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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0건
기간
1993—2026

190건 · '살고 싶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하원이와 유리꼬의 풋풋한 교감

    …는 하원이(김하원, 우)는 요즘 기분이 너무 좋단다. 일본 친구와 같이 살고 있는 게 너무 재미있다는 하원이. 하원이와 하원이를 기분 좋게 하는 일본 친구 유리꼬(사또 유리꼬, 좌)를 만나기 위해 늦은 밤 하원이네 집을 찾았다. “오늘은 유리꼬와 시내…

  2.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할머니…

    당진시대
  3.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 이용성, 김낙찬, 서영동씨

    …다. 17살 때 오토바이 사고를 당하기 전만 해도 그는 운동선수가 되고 싶은 꿈에 부푼 청소년이었다. 치료비가 없어 아물지 않은 상처 그대로 퇴원한 서씨는 몇 개월간 집안에서 혼자 지냈다. 그에게 밝고 아름다웠던 세상은 장애물과 불가능, 소외로 변해있…

  4.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지 핸드폰 사드리려구요” - 최연정 바이더웨이(경찰서앞) 아르바이트생(당진읍 계성리)

    … 당진읍 계성리 경동빌라에서 부모님과 늦둥이 남동생 민섭(9)이와 같이 살고 있다. 원래 1남 2녀지만 둘째 지호(19)양은 공주사대부고에 다니기 때문에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다. 최양의 아버지는 현재 탑동초등학교 교감인 최병태 선생님. 어머니는 평범…

    당진시대
  5. 2002.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가 저렇게 곱던 때도 있었을까? - 구본기(순성면 봉소리)

    … 모든 것을 허물어뜨렸던 전쟁. 그 시절엔 피난온 사람이나 남에서 계속 살고 있던 사람이나 어렵기는 매한가지였다. 그 와중에도 2남3녀를 둔 것은 하늘의 축복이다(왼쪽 위사진). 인천에서 살다가 당진으로 내려온 것은 1986년, 미군 P.X부대에 다니…

  6.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우체국 오연정 씨가 추천하는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한 담론

    …새로 쓰는 결혼이야기는 성과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이 살고 싶은 일상생활과 자신이 맺고 싶은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 결혼은, 그리고 삶은 우리 각자가 자신이 선 자리에서 만들어갈 예술이라며…

  7.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이성이/작은 꽃씨가 되어 아름다운 삶을…

    … 숲속의 꿩이 기습자로 오인하고 앞산으로 날개를 접는다. 아! 머무르고 싶은 꽃 당진 이곳으로 이사와 살고 싶다. 2009년 봄 서울 직장인 아무개 씀

    당진시대
  8.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소개]그림/화가 이경숙

    …363-0713~4, 011-281-3972 좀더 따뜻하게, 주시는대로 살고 싶은 마음으로 자연 앞에 선다 빨리빨리, 서둘러서, 몰아세우고, 그 시간, 그 속도에 가세하지 못하므로 ‘낙오’라는 치욕의 명찰을 달게되는 빠름의 세상. 세상이 그렇게 바쁘게…

  9.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영규-당진, 이렇게 발전시키자

    …아닙니다. 새로운 경영마인드를 최대한 발휘해 부강하고 진정으로 사랑하고 살고 싶은 당진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참여하고 노력하여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당진시대
  10.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보다 소중한 내인생, 그래서 여행 떠나요 - 최미현

    …현씨. 그녀가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훌쩍 여행을 떠나는 이유 저지르고 싶은 일 저지를 수 있는 게 바로 20대 가 뭐라고 생각하든 상관없어요. 나 자신이 내 인생을 후회없이 사는 게 중요하니까요.” 최미현(25세)씨는 이달 말이면 5년간 다니던 직장…

  11.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 열평 남짓한 작고 허름한 집에서 진호는 칠순이 넘으신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서마지기 논과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월 20만원이 진호와 할머니의 생활을 지탱해주는 유일한 수입이다. 단촐한 살림이어서 큰 돈 들일데도 없지만 올해는 기름값이 크게 올라…

    당진시대
  12.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고유의 문화와 전통에 관심을

    …을 경하해마지 않습니다. 늘 당진시대를 받아 볼적마다 저는 내가 당진에 살고 있구나 하는 분위기에 젖었습니다. 고향을 떠나 산 지 거의 반세기가 다 되고 일년에 수차례 고향을 왕래하지만 주로 행사나 애경상문의 일이지 깊게 고향의 소식을 접할 수 없는 …

    당진시대
  13. 1999.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지식은 배워야 할...

    …주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문화는 정의 문화이다. 정에서 시작하여 정으로 살고 정으로 죽는 것이 우리나라 문화의 장점이요, 단점일 것이지만 요즘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정을 너무 가르치지 않는 것 같아 노파심이 발동하게 된다. 물론 학교에서 교과목을 잘 가…

    당진시대
  14.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이야기]SBS라디오 신청곡모음집

    … 사랑에 빠져서 마냥 행복해 하는 상태 등 조금이라도 음악이 필요하겠다 싶은 경우를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 그러기에 컴필레이션의 발매는 음악을 음악으로서 접한다기 보다는 단순한 백그라운드로의 역할만을 기대한다. 이 점은 CD시대로 오면서 늘어났다. 전…

    당진시대
  15. 1998.10.05 · 문화·교육 · 김태숙

    “아마추어 위한 창작공간 문열어요”

    …서도 문화와 예술을 사랑한 나머지 「시처럼, 음악처럼, 그림처럼...」 살고 싶은 순수 아마추어를 위한 곳이다. ‘너도 나도 바삐 가는 인생길, 가다가 여기에 잠시 머물다 가라’고 이 문화쉼터의 이름도 「나그네가 멈추어선 마을」. 나그네마을은 시나 수…

    당진시대
  16.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주간 수필공모 당선작

    김정혜 / 신평면 도성리 세안주택 사고 싶은 고추 어릴적 나의 몸에서는 소똥냄새가 났다. 금방 목욕을 하고 난 이후라도 그 냄새는 늘 따라다닌다. 언제부터인가 철이 들기전 예닐곱살 때부터인듯 싶다. 당시 국민학교를 입학할 무렵 빈농인 집안에 목돈을 마…

    당진시대
  17.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목욕탕 청소, 신문배달로 살림 꾸려가는 청소년가장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한다. 면천면 성상리에 사는 복주(운산고3)와 학주(덕산고1)는 오늘도 동네에 있는 경일파크목욕탕에 나와 청…

    당진시대
  18.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하는 그 심보가 밉지도 않았구요. 이런 하찮은 욕구도 있지만 ‘나’이고 싶은 철학적 욕구도 있겠지요. 여자이면서 ‘나’이기를 꿈꾼다면 불온한 것이 되버리는 이즈러진 정서가 지배하는 사회에 우리는 살고 있지요. 칼 융이라는 정신분석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더…

    당진시대
  19.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백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사랑의 노래’로 마련 - 김헌영씨(합덕중학교 체육교사)

    …에서 생활한지 불과 3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김헌영씨는 자신의 제자들이 살고있는 당진을 위해 뭔가 해보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다. “7월과 9월 합덕쪾당진콘서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음의 여유를…

    당진시대
  20.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의 젖소를 키우며 5천평의 논농사도 짓고 있는 농사꾼 박달환씨는 열심히 살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사람으로 혼자서 그 많은 일을 해오고 있다. “그저 몸 건강허구 식구덜 모두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쥬. 뭘 더 바란데유”라며 덤덤하게 소박한 바램을 얘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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