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9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2오성환 전 당진시의회사무국장“철강산업 위주에서 산업구조 다각화 추진”
…, 고철 등 환경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자재들이 들어오고 있다. 당진의 미래 산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가? 첫 째는 산업의 다각화가 필요하다. 당진은 철강산업 위주로 돼있어 위기가 올 수 있다. 두 번 째는 농업의 특화가 필요하다. 친환경 농업을 통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6건 · '미래 이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9 / 14쪽
2014.01.09 · 정책·행정 · 최종길
…, 고철 등 환경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자재들이 들어오고 있다. 당진의 미래 산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가? 첫 째는 산업의 다각화가 필요하다. 당진은 철강산업 위주로 돼있어 위기가 올 수 있다. 두 번 째는 농업의 특화가 필요하다. 친환경 농업을 통해…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당진의 미래비전이 부족하다. 잘사는 당진, 살기 좋은 당진을 어떻게 그려 낼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 당진시정 가운데 개혁이 필요한 부분은? 시장은 권력이 아니다.…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조직이나 지역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지도자들의 자기계발과 역량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내년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분들은 지위와 자기 역할에 필요한 역량이 충분한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
2013.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국수출의 전진기지로 육성하는 일은 정부와 충남도가 함께 이뤄가야 하는 미래의 비전”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중국과 가장 가까운 충남은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충남을 대한민국 성장 동력의 핵심지역이자 물류의 중심으로 육성해가겠다”고 말했다. …
2013.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축으로 시장을 비롯한 전 과장들이 참석해 이루어진다. 시장의 환상적인 미래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지는 지루한 시간이 흐르고 나면 시장과의 일문일답시간이 있다. 각 참가자들은 낯간지러운 시장 띄우기를 하고나서야 민원사항을 요구한다. 시장은 즉석에서 대답…
2013.01.04 · 정책·행정 · 오동연
… 종합적 행정을 해왔고 각 시군의 현안사업을 눈 여겨봐왔다”며 “당진의 미래는 굉장히 밝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직자로서의 장점으로 ‘소통하는 자세’를 꼽았다. 조 부시장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이끌어주는 인적 네트워크를 갖춰왔다”며 “무…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깨끗하고 소신과 철학이 있어야 한다. 여러분의 선택에 당진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 것이다. 일류 복지국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변화와 개혁을 이끌 것이다. 농촌과 서민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 손창원 …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이명박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모셨다. 어쩌면 지난 1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세 정부의 일원으로서 모든 공과에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 스스로 평가하기보다 많은 분들이 질책하고 힐난하는 이야기들을 빠짐없이 듣고, 향후 어떻게…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 것 같다. 이민선 : 우리나라 정치인이라고 하면 보통사람들을 지도하고 이끌어 가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이다. 헌데 선거 때가 되어서야 정당마다 후보자들을 급히 뽑는다. 일본의 경우 정당에서 미리 신인정치인들을 오랫동안 키우는 제도가 발달되어 있다…
2012.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매년 중요하지 않은 때가 없겠지만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뽑는 금년도야말로 우리나라로써는 매우 중요한 한해이다. 금년에는 국회의원 300명을 뽑는 4.11총선이 있고 대통령을 선출하는 12월 대선까지 있다. 나라의 지도자를 잘 뽑아야 국민이 편하…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끝난 당진, 당진에 투자를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했습니다. 당진의 미래에 대해 설명하고 공감대를 이끌어 냈습니다. 지난 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당진시 투자유치설명회는 그야말로 대단한 열기를 보였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무슨 투자유치 …
2012.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일 좋은 지방정부가 되고자 힘차게 뛰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미래를 불안하게 하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 충청남도의 역량을 믿습니다. 우리 도는 지난 날에도 여러 차례 난관과 위기를 극복하고 서로 단결하여…
2011.12.23 · 정책·행정 · 박기욱
…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역사회를 이끌어 새로운 목표를 향해 뜻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승격추진위원회는 마지막 사업으로 시비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시비는 높이 2.8m에 넓이 3.5m 규모의 비석이…
2011.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만 취미교실로 생각하는 군민들이 많다”며 “문화예술은 그 도시의 힘이자 미래의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군수는 “지금 당장 문화예술학교의 활용도만 보지 말고 미래 문화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될 잠재력을 봐야 한다”며 “전문교수를 초빙해 …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는 것 같다. 군민들은 자신들이 바라는 희망을 언론이 오피니언 리더로서 이끌어 주길 바란다. 그런 역할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장치 중 편집자문위원회가 당진시대만이 갖고 있는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편집자문위원회를 분야별로 나눠서 좀 더 전문화하…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비판기사들도 눈여겨보고 있다. 또 지금 욕을 먹는 한이 없더라도 군의 미래를 생각하며 표를 의식하지 않고 원칙에 입각하여 소신껏 일하고자 하고 있다. 한 예로 홍성군은 축산군이다. 하지만 축산 때문에 환경에는 문제가 엄청 많다. 때문에 축산만 자랑할…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직종이라는 인식도 많지만 남성에 비해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 한인철강을 이끌어 가고 있다고. “대부분 제가 철강유통업체의 지점장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놀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박명월이라는 이름이 여성스러운 이름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런 업종…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거나, 탓하거나, 절망하거나, 의기소침해 있는 것은 크게 보면 당진의 미래를 위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이제 실체적 진실에 관한 부분은 수사기관의 판단에 맡기고, 또 수사결과 누군가 책임져야 될 부분이 있다면 확실히 책임을 지는 가운데, 반…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같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번 6.2 지방선거는 그 지역을 이끌 수 있는 능력 있는 목민관을 뽑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유권자들은 벌써부터 혼란스럽다. 누가 목민관이고 누가 탐관오리인가? 무엇이 선택 기준이고 무엇을 기준으로 이들을 판…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를 통해 선출한 대통령과 자치단체장으로 인해 우리의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잘 알고 있다. 후보자에 대한 지지여부, 역사적 평가와 상관없이 지방자치제와 함께 선출된 심대평 전 도지사와 이완구 전 도지사의 도정과, 김낙성 전 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