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음 놓고 숨쉴 수 있는 당진 됐으면”
…문재인 대통령이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미세먼지 긴급 대책으로 오래된 석탄발전소의 가동을 일시 중지하기로 한 뉴스가 화제가 됐다. 그 후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란 기사들이 쏟아졌고, 전국 화력발전소 59기 중 충남 서해안에 29기가 집중되어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7건 · '발전 송전' · 최근 기사부터9 / 24쪽
2017.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문재인 대통령이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미세먼지 긴급 대책으로 오래된 석탄발전소의 가동을 일시 중지하기로 한 뉴스가 화제가 됐다. 그 후 석탄화력발전소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란 기사들이 쏟아졌고, 전국 화력발전소 59기 중 충남 서해안에 29기가 집중되어있…
2017.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 현안이 곧 국가 정책 현재 당진이 안고 있는 주요현안은 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증설과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 그리고 이명박 정부부터 박근혜 정부까지 이어진 수도권 규제 완화로 석문산단을 비롯한 지역의 산업단지에 기업 입주가 거의 이뤄…
2017.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및 취임을 맞아 지난 11일 논평을 발표했다. 대책위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을 축하한다”며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사회 등 전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환경운동연합이 당진에코파워 등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대선 후보자들의 입장을 물은 가운데, 문재인,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는 새 정부에서 처리방안을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답한 반면 홍준표 후보는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고…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승인 고시를 청원한 당진지역 원로급 전·현직 사회단체장들이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와 간담회를 열고,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와 관련해 지역 내 갈등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의회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 4…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발전소는 ‘뜨거운 감자’다.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는데다 지역에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세먼지의 원인은 석탄화력발전소 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기가스…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 현안 해결은 문재인 뿐” 어기구 위원장은 “당진이 갖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도계분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문재인 후보 뿐”이라며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안희정 도지사와 어기구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시장이 힘을 모아 …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두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당진시와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대기오염 심화로 인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비롯한 일부에서는 자율유치 가산금과 지역…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년 마지막으로 남은 석탄광산을 폐쇄한데 이어 2025년에는 모든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도 중단한다. 독일도 2050년까지 모든 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했으며, 우리보다 환경의식이 낮다고 알려진 중국조차도 103기의 화력발전소 증설을 백지화 했다. 이처럼 …
2017.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전·현직 사회단체장들이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석문산단 활성화 등 지역현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당진지역의 원로급 전·현직 사회단체장은 지난 2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전선로 지중…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발전소를 건설에 전기를 생산하면 전기를 소비지까지 보낼 송전선로가 필요하다. 환경단체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발전소 추가 건설을 불러온다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현재 확보된 송전선로만으로도 송전에 문제…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강문’이라 불리던 우강평야에서 논농사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우강면은 농업·농촌의 쇠퇴와 당진 남부권 경기 침체로 인구유출 및 고령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강면이장협의회 문수일 회장은 “우강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 타지 생활을 하면서 힘들 때마다 생각하는 고향이지만 최근 도계분쟁 및 발전소·송전선로 문제 등 지역의 현안들을 접하며 마음이 편치 않다. 게다가 석문산단 등 침체된 지역경제 등 국가의 여러 정책에서 당진이 소외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고향에 대한 그…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두고 상반된 지역여론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원개발사업추진심의위원회는 SK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을 가결했다. 이에 당진시와 환경단체 등에서는 환경적 피해 …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SK가스가 대주주로 참여하는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이 가결돼 지역사회 및 환경단체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원개발사업추진심의위원회는 지난 3일 석문면 교로리 일원에 58만kW급 석탄화력발전소 2기를 건설할…
2017.03.3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유치 찬반과 관련해 비법정 주민투표를 진행키로 했다. 대책위는 당진시에 주민투표를 청구하고자 시민 1만1523명의 서명을 받아 지난 9일 서…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새봄을 맞이하면서 투명한 하늘을 보기 힘들었다고 입을 모았다. “석탄화력발전소 이제 그만!”을 외치던 이 날도 마찬가지였다. 지난달 25일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삼척 등 전국에서 온 시민들이 당진문예의전당 앞에 모였다. 사람들은 “미세먼지 주범 석탄…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의 주최로 당진지역의 최대 현안인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및 송전선로에 대한 TF 회의 및 원탁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15일 고대면에 위치한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미면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송전선로다. 신당진변전소가 위치한 사관리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가 길게 들어서 있다. 18개 마을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과 관련해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주민들에게 발전소 유치 찬반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투표를 청구하기 위해 시민 1만1523명으로부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