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활용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98건
기간
1993—2026

2,398건 · '활용 교육' · 최근 기사부터80 / 120쪽

  1.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장형 일자리에 역점” 복지기관 탐방 당진 시니어클럽

    …권에서 4번째로 개소했다. 시니어클럽의 사업으로는 공공분야의 △공익형(재활용사업, 공공질서계도, 공중이용시설관리 등) △교육형(학습지도강사파견, 전문해설 및 안내지원 등) △복지형(소외계층돌봄, 주거환경개선지원 등)과 민간분야의 △인력파견형(시험감독관…

  2. 2015.02.06 · 산업·경제 · 임아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성과

    …장 방상만)가 지난 1월 6일부터 2월 2일까지 실시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50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3농 혁신과 친환경농업기술 보급를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3농 혁신 리더·고품질 쌀·고품질 양념채소·황토감자·웰빙고구마·여성농업인 등 …

    당진시대
  3. 2015.01.30 · 문화·교육 · 한수미

    “효과적인 센터 운영 논의”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심재진) 외국어교육센터 2015학년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운영협의회가 지난달 26일에 개최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효과적인 센터 운영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으로는 학년에…

  4. 2015.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첫 걸음 뗀 당진형 주민자치

    …라고 강조했다.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 조례는 특히 인적 구성과 주민자치 교육에 초점을 두고, 이통장과 공모위원을 같은 비율로 구성해 주민자치 교육을 반드시 이수하도록 했다. 만일 정기 교육을 이수하지 못하거나 참여가 저조한 위원은 연임할 수 없도록 제…

    당진시대
  5. 2015.0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론직필 신문의 사명 이어가길”

    …진시 정책자문위원회(미래기획위원회)를 구성했지만 당진시대가 이를 제대로 활용하고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할 의지가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실효성 있는 위원회가 되기 위한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한편 철강 산업이 위기에 처하면서 당진의 산업에 대한 고…

    당진시대
  6.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년사] 꿈과 희망의 배움터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해 당진교육 발전을 위하여 성원을 보내주신 교육가족과 당진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당진교육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도·유도·배드민턴 부문에서 5개의 금메달을 획득해 충남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전국 100대 …

    당진시대
  7.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33개 부서에 총 435개 자료요청

    …회계과·세무과·민원위생과·문화관광과·체육육성과·사회복지과·여성가족과·평생교육새마을과)와 경제산업환경국 소속 부서(지역경제과·기업지원과·농정과·농수산유통과·산림녹지과·축산과·환경정책과·자원순환과)에 대한 의원별 주요 감사 내용을 싣는다. 나머지 실과에 …

  8.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회의를 해야 하는데 이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주민자치 교육이 중요하다 한편 기존 단체장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단체장을 맡지 않은 시민들 중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이들을 선정해 주민자치회를 …

  9.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에 머물렀으며, 특히 소득 보장 영역에서는 80위에 그친 반면에 고용과 교육 지표는 19위에 이르렀다. 이러한 우리나라 노인들의 지표는 역량은 높고 노동활동은 오랫동안 하지만 소득 수준은 필리핀(76위), 방글라데시아(75위), 과테말라(74위), 인…

    당진시대
  10. 2014.10.30 · 환경·안전 · 한수미

    “삽교호 수질오염 측정 세분화해야”

    …으로 선출됐으며 담수호 수질과 관련된 당진시청 실과장을 비롯해 관공서와 교육, 환경단체, 시민단체, 기업, 축산단체, 농업인단체, 내수면어업계로 구성된 위원 31명이 수질개선에 대해 의논했다. 당진시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삽교호가 2012년 …

  11.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면천주민들, 도농교류체험장 원해■남산초등학교 폐교 활용 방안 토론회

    남산초등학교 폐교활용 방안에 대한 토론회에서 면천주민들이 도농교류체험장으로 폐교를 활용하길 원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대부분의 패널과 참여자들이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한 활용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지난 21일 당진시청 중회의…

  12. 2014.10.10 · 문화·교육 · 이동준 시민기자

    당진중 대호지분교, 그린시설 탐방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김광근) 학생들이 광덕산 환경교육센터에서 주관하는 ‘2014 그린시설 탐방 프로그램’에 지난 2일 참여했다. 그린시설 탐방 프로그램은 ‘재생용지를 활용한 탁자형 필통 만들기 체험’과 ‘천리포 수목원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

  13. 2014.10.0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인터뷰] 김기재 의원“SNS로 소통 넓힐 것”

    …민들을 실망시켜드리지 않기 위해 매우 바쁘게 일했다. 앞으로는 SNS를 활용해 소통 창구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시정질의가 진행됐는데 어떻게 준비했고 임했는가? 주위에서 김기재 의원 사무실은 불이 꺼지지 않는다는 소리가 있…

  14.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 쏟아졌다. 편집자문위원들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큼, 농업·교육·문화·지역현안·환경 등에 대해 김 의원의 생각과 계획을 물었다. 김 의원은 “SNS와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등 대화의 문이 항상 열려 있으니 언제든 소통하면서, 의정활동에…

    당진시대
  15. 2014.10.03 · 정책·행정 · 임아연

    “집중 논의·상시 토론 필요하다”

    …시는 지난달 3일 제2기 미래기획위원회를 개최해 △경제·항만 △농수산 △교육·문화 △보건·복지 △도시·환경 △자치·행정 분과로 나눠 분야별 전문가 60여 명을 위촉했다. 이후 지난달 26일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회의에 참여한 일부 위원…

    당진시대
  16. 2014.09.2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민 토론회“당진 행복한 변화를 말하다”

    …한 변화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경제 △기업 △항만 △복지 △교육 △문화예술 △관광 △도시환경교통 △농축수산업 △전통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 분야로 나눠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 1부에서는 각 분야별로 5년내 해결해야 할 시급한 …

  17.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도정운영시스템 전면 개선할 것”

    충남도가 정원 1%를 현안 대응 전담 인력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또 5급 이상 승진 대상 공무원에 대한 역량 평가를 제도화하기로 했다. 도는 17일 ‘가장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위한 ‘민선6기 도정운영시스템 개선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

    당진시대
  18.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6기 첫 시정질문…질의·질타 이어져

    …만 평가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 밖에 질의 내용> △시민의 노래 활용방안 △당진시 홍보영상 제작 금액 및 업체 선정이유 △최근 4년간 당진시 홍보대사 위촉내역, 위촉근거 및 활동내역 △기간제근로자, 무기계약직 방만 운영 현황 △최근 4년간 시장…

  19.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예술학교 운영에 관한 토론회“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강화 필요”

    …과 문화원의 설립목적은 어느 도시나 유사하다. 하지만 두 기관이 문화예술교육 부분에서 중첩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역할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다. 문화재단과 문화원은 설립 목적에 맞게 운영돼야 한다. 시민들의 접근 용이성, 수강생 최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