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1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일괄보상’ 뜨거운 감자
▲ 지난 10월1일 송악지구 주민들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임시청사 앞에서 일괄보상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 시행자 선정이 ‘일괄보상’에 대한 협의가 늦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충남도는 주민들의 요구를 받…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1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8 / 9쪽
2008.12.01 · 산업·경제 · 최운연
▲ 지난 10월1일 송악지구 주민들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임시청사 앞에서 일괄보상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가졌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 시행자 선정이 ‘일괄보상’에 대한 협의가 늦어졌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충남도는 주민들의 요구를 받…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개발을 앞둔 송산면 가곡1리에 얼마 전 뜻 깊은 행사가 있었다. 지난달 28일 가곡1리 부녀회와 청년회, 새마을회를 비롯한 마을 주민은 경로잔치겸 마을의 옛 모습과 추억이 담긴 옛 사진 전시회를 열었다. 마을 주민…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오동나무 많아 ‘오곡리’ 송악면 오곡리가 속해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
2008.10.13 · 산업·경제 · 최운연
…남생활권의 공업기능 향상, 송산제2일반산단 개발로 철강 클러스터 구축,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와 송악·합덕 테크노폴리스조성 등으로 신산업도시로의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2단계인 2011~2015년에는 중심도시권 육성을 위한 시가지확장 및 개발사업을 …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약 230여명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로 변해버렸다. 더욱이 마을 전체가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편입되는 것이 아니어서 일부주민들은 남겨지게 된 상황이다. 월곡리 주민 대다수는 벼농사와 밭작물을 주작목으로 한 영세농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임야를 외지인들이 소…
2008.10.06 · 인물·동정 · 최운연
“조상대대로 살아온 터전을 주민들의 의견 수렴없이 국책사업이라는 명분에 내 쫓기게 생겼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밤잠을 설치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나이많은 노인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힘도 없고 가진 것 없는 주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걱정…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과 건축자재를 아끼지 않고 튼튼하게 2층집을 지었지만 집을 짓고 얼마후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소식이 들려왔다고 한다. “땅이 꺼지는 것 같았습니다. 어렵게 마련한 집인데 공기 좋고 경치좋은 이 곳에서 편안히 살고 싶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황해경제자유구역…
2008.10.06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직원들이 주민대책위에게 막말을 하는 등 과잉 대응과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동으로 주민대책위를 자극하는 등 권위적인 태도가 도마위에 올랐다. 특히 이날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모 과장은 주민대책위와 김성배 청장간 첫 번째 면담실패 이후 어렵게…
2008.10.06 · 정책·행정 · 최운연
지난 1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지구지정을 철회하라며 집회를 벌였다. 이날 주민들은 당진군청앞에서 집회를 가진 이후 구역청 임시청사가 있는 수청리까지 행진을 벌였다. 집회 참석한 주민 300여명 대다수가 60~7…
2008.10.06 · 산업·경제 · 최운연
▲ 군민의날인 지난 1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지구 지청 철회를 주장하며 시위에 나섰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지정철회 및 자유구역청의 폐청을 요구하는 시위가 지난 1일 당진군청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앞에서 열렸다.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반…

2008.09.22 · 산업·경제 · 최운연
…【종합】 송악면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는 김동완 충남도 행정부지사에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해 단계별 보상이 아닌 예정지역 전체면적에 대한 선보상 후개발을 요구했다. 지난 10일 송악면개발위원회는 송악면사무소에서 김동완 행정부지사와의 간담회를…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지난해 12월21일 재정경제부는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고 경기·충…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당산에 올라 드넓은 바다를 바라본다. 만선의 배를 기다리다 지쳐 …
2008.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가산업단지와 남부권 개발을 선도할 합덕산업단지가 사실상 착공한 가운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산2일반산업단지, 순성·합덕 테크노폴리스 개발등 우리 군 전역이 매머드급 개발 프로젝트로 활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작년 한해 270개의 기업을 유치한…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보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 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20일 송악면 부곡리 상록초등학교 맞은편 상가건물에서 열렸다. 이날 송악지구 마을 주민과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보상대…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의 아름다운 곳으로 조상대대로 물려 받아 삶의 터전을 이룬 곳”이라며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주민들의 의견 수렴절차도 없이 고시되어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을 추진하면서 직접적인 피해당사자인 주민들을 상대로 의…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지역의 맨 파워, 곧 사람의 힘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은 MIT 수준의 공과대학 설립이 결코 꿈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현대아산병원의 유치와 수준 높은 명문대학의 당진캠퍼스도 현실로 만들어야한다. 수도권에서 허가내주…
2008.03.31 · 정책·행정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의 임시사무소가 당진읍 원당리에 설치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송악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당진군은 지난 1월 충남도와 당진군간 협의를 통해 구역청 임시청사를 3년간 임대하는 조건으로 송악면 복운리 이주단지내 ‘ㄷ’프라자 건물과 ‘ㅅ’…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설명회를 놓고 송악면개발위원회와 송악면주민대책위간 감정대립이 극에까지 치달았다가 서로 의견을 조율하기로 하는 단계로 잠정 접어들었다. 대립의 발단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주민설명회 추진을 놓고 송악개…
2008.02.04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은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할 성장 엔진기지로 당진항과 서해선 전철화,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동북아경제 중심지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지만 실제 지역발전과 주민생활에 얼마나 보탬이 되었는지, 살맛나는 당진이라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지”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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