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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송악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91건
기간
1993—2026

2,391건 · '송악 송악면' · 최근 기사부터85 / 120쪽

  1. 2001.10.01 · 산업·경제 · 유종준

    한보철강부두 ‘송악부두’로 명칭변경

    … 명칭 사용으로 혼란겪어 당진의 유일한 국가부두인 ‘한보철강 부두’가 ‘송악부두’로 명칭이 변경됐다. 인천지방 해양수산청은 지난 9월10일자 공문을 통해 국가부두인 ‘한보철강 부두’를 ‘송악부두’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995년…

    당진시대
  2. 2001.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3만 군민 화합대제전 펼쳐져

    …물인 느타리버섯과 배, 우강면이 쌀을 형상화 한 조형물과 깃발을 들고, 송악면이 안섬풍어제를 시연하면서 입장하는 등 읍·면마다 개성을 살려 본부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고대면은 소달구지에 특산물을 가득 싣고 입장해 관중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

  3. 2001.10.01 · 지역사회 · 유종준

    부디 좋은 작품 만들어지기를…

    …징물 제작에 앞서 좋은 작품이 만들어지기를 축원하는 고사가 지난 26일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 경내에서 열렸다. 사진은 상징물 제작자인 이종섭 화백.

  4. 2001.10.01 · 산업·경제 · 유종준

    한보내 국가도로 관리청은 해수부

    부두 진입도로 개설 가속화될 듯 송악부두(구,한보철강부두) 진입로 개설을 위해 당진군이 한보철강 소유 도로와 교환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한보철강단지내 국가소유 도로의 관리청이 해양수산부로 지정됐다. 충남도는 지난 9월6일자 공문을 통해 “한보철강 단…

    당진시대
  5. 2001.10.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내]L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설명회

    … 평가서 초안은 오는 10월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당진군 환경보호과와 송악면사무소에서 공람할 수 있다.

    당진시대
  6.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월의 독립운동가 ‘심훈’

    …민국 순국선열유족회는 9월의 독립운동가 심훈에 대한 학술강연회를 당진군 송악면 필경사에서 연다. 강연회는 오는 9월27일 오후2시에 순천향대 김기승 교수의 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문의 : 02-365-4387~8

    당진시대
  7. 2001.09.24 · 환경·안전 · 송희정

    [사건사고]고립된 행락객 40여명 구조

    …. 태안 해양경찰서(서장 김수훈)에 따르면 지난 9월 16일 낮 2시경 송악면 한진해안가에서 가족단위로 놀러온 행락객 40여명이 해수면이 연중 최고조로 상승하는 ‘백중’현상으로 물이 차 올라 고립되어있는 것을 때마침 순찰 중이던 태안해양경찰서 한진신고…

    당진시대
  8. 2001.09.24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안준영/“너무 몰아세우면 창의적으로 일 못해요”

    … 새가 없었을까. 무심한 듯 우직스러운 그의 성품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송악면 가학리의 안준영(49세)씨. 마침 친구들 모임이 있다는 그를 송악면 소재지에서 만났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지난 호 신문들도 찬찬히 보고 나올 것을 그랬나 보죠.” 단 소리…

  9. 2001.09.17 · 환경·안전 · 유종준

    왜목 준설토 매립장 건설계획 백지화

    …항 투기장의 경우 왜목마을 해돋이 명소로 꼽히는 노적봉이 위치해 있으며 송악면 복운리와 신평면 매산리에 걸쳐 있는 현내각은 서해대교의 주요 조망점이어서 이곳에 투기장 건설은 당진의 관광자원을 훼손할 것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해양수산부에서 당초 제출한 …

    당진시대
  10.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은 그냥 입가에 미소를 띠고 계셨던 것이다. 이은권 어르신이 사는 곳은 송악면 봉교리다. 동네에서는 그냥 ‘은권씨’ 하면 통한다. 한 집에서 오래 살기도 했고 그저 세월 가는 줄 모르고 풍물잽이로 산 탓이기도 하다. 소년시절부터 칠순을 앞둔 지금까지 …

