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청소년들의 자기성장을 위한 여름방학 나기
본격적인 여름이다. 여름이 되면 청소년들은 마음이 들뜨게 된다. 여름 방학 때에 신나는 놀이를 하고 싶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에게 한 학기 동안은 힘든 기간이다. 새로운 학년에 대한 기대가 크지만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도 높다. 또한 또래 관계의 새로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5건 · '시론' · 최근 기사부터9 / 16쪽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격적인 여름이다. 여름이 되면 청소년들은 마음이 들뜨게 된다. 여름 방학 때에 신나는 놀이를 하고 싶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에게 한 학기 동안은 힘든 기간이다. 새로운 학년에 대한 기대가 크지만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도 높다. 또한 또래 관계의 새로운 …
2009.06.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6월21일자로 검찰총장과 국세청장의 인사가 이뤄졌다. 우리나라의 4대 권력기관으로 국정원, 검찰, 경찰, 국세청을 꼽는다. 그래서 이번 인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그만큼 크다고 할 수 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군사 정권 하에서 권력기관의 서슬퍼런…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과 20여년 전만해도 타민족과 외국인에 대한 대다수 우리 국민의 인식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다.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이 열릴 때에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피부색이 각양각색인 수천여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는 모습을 보며 우리들은 인종 전시장을 구경하는…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5월21일 대법원이 국내 처음으로 존엄사 인정판결을 내렸다. “품위있게 죽을 권리있다”라는 이 판결은 우리 사회에서 ‘존엄사란 무엇인가’라는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대법원이 밝힌 존엄사 허용 조건은 첫째 환자가 회복불가능한 사망의 단계에 있어야 하…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평균수명(우리나라 남 76, 여 81)을 넘어서면 솔질하게 말하자면 언제 죽을는지 알 수 없으며 혹은 죽지 않더라도 체력이 쇠약해진다든지, 치매에 걸린다든지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리고 노인들이 제일 먼저 잃는 것은 ‘…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을 배치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왔다. ▶김미영 편집자문위원 : 칼럼과 시론의 구분이 모호하다. 외부원고를 청탁할 때 주제와 형식에 대해 정확한 설명이 있어야 할 것 같다. 기지시 줄다리기 등 4월에 축제가 집중돼 있는데 지역축제에 대한 모니터를 통해…
2009.03.16 · 인물·동정 · 장현
… 문제를 제기하는 기사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요즘 당진시대 신문의 시론과 투고자들을 살펴보면 늘 같은 사람들만의 투고가 이어지고 있는 듯합니다. 가능하면 찬성과 반대의 양론을 함께 기사화함으로써 문제제기의 형평성을 유지해 지금보다 더 좋은 신문으…
2009.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나라에서 봄은 3월부터 5월까지를 말한다. 입춘이 되면 동풍이 불고, 얼음이 풀리며, 동면(冬眠)하던 벌레들이 깨어나면서 봄을 느끼도록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마다 입춘이 되면 대문 기둥이나 대들보 혹은 천장에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고 써 붙이…
2009.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 몽당연필이나 깎아 주면서 아이들 철없는 인사나 받아 가면서 한세상 억울한 생각도 없이 살다 갈수만 있다면 시골 아이들 손톱이나 깎아주면서 때묻고 흙묻은 발이나 씻어주면서 그렇게 살다 갈 수 있다면 <초등학교 선생님 - 나태주 時> 가슴 한 켠으…
2009.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에서 발표한 ‘2009년 당진군 운영계획’의 10대 과제, 50대 핵심 사업에 의하며 2009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방향 설정은 우리 사회의 경제적 사회양극화로 인한 계층 간의 위화감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음을 감안할 때…
2009.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의사로서 지난 2008년 한해는 ‘광우병’과 ‘멜라민’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기억되어집니다. 이 두 단어는 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에게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리고 왜 우리는 이러한 식품안전성의 문…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매스컴에서 보여지는 모습을 보면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그 불안의 가장 큰 요인은 불확실성일 것이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측이 될 때 사람들은 편안함을 느낄 테지만 지금 우리 사회는 예측 가능성이 극도로 떨어져…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결론부터 말하고 시작하기로 한다. 문제는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우리나라의 법률에 아무런 규정이 없다. 둘째, ‘존엄사’의 개념을 사람들은 ‘안락사’로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 현재 큰 병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DNR…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국가의 장래는 바로 청소년들의 건강성에 의해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최근 청소년들의 건강성에 대해 알 수 있는 의미있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심히 우려되는 점이 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들이 반추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몇 …
2008.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의 2025년 기본계획을 살펴보면 당진군은 발전하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행복은 챙기지 못하는 계획이라 평하고 싶다. 아울러 각종 시설물의 숫자 부풀리기를 비롯한 가시적 성과를 챙기는데 급급한 나머지 복지와 환경 등 지역주민들의 행복지수…
2008.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즈음 접하게 되는 많은 말들 중 하나가 ‘복지’란 단어다. 복지사회, 복지정책, 교육복지, 사회복지, 학교사회복지, 복지서비스, 복지욕구 등등 ‘행복한 삶’이란 뜻의 복지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는 것을 간접적으…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과 관련해 촛불광풍이 전국을 휩쓸고 간지 얼마 안되어 이번에는 중국산 식품에 멜라민 첨가제품으로 인해 전세계가 불안해 하고 있다. 우리식탁은 그릇만 빼고 다 중국산이 점령한지 이미 오래다. 작년에 중국에서 341…
2008.09.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국산 쇠고기는 2008년에 우리 국민에게 가장 큰 논쟁거리를 제공해 주었다. 그렇지만 아직도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서 ‘안전하다’ 또는 ‘안전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 그럼 과연 미국산 쇠고기는 안전할까…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상작용(代償作用)’이란 생리학적인 용어가 있다. 대상작용은 생체 기관의 일부가 장애를 받거나 없어졌을 때, 나머지 부분이 커져서 부족을 보충하거나 다른 기관이 그 기능을 대신하는 일을 뜻한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면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은 그 대신…
2008.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교육과 직업선택은 아무래도 모든 부모들에게 최대의 관심사다. 인간은 누구나 적당한 직업을 갖고 소득이 생겨야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직업은 사회의 부가 증대할수록 다양하게 분화되어 그 수가 많아진다. 경제학자들은 1인당 소득이 1만 달러 일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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