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쟁점-도시계획 재정비안
…이라는 것이며 그런 기능을 담당해야 할 터미널을 시내권쪽 가까이 둔다는 것은 도리어 교통혼잡을 초래한다는 것. 택지개발방식에 대한 입장 역시 마찬가지이다. 다음은 당진군 도시과 이제인 도시계장의 말이다. “개발이익의 유출을 우려해 시행자를 토지공사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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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건 · '것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9 / 16쪽
1996.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라는 것이며 그런 기능을 담당해야 할 터미널을 시내권쪽 가까이 둔다는 것은 도리어 교통혼잡을 초래한다는 것. 택지개발방식에 대한 입장 역시 마찬가지이다. 다음은 당진군 도시과 이제인 도시계장의 말이다. “개발이익의 유출을 우려해 시행자를 토지공사로 …
1996.07.0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수의 세번째 약속이었다. 이 시점에서 새삼스럽게 군수의 약속을 거론하는 것은 결코 지난 1년간의 군정을 섣불리 평가하자는 의도가 아니다. 앞으로도 2년의 임기가 더 남아있는 것은 물론이고 모든 언론과 전문가들이 민선 지방자치 1년을 평가하면서 정책과 …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에도 계속 해제방안을 검토중에 있다. 어쨌든 이 구역이 해제되지 않은 것은 상식적인 차원에서 모두 안타깝게 생각하는 문제다. 주민들이 정 원한다면 해제에 대한 용역을 줄 예정이지만 ‘대체시설이 없으면 시설폐지가 안되고 시설폐지가 안되면 용도구역 폐지…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않아 오랫동안 주민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군에서 법적인 규제를 얘기하는 것은 원론적인 입장일 뿐이다. 셋째, 신시장 지역에 대한 대안이 없다. 네째, 시가지 중심부에 자연녹지를 존속시킨 것은 지역의 의지인지 주공이나 토개공을 위한 것인지 알 수 없다.…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분한 협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책없이 어느날 갑자기 폐쇄한다는 것은 당사자들에겐 사형언도나 마찬가지지요. 또 주거지역이나 공업지역에 있어 교통이 가장 중요한 기반인데 재정비안에 따르면 도로는 잘 내놓고 주변을 녹지대로 묶어 놓거나 준공업지역을…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해야지 좁은 군청회의실에서, 그것도 당진도시계획과 함께 설명회를 가진 것은 문제”라며 송악단독으로 설명회를 가졌어야 한다고 말한다. “20년동안 아무런 도시계획없이 지낸 송악주민에 대한 배려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구자동 번영회장은 “앞으…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런 문제가 없다는 것. 유의원은 특히 적정한 보상없이 건물을 철거하라는 것은 억울한 처사라며 소송을 제기한 배경을 밝히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소송의 실무기관인 당진군은 “국유재산관리법상 행정재산은 시효취득대상이 될 수 없으나 대법원 판례에 국유지 시…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단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진의 미래를 생각해 공해공단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는 석문주민의 의지가 모아진 거죠” 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 상임의장 인목환씨. 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는 공해공단의 입주를 반대하는 석문주민들이 …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단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진의 미래를 생각해 공해공단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는 석문주민의 의지가 모아진 거죠” 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 상임의장 인목환씨. 석문공해공단 설치반대 투쟁위는 공해공단의 입주를 반대하는 석문주민들이 …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또 90%의 민원인이 사전 약속없이 찾아온다. 이를 두고 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민선단체장과 주민사이의 벽을 허문다는 점에선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되지만 단체장 소관이 아닌 민원을 계속 접함으로써 업무가 적지않게 지장을 받는다는 것. 실제로 군청직…
1996.07.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에도 몰두해야 할것이다. “머리카락이 희다고 해서 장로(長老)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나이만을 먹었다면 그는 부질없이 늙어버린 속빈 늙은이”라고 법구경에 적혀있음을 본다. 무엇보다도 자기에게 주어진 인생을 보다 값지게 살아야 된다. 재물에 치우치…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인사에서 무시할 수 없는 세력이 되었다. 물론 이들을 우선 등용하는 것은 인사 때마다 군이 주장해온 ‘공직자예우와 사기진작’과도 무관하지는 않다. 그러나 이것은 ‘군의 장래를 짊어진 과도기의 공직’사회를 생각할 때 최선의 길이 아님은 명백하다. 탈…
1996.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단은 이미 국가계획으로 공단지정이 되었으므로 이를 취소하고 농경지화하는 것은 공업입지 계획상 어려우며, 국가경제와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6 지금까지 귀하께서 답하신 내용은 단지 귀하의 희망사항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낙성 군수는 “환경을 걱정하는 것은 자신도 마찬가지”라고 전제한 뒤 “한보화력에 대해 군이 반려했을 때 만일 행정소송에서 한보가 이긴다면 담당공무원은 ‘직무유기’다”라며 “반려는 건축위원회 위원들과 상의한 후 …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에 공해가 적다고도 주장하지만 화력은 공해 1급에 해당하는 공해업종인 것은 분명하다. 만일 LNG를 연료로 사용한다면 우리도 받아들이겠다. 주민이 선출한 민선군수인만큼 주민의 입장에 서서 한보화력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해주기를 바란다. 군수는 환경문제…
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 주민들이 일일이 알고 있지 못하다고 해서 그것을 밀실행정이라고 보는 것은 타당치 않습니다. 한보화력에 대해서는 부생가스 20만kw에 청정연료 20만kw를 추가하는 정도의 규모로 하라고 이용남 사장에게 요구했습니다. ■석문공단문제로 주민과 이견을 보…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심대평 지사와 투쟁위원들과의 면담내용이다. 투쟁위 도에서 시행자로 나선 것은 입주업체를 자치단체가 선정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 자치단체가 대표적인 공해업종인 유화단지 입주를 검토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심각한 문제다. ■김대희 집행위원장 : 석문…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 짧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농사일밖에 없는 사람들은 송산을 떠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송산을 떠나면 굶어 죽을 것 같거든요” 한보화력이 들어서면 왠지 송산을 떠나야 할 것 같은 생각에 배병구씨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꽃다운 나이인 21…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서커스단에서 도망쳐 나온 신세. 그러나 이들 악동들이 말썽만 부리는 것은 아니다. 둘리의 초능력과 도우너가 타고 온 타임코스모스 덕분에 신나는 모험도 즐긴다. 바탕은 착하지만 개구쟁이에 말썽꾸러기인 아기공룡 둘리가 어른을 골탕먹이는 것이 기둥 줄거…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작할 때보다는 그래도 수월한 편이지만 300마지기를 둘이서 감당한다는 것은 누가봐도 초능력에 가깝다. 개방화 시대라고 대규모로 농살 지어야 타산이 맞는다고 해서 한뼘 두뼘 면적을 늘려 나가다 보니 오늘에 이르른 것이다. 그러나 정작 김씨는 아직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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