  11.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르다. 지역에서 염습 봉사하는 사람들 중 나이가 가장 어릴 뿐만 아니라 송악면이 고향이긴 해도 20살에 고향을 떠나 30대 중반이 되기 전까지 대도시에서 직장을 다녔었다. “6년전 안산에서 크게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도저히 생활을 꾸려나갈 수가 없어…

  12. 2001.09.10 · 환경·안전 · 송희정

    [사건사고]급커브길 차량전복, 40대 여자 숨져

    …정모(남·43세·신평 매산리)씨의 충남45 라8138 스펙트라 승용차가 송악면 복운리 폐기물처리장앞 급커브길을 돌던중 길을 벗어나 앞쪽 공터에서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와 운전석 옆에 타고 있던 정씨의 부인 상모(여·42세)씨가 중태에 빠져 …

    당진시대
  13. 2001.09.10 · 정책·행정 · 유종준

    송영진의원 자민련 탈당 ‘파문’

    … 탈당소식이 전해지자 류지환 민주당 지구당 위원장 직무대리와 구자생 전 송악면장, 김종성 전 도의원 등 송 의원과 정치활동을 함께 했던 민주당 및 자민련 지구당의 당직자들은 송 의원의 뜻에 따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지난해 12월 송 의원의 당적…

    당진시대
  14. 2001.09.10 · 산업·경제 · 이명자

    송악 김순곤씨 신지식 농업인에

    [송악] 송악면 정곡리에서 벼농사를 짓는 김순곤(43세, 사진)씨가 신지식 농업인에 선발됐다. 신지식 농업인은 지식기반 사회에 한국 농업을 이끌어갈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농림부가 지난 99년부터 매년 전국의 선도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당…

  15. 2001.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밥굶는 노인이 늘고 있다니…

    구자생 / 전 송악면장 젊음의 미래가 노인이고 노인이란 심신기능이 저하되고 노동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개인이나 가족적 차원, 국가나 사회적 차원의 제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우리는 지난 30여년간 급속도의 산업화, 도시화, 핵가족화 등의 …

    당진시대
  16.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첫 벼베기 실시

    당진, 첫 벼베기 실시 당진지역 첫 벼베기가 지난 24일 송악면 복운리에서 실시됐다. 금년들어 당진지역에서 처음 벤 벼는 신석조생 품종으로 지난 5월8일 모내기를 해 3개월 17일만에 수확했다. 작황은 전년과 비슷한 10a/580㎏이 될 것으로 예상됐…

  17.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만한 호박 보셨수?”

    송악면 석포리에 사는 이계선(74세) 할머니 집에 경사가 났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아 할머니집 텃밭에 어른 몸통만한 초대형 울트라(?) 호박이 하루가 다르게 누렇게 익어가고 있는 것. 그것도 한개가 아닌 무려 3개다. 잡초가 무성해 들어가 보지도…

  18. 2001.08.27 · 산업·경제 · 이명자

    휴가철 물놀이 사고 잇따라

    …만인 밤 12시경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지난 3일 오후 3시40분경, 송악면 복운리 서해대교 아래에서 물고기를 잡기 위해 그물을 들고 물에 들어갔던 어민 한모씨(남·59세·송악면 오곡리)가 심장마비를 일으켜 숨졌다.

    당진시대
  19. 2001.08.20 · 산업·경제 · 유종준

    [사건사고]트럭·오토바이 충돌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혀 오토바이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지난 6일 아침 9시20분경 송악면 부곡리 부곡공단내 배수펌프장앞 산업도로에서 한진포구쪽에서 서해대교 방면으로 차를 몰던 박모(52세, 서울시 양천구 목동)씨의 서울 81고 7663 포터트럭이 마주오던 이모(…

    당진시대
  20. 200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래사막엔 등고선이 없다 - 이필용(송악면 가학리)

    이 필 용 " 호수시문학회 회원 " 신평 엘리트학원 강사 아이가 꿈꾸기 시작하면서 아버지는 밧줄을 들고 뒷산으로 가셨다. 키 큰 상수리나무에 그네가 매어 졌을 땐 이슬도 가시지 않은 풀을 밟고 가 어디든 닿을 수 있었다. 얼굴에 와 부딪는 바람들은 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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