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4건
연도
2013년

174건 · '우리 것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영 고집은 남다르다.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들며 사용하는 각종 식재료를 직접 재배해 사용하기 때문이다. 식당 일이 보통일도 아닌데다 농사일까지 겸하다보면 지치고 힘들기도 하지만 고재복, 한명자 부부는…

  2. 2013.0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사는법] 장내 세균 건강법

    …과 동물, 식물은 지구라는 큰 생명체 안에서 공생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우리 몸에는 수백조 마리의 세균들이 또 하나의 작은 생태계인 장내 세균총(flora)을 이루고 있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장내 세균총(flora)이 건강에 미치는 막강한 영향력에 대…

    당진시대
  3.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기사를 보지 못한 것 같다. 소소한 정보제공에도 신경써야 한다. 한편 ‘우리 결혼합니다’ 광고가 신선하고 좋았다. 일간지에서는 볼 수 없는 결혼 광고는 지역신문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이다. ▶양광용 위원: 한국 사회가 지방자치체로 변해가며 생긴 변화로…

  4.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동부화력발전 건설계획부터 조건부 승인까지 총정리

    …꼽히는 자연경관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더욱 심각한 것은 당진화력 등 화력발전소가 당진에 집중됨에 따라 대기오염은 물론이고 온배수 방출로 인한 어종변화는 우려가 아닌 현실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주민들의 강력한 반발로 두 차…

    당진시대
  5.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우리는 무엇을 말 하는가?

    … 땀으로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된 나라. 이렇게 대단한 나라에 사는 우리는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정치권에서는 국민을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이구동성 소리를 높이고 있다. 다음 달이면 새 대통령이 취임한다. 우리는 새 정부에 많은 기…

    당진시대
  6.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하나된 마음으로 일궈냈지요”

    …장정리에 멈춰서서 사진을 찍고 갈 정도였다. 마을이 온통 꽃잔치를 하는 것은 꽃이 저절로 그 자리에, 그렇게 피어난 것이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손수 꽃을 심고 물주며 가꾼 노력 때문이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었으면 마을이 이렇게 예쁘지 않았…

  7.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다. 단순히 연주 몇 곡 하는 차원이 아니라 위로 공연 자체를 기획하는 것은 물론 진행과 연주, 노래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어 의미가 더 크다. 처음 실버프리를 방문하기로 결정한 것은 회원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음악을 통해 주변에 봉사할 수 있는 일을 …

  8.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한 손길은 여전하다. 직접 사골국을 끓여 아내에게 먹여주고, 목욕시키는 것은 기본이고 아내의 머리칼을 잘라주기도 한다. 그가 보여주는 부부애에 이웃들이 감탄할 정도다. 이미숙 세안주택 부녀회장은 “요새 이런 사람 없어요. 아픈 집사람 지극정성으로 돌보…

  9.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눠요”

    …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지붕수리며 내부수리며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에서 우리의 이웃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지만 실정이 여의치 못해 아쉽습니다.” 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는 올해 활성화 방안을 놓고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회원들의…

  10. 2013.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는 과연 중산층인가

    …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사회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사회가 불공정하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기 때문이며 젊은 계층일수록 더욱 두드러지는 비율이 설문조사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렇다면 부와 소득은 어디에서 오는가. 우리나라 부자들은 열…

    당진시대
  11. 2013.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공한 대통령이 되는 길

    …상황에서 극복해 나가기가 그리 간단치 않아 보인다. 박 당선인을 선택한 것은 몇가지 요인이 있겠으나 부모의 후광과 원칙과 약속을 지킬 지도자라는 믿음 때문으로 보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박 당선인이 성공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길이 남기 위해서는 다음의 몇…

    당진시대
  12. 2013.0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민을 봉으로 아는 동부화력, 지식경제부

    …이러저러한 지역협력 방안과 환경저감대책을 요구하라는 말이다. 한 마디로 우리보고 ‘삥’이나 뜯으라는 얘기다. 이래도 저래도 발전소가 들어설 수밖에 없으니 앞서 예로 든 중세유럽의 마녀 판별법과 하등 다를 바 없다. 전기사업 허가증에 명시된 내용도 저리…

    당진시대
  13. 2013.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희정 “공직자 일하는 방식 바꾸자”

    … 도정의 제1의 목표는 3농혁신”이라며 “하지만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것은 바로 우리 공직자들이 해야 될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장과 기업을 가지고는 절대로 새로운 변화가 안 만들어진다”며 “모든 사람들이 이윤에 기반해서 움직일 때 공직자들은 …

    당진시대
  14. 2013.01.0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붕에 잔디심고, 빗물 모아두는 아파트

    …듭났다. 현재 전 세계 160개국 국적의 약 28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지난 2002년 현대중공업에서 말뫼 조선소로부터 1500톤급 골리앗 크레인을 단돈 1달러에 사들일 당시, 말뫼 시민들이 모두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 ‘말뫼의 눈물’로 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