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04 · 정책·행정 · 손성진
[읍면순방]면천면
…석자들에게 제공되던 점심식사도 제공되지 않았다. 참석자의 범위도 읍면별 마을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으로 국한되었으며 면정보고회 자료도 참석자들에게 배부되지 않았다. 각 읍면에서 이루어진 읍면정 보고의 요지와 주민 건의사항을 요약했다. 주민 건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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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건 · '마을 명소' · 최근 기사부터9 / 9쪽
2002.02.04 · 정책·행정 · 손성진
…석자들에게 제공되던 점심식사도 제공되지 않았다. 참석자의 범위도 읍면별 마을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으로 국한되었으며 면정보고회 자료도 참석자들에게 배부되지 않았다. 각 읍면에서 이루어진 읍면정 보고의 요지와 주민 건의사항을 요약했다. 주민 건의 …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지역의 해안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삽교호 관광지, 왜목마을, 난지도 해수욕장에 대해 그동안 드러난 문제점과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는 등 해안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더불어 수도권등 경인 지역이 1…
2001.10.01 · 정책·행정 · 이명자
해뜨고 지는 왜목 마을의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노적봉’이 방파제 공사로 훼손된 것과 관련해 주민들이 원상복구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각계에 제출했다. 석문면 교로리 주민 2백명은 지난 26일 문화관광부와 충남도 도의회 당진군, 군의회에 일제히 청원서를 …
2001.09.17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군의 재검토 요구 받아들인 듯 왜목마을 앞바다에 준설토 투기장을 건설하려던 해양수산부의 당초 계획이 백지화됐다. 지난 7일 해양수산부는 평택항 종합개발 기본계획 중간용역안에서 교로리 및 장고항, 현내각 투기장 계획을 삭제함으로써 지역의 대표적 관광…
2001.09.03 · 산업·경제 · 이명자
군 “경관 훼손 예상못했다” 뒤늦게 궁색한 해명 왜목의 해돋이 명소이자 관광 당진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널리 알려진 노적봉 일대가 방파제 축조공사로 경관이 크게 훼손되고 말았다. 더욱이 이 공사는 당진군이 이곳에서의 일출장면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해돋이…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위있고 물살도 빨라 바다목장으로 그만 왜목마을에서 북쪽으로 배타고 10분 거리에 위치한 한여목은 물살 빠르기가 오리발목이 부러질 정도라는 곳이다. 석문각의 지류가 그대로 뻗어나간 바위줄기가 바닷속으로 숨어들어 저만큼 육도와 맥을 같이 하고 군데군데 …
1999.03.29 · 정책·행정 · 심규상
… ‘테마관광지’는 다음과 같다. ■자연관광지(7곳) △당진 왜목 해돋이 마을(서해안 최고의 해돋이 명소) △태안 내파수도(국내 최대(300m)의 천연방파제가 있는 섬) △태안 난도(괭이갈매기 집단 서식지) △태안 안면송 군락지 △태안 구례포 해수욕장 …
1999.03.22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현웅)이 연인원 2만여명의 가톨릭 신도들이 방문하는 솔뫼성지가 지역의 명소임에도 주변환경이 썰렁해 성역지의 이미지를 잘 살려내지 못함에 따라 소나무가 우거진 마을이라는 지명에 걸맞도록 진입로를 특색있게 꾸며 당진의 명소로 부각시키고자 1.2㎞에 이르…
1999.03.08 · 산업·경제 · 이명자
…진군에 따르면 그동안 대호만에서 불법 어로활동을 해왔던 어민 33명이 새마을 양식계를 조직해 지난해 12월 대호만 관리자인 농진과 대호만 면적의 30%인 335㏊에 대한 사용계약을 체결하고 당진군에 어업면허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대호만에서 소형…
1999.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다. 전국에서 연간 2만여의 가톨릭 순례자가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솔뫼마을을 찾고 있으나 특색있는 마을의 이미지를 보여주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진입로 변에 소나무를 심고 노변공터에 가로화단을 조성하여 마을의 지명처럼 소나무가 우거진 당진의 새로운 …
1998.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 「해돋이 마을」 기대와 우려" 자연친화적인 개발로 지역의 명소되길 얼마전 실시된 도지사 순방에 함께 해 당진의 여러지역을 돌아 볼 기회가 있었다. 40여년 넘게 당진에 살면서도 처음으로 가 본데가 많아 감회가 새로웠다. 지역주민으로서 지역사정에…
1998.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몰·월출 장관을 한곳에서, 조망루·등산로 등 개발예정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이 해뜨고 지는 마을로 조성된다. 당진군은 이곳 왜목마을이 일출·일몰과 월출광경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전국 유일의 곳이라며 관광명소로 부각시키기 위한 기본조성공사를 벌일 …
1997.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이 두드러졌던 것이다. 농촌에서 장날의 특징은 평소에 조용하던 농촌의 마을도 장날이 되면 이른 아침부터 활기를 띄게 된다. 장터로 이어지는 마을의 길들은 손이나 어깨, 머리위에, 또 지게에 곡식자루, 닭, 계란, 채소등을 이고 지고 나오는 농촌사람들…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래샘’ 되찾아 【대호지】 대호지면 장정리(長井里)는 신라 경덕왕 때부터 마을에 큰 우물이 있다하여 정곡(井谷) 또는 마을의 형상이 길다는 뜻의 상장지(上長旨)라는 지명을 갖고 있었다. 고종 32년인 1895년 지방관제 개정 때에도 이 지명은 그대로 이…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쌀값 4% 올랐는데 의보료 20% 올라 농민들 어렵다 아미산, 지역의 명소로 잘 가꾸어 달라 2월 3일 순성면 ■봉소2리~순성중학교 지방도 확포장에 13억 순성면은 올해 봉소2리와 순성중학교를 잇는 지방도 619호선 확포장사업에 도비 13억6천만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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