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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1건
기간
1993—2026

281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5쪽

  1.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표가 그 일을 도맡고 있다. “전통방식으로 간장게장을 담는 것은 잔손도 많이 가고 힘든 일이죠. 간장을 달이고 식히고 다시 달이고. 하루가 멀다하고 이 일을 반복하는게 정말 곤욕이더군요.” 하지만 손 대표는 전통방식을 고수해 간장게장과 대하장을 담아낸…

  2.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4]

    …라지기도 한다. 권미경 상담팀장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이 많이 있다”며 “낮 시간에는 생활 관련, 밤 12시 안팎까지는 부부싸움으로 인한 통역 상담이 많고 심야 시간에는 가정 폭력 등 위기상황 상담이 주로 걸려온다”고 전했다. 여성결혼이…

    당진시대
  3. 2012.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해중앙신협 합덕지점 산악회 칠보산 등반

    … 등반대장이 뒤에서 요령을 가르쳐 주고, 배낭을 다른 회원이 메고 가며 서로를 배려하는 회원 간의 따뜻한 정을 발휘했다. 이들은 산 정상에 올라 기념촬영과 점심을 마친 후 하산했다. 칠보산은 화요일임에도 산악인들이 많이 찾았다. 김석준 시민기자 k36…

  4.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할 경우 한 집에서 하루를 넘겨 일할 때도 있다. 도배사들은 모두 프리랜서로 대개가 업계 내 인맥으로 일거리가 주어진다. “지업사마다 책임을 맡는 도배사가 있어요. 흔히 ‘오야지’라고 불러요. 지업사에 도배 주문이 들어오면 ‘오야지’가 일의 규모에 따…

  5.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숨은 봉사자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여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하고파”

    …쉴 수 없었다. “나이를 먹어 일손을 놓고 보니 평소보다 시간에 여유가 많이 생기더군요. 나이를 먹는 아쉬움도 있지만 소외된 지역민들을 위해 더 일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죠. 그러다 보니 서로 정도 많이 들고 못 보면 서로 걱정하는 관계가 형성됐죠. …

    당진시대
  6.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강순희 까치글짓기 당진지사장“주변 이웃들 이야기 많아졌으면”

    …했다. 또한 “우리 주변에 성실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많이 다뤄줬으면 한다”며 “지역이 발전하며 사라져 가는 공동체, 집성촌, 동네 정취들을 기록해 자료로 남겨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8년 전 처음 당진에 돌아왔을 때 가족같은 친…

  7.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수린목봉사단]“주부들 봉사 통해 삶의 의미 찾아요”

    …머니들과 지속적으로 만나면서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에 대한 생각과 태도가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수린목봉사단은 목회자 부부가 시작했지만 종교와는 관계없이 함께할 회원을 모집한다. 관심있는 지역주민은 정미화 회장(016-9560-2164)에게 문의하면 …

  8.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대덕리 ‘왔다불쭈꾸미’라상균 대표 “쭈꾸미, 삼겹살, 오리훈제가 만나 안성맞춤"

    … 궁합이 잘 맞는 답니다.” 가족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는 라상균 대표는 서로 힘을 합쳐 일하니 장점이 많다고 한다. 라상균 대표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모님이 몽산포에 계시는데 직접 캐시는 바지락을 공수해…

  9. 2011.11.28 · 지역사회 · 임상현

    매일매일 도축한 고기 사용해요

    … 물건이 줄어들면 아무 얘기하지 않아도 채워 넣고 손발이 척척 맞아요. 서로 믿으면서 일할 수 있으니까 좋네요.” 김영민, 김미순 장수한우곱창 대표는 매일 같이 서산 도축장에서 그날 도축된 고기를 공수해 온다. 새벽 3시30분에 영업이 끝나면 아침 7…

    당진시대
  10. 2011.10.31 · 지역사회 · 박기욱

    단체탐방 | MB F.C 조기축구회] 30년 전통 이어온 축구 동호회올해 리그전 2위 오른 강호

    …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서로 각자의 생활이 바빠 참석율이 예전보다 많이 저조하다”며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재밌고 즐거운 단체로 남아 앞으로도 쭉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B F.C 조기축구회 …

  11.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귈 겸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 오랜 시간 교회를 다니면서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조금씩 신앙심이 생겨나 이제는 장로까지 되었다. 첫 번째 사진은 나의 결혼식날 사진이다. 요즘에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전통혼례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사진은 전통혼…

  12.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 땅을 팔아서는 안 된다고. 그때부터 살림을 내가 맡았유. 힘들어도 더 많이 가져야 한다는 욕심은 버리고 빚진 거 조금씩 갚아가며 애들을 키웠지유. 막내딸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쯤에는 형편이 좀 나아져서 대학도 보냈지유.” 그렇게 할머니는 허리띠 졸라매…

  13.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많이 아픈 우리 사회

    …한 만큼 다른 사람 주권도 존중해 줘야 되고 여러 사람이 공동체의식으로 서로 화합하는 것이 ‘공화’이다. 이 나라에는 가느다란 ‘민주’만이 실타래처럼 얽혀 혼란스럽게 넘치고 ‘공화’는 한참 함량미달이다. 군에서 발행한 10여 쪽의 도덕교과서(사회기풍 …

    당진시대
  14.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합덕제철고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 공부도 봉사도 전문형~ 맞춤형!

    …: 이미용 기술을 배워서 어르신들 머리카락을 잘라 드리는데 저희 실력이 많이 모자란데도 할머니, 할아버지는 무척 좋아하시고 잘 했다고 칭찬도 해주세요. 안마를 해드리고 말동무를 해드리는 것처럼 사소한 봉사활동에도 늘 크게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

    당진시대
  15.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5쌍 커플 합동결혼식 올려

    … 올린 부부들 모두에게 축하드리며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든 일이 많겠지만 서로 위해주고 아껴주며 잘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커플들의 한마디> 최용길, 신옥균 부부 신랑 - 보이지 않는 곳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사는 부부들을 많이 존재합니다. 그들…

  16.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선과 친절을 바탕으로 환자들을 대한다면 서로 딱딱하기만한 의사와 환자관계가 아닌 인간적인 편안한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박 원장에 따르면 프라이덴치과는 병원으로서의 느낌보다 집과 같이 편안한 느낌을 받는…

  17. 2011.0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국민 공감 얻는 복지확대목표 정해야

    …탄정책이니, 하며 반박하면서 불거진 논란을 보면 아쉽고 유감스러운 점이 많이 있다. 자본주의 자유시장경제체제의 사회는 계층 간 소득격차로 인한 양극화문제가 발생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조세와 복지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

    당진시대
  18. 2011.01.3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주만에 합덕 소소리 돼지 농가 전멸

    …까지 2주가 채 걸리지 않았다. 류제신 소소리장은 “농가들이 붙어 있고 서로가 접근을 하지 않았는데 짧은 시간 내에 동네 돼지 농가들이 모두 매몰된 상태인데다가 대부분이 친분이 두텁고 선, 후배지간이기도 해서 어떻게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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