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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밑반찬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0건
기간
1993—2026

210건 · '밑반찬 만들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 2012.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송악읍 한진리 자연담은 쌈밥“자연이 담김 쌈 채소 그대로 상위에”

    …. 특히 모든 쌈밥메뉴에는 된장찌개와 돌솥밥이 함께 제공되며 각양각색의 밑반찬도 함께 상에 올라 푸짐한 상차림이 특징이다. 또 음식에 사용하는 조미료를 최소화해 건강을 생각한 상차림의 기본을 항상 지켜나가고 있다. 윤재정 씨는 “제철에 난 쌈이 건강에…

  2.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 14년, 대성재가센터 김성남 센터장

    …용봉사를 할 곳이 없어서 당진시청을 통해 독거노인 중 어려우신 분들에게 밑반찬 배달을 시작한 지 14년째다. 김 센터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지난해 7월 당진시 합덕읍 운산리 291-18번지에 ‘대성재가센터’를 개원했다. 김 센터장은 “집에 계신 부…

  3. 2012.07.15 · 지역사회 · 김창연

    자원활동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가 지난 10일 당진여성의전당에서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차상위계층 등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어 위생밀폐용기에 포장해 전달했다. 자원활동봉사회는 매월 …

    당진시대
  4. 2012.03.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당진시보건소 행복나누미]“어르신 건강 돌보는 봉사”

    …. 6명의 직원들이 모여 7개월 동안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노력봉사 및 밑반찬 전달, 청소 등의 활동을 해왔다. 이어 지난해 7월부터 상담, 치유레크레이션 봉사활동으로 전환, 보건소 및 간호사로서의 특수한 기능을 살려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행복…

  5. 2012.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적십자, 사랑의 밑반찬 도시락

    …장 황선숙, 이하 당진지구협의회)가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에게 사랑의 밑반찬 도시락을 전달했다. 지난 24일 당진지구협의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사랑의 밑반찬 도시락 사업은 대호지 단위봉사(회장 안미희)가 담당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오전시간…

    당진시대
  6.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 사랑운동 출포리 최우수

    …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당진읍새마을은 새마을의 기본 사업과 더불어 매달 밑반찬을 만들어 읍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를 실시했다.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추석 송편 만들기 사업 등도 진행했다. 내년 당진시가 설치됨에 따…

  7.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읍생활개선회 밑반찬 봉사

    …봉균)으로부터 사업비 300만원을 지원 받아 자비를 보태어 4개월 동안 밑반찬 봉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조영금 회장은 “상생재단에서 사업을 공모해 지원비를 받아 송악읍내 어려운 가정에 김치와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8.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회원도 늘어 현재는 20명 남짓 활동하고 있다. 봉사회 회원들은 모임 이름…

  9.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지원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가 지난 12일 여성의전당에서 밑반찬을 만들어 군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차상위계층 등의 어려운 이웃 55가정에게 김치, 조기, 김, 열무김치 등이 전달됐다. 한편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는…

  10.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 홍성한우마을 - 김미옥 대표] “신선한 고기 저렴하게 드세요”

    …마을, 하눌소 등 4개 정육점에서 손님들이 고기를 직접 구입해 쌈야채와 밑반찬 등을 제공받는 ‘세팅비’만으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1인당 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식사를 할 수 있는 이곳은 김미옥 대표가 운영하는 홍성한우마을로 초등학생 미만 …

  11.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고봉밥 | 장민호, 이정희 부부] 산봉우리 같은 푸짐한 고봉밥

    …이들 부부는 깔끔하고 특별한 이미지를 고수하며 고봉밥을 당진의 맛집으로 만들어가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 찾아오는 손님들이 등갈비찜과 간장게장을 만드는 비법에 대해 자주 묻는다는 아내 이정희씨는 “모든 메뉴를 질로 음식을 만들고 있어 손님들이 맛있게…

  12. 2011.02.1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가 지난 8일 여성의전당 조리작업장에서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을 벌였다. 군내 저소득 가구 및 독거노인 등 155가구에 손수 만든 밑반찬을 지원한 이번 봉사활동은 오전 시간을 이용해 밑반찬 만들기를 실시하고 오후 만들어진…

    당진시대
  13. 2011.01.18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창출로 자립 돕는 생산적 복지

    …토 주택을 설계 건축하는 두레황토건축사업 ▲황토 홈스테이사업 ▲도자기를 만들어 팔고 공예교실을 운영하는 참고운 도예사업 ▲홈패션 용품을 주문제작하는 바느질세상사업 ▲주민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할 강사를 파견하는 희망나눔지원사업 ▲농산물을 재배·판매하는…

  14.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 직접 만든 음식 함께 나눠

    … 1년간 38명 회원이 지역의 어려운 가정과 독거노인 3가정을 돌아가며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환경보호활동, 복지원 김장봉사 등을 실천했다. 결산총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곡식과 채소로 음식을 만들어 송악읍 기관단체장과 농협 임직원 등을 …

    당진시대
  15.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서 관계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소소봉사회의 부자가정 봉사가 음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다보니 자연스럽게 김 대표의 주특기인 음식 만들기가 큰 도움이 됐다. 넓은 장소뿐만 아니라 김장에서부터 밑반찬까지 일손을 거들었다. 이밖에도 소망의집 광명실버타…

  16. 2010.11.2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봉사활동,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소년 주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원봉사센터는 재난재해교육, 밑반찬 봉사, 빵만들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분야를 봉사활동과 접목시켜 제공한다. 지난 11월에 시작된 봉사활동프로그램은 당진군내 중, 고 학생 30명이 참…

  17.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 우려낸 국물에 등촌 만의 비법이 담긴 재료를 넣어 당일 장사할 육수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 장사의 시작이 준비되면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쉴 틈이 없다. 샤브샤브는 점심식사나 저녁식사 한쪽에 특화된 음식이 아닌 점심, 저녁 모두 부담 없이 …

  18. 2010.10.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위도 날려버릴 시원한 굴 요리의 계절”

    …들이 들어가며 이 대표가 달래와 간장 등 다양한 양념을 함께 넣어 직접 만들어낸 달래장을 슥슥 비벼야 비로소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달래장을 넣어 골고루 비빈 영양굴밥은 함께 제공되는 마른 김에 적당히 싸서 먹으면 달래 향과 굴의 시원한 맛, 고소한 …

  19. 2010.08.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어촌마을 한진권 대표]“부담 줄인 품위 있는 일식 선보여”

    …있다”며 “일식집의 형식적인 부담을 줄이고 품위도 지킬 수 있게 음식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음식을 손님상에 올리기 위해서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여기에 요리하는 사람의 정성이 함께 들어간다면 손님들이 만족한 식사를…

  20.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오리 고기는 로스와 훈제, 주물럭에 사용되고 분리한 뼈는 시원한 육수를 만들어내 후식으로 제공된다. 만수골에서 후식으로 제공하는 육수는 특별하다. 보편적인 손님들은 육수에 죽이나 밥을 볶아먹는 법을 생각하겠지만 만수골에서는 칼국수를 넣어 손님들의 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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