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 공세리마을협동조합(이사장 한기형)을 결성했다. 공세리 마을은 노인부터 아이들까지 함께 어울리며 공감하고 대화가 어우러지는 마을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평생학습마을에서 시작하다 2011년 공세리 마을이 평생학습마을로 지정되면서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된 보육사업발전연구회에서는 각 어린이집 어머니들의 후원으로 금세 커버린 아이들이 더 이상 신지 못하는 신발과 장난감, 머리핀 등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네팔 지진피해를 돕는 데에 사용된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부여의 연꽃이 당진에” 충남당진지역자…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빵과 음료수, 과일을 전달했다. 그는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들도 행복하다”며 “우리 아이들은 내가 행복한 일이면 무엇이든 따라가겠다면서 나의 의사를 존중해 줬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일이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행복을 주위 …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 티셔츠 프린팅 수업이 진행됐다. 풍선으로 왕관을 만들어 씌어주는 순간 아이들은 기뻐했고 프린팅해 완성된 티셔츠를 입고 한 동안 그림을 바라봤다. 또 남성봉사자들은 보건소 신축을 위해 페인트칠과 전기배선작업을 실시했다. 라오스 전기 배선은 쉽게 끊어질…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고맙다”고 전했다. 광성여우회 정순정 회원은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아이들이 집에 돌아와 즐거웠다는 얘기를 할 때마다 봉사활동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2015.04.10 · 지역사회 · 김예나
…5회 효도잔치 및 법회는 불교의 경전 중 대표적인 부모은중경을 실천하고 행복한 가정과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를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지 선오는 “조촐하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봉사해주신 많은 분들이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공…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르페 디엠”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에서 스팅 선생님이 아이들을 향해 던진 말입니다. ‘현재를 즐겨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 밑반찬 봉사 등을 2년간 이어오고 있다. 한 번 연을 맺은 어르신과 아이들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 함께 정을 나눈다. 처음엔 한 팀으로 시작해 지금은 6팀까지 늘어 총 6명의 독거노인들과 30여 명의 청인학원 수강생이…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다는 사실입니다. 즉 마음이 좁은 사람은 자기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잘 싸우는 이유도 사실은 마음이 좁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금보다 더 마음을 넓히기만 한다면 많은 부분에서 지금보다 훨씬 더 평안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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