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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1건
기간
1993—2026

201건 · '장애 가족'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 2006.05.01 · 문화·교육 · 김재국

    우리 당진의 교통문화 이대로는 안된다.

    …입니다. 교통사고는 가정 파괴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내 주변의 가족이 교통사고로 인해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 얼마나 참담한 일입니까? 이제 교통사고는 어느 누구도 사고로부터 자유스럽지 않습니다. 자기는 물론 상대방에게 엄…

    당진시대
  2.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성운 당진백병원 원장이 추천하는 기적,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

    … 것일 것이다. 그럼 기적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나는 그 해답을 한 장애인 의사의 자서전을 통해서 찾을 수 있었다. 이승복씨가 쓴 ‘기적은 당신안에 있습니다’. 이승복은 가족과 함께 8살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힘든 미국 이민 생활 속에서도 한국…

  3.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실장] 절할 줄 아는 용기

    … 중독된 사람은 살기 위한 몸부림으로 죽기를 각오한 자신의 단주 결단과 가족이나 주변의 도움이 있어야 하며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으로만 술 중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바늘구멍만한 희망이 있다. 그만큼 한번 술병에 걸리면 위험하다는 것이다. 특히 청소년…

  4. 2005.09.26 · 문화·교육 · 김기연

    운산 허영상 초대전 열려

    …일 열렸던 전시회 개회식에는 지인과 서예인 등 100여명이 찾아 신체적 장애에도 서예에 대한 열정을 꺾지 않은 허씨의 작품들을 감상했다. 허영상씨는 인사말을 통해 “뇌졸중으로 쓰러졌을 때도 한결같은 가족들의 사랑과 격려로 다시 한번 붓을 잡을 수 있었…

  5.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당진군장애인복지회관내 장애아동물리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예율이. 언어와 작업치료도 병행해야 하는데 그런 시설이 없어 서산과 경기도 분당을 오가고 있다. 예율이는 올해 여섯살 난 여자아이다. 감정이 풍부해 한번 보았을 뿐인 사람이라도 다시 만나면 …

  6.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동불편 환자위한 방문진료

    당진군보건소에서는 60세 이상의 무의탁 독거노인과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말기암 환자, 거동 불편환자 등 환자의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가족들을 위해 가정방문의 날을 지정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간 - 연중 대상-무의탁 독거노인…

    당진시대
  7.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아동 물리치료실, 현장학습 가져

    당진군 장애아동부모회(회장 김만재)는 지난 14일부터 1박2일간 대호농어민복지센터에서 장애아동 현장학습 여름캠프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아동과 가족들과 신성대 자원봉사동아리 파로스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풍선아트 배우기…

    당진시대
  8.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을 찾습니다] 정신지체장애 청년 집 나선 후 소식 끊겨

    지난달 23일 오전 10시경 정신지체 2급 장애인인 김상호(25, 송산면 금암리)씨가 집을 나선 후 소식이 끊겨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다. 김씨는 정신지체 장애를 갖고 있으면서 평소에도 곧잘 혼자서 집을 나서기도 해 부모들은 별다른 걱정을 하지 않았…

  9.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 하지만 나타나는 문제들이 있고 그 문제들은 세사람에게 피할 수 없는 장애물이다. 기본적으로 집안일과 직장일을 학교공부와 병행해서 해야 한다. 아이들이 있는 남미현 과장은 학교가기 전 아이들 준비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신경 쓸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

  10.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들의 수화동작이 너무 아름답구나! 그렇지만 너희들이 하는 ‘수화’는 청각장애우들이나 언어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우들과의 언어소통수단인 만큼 그 뜻을 분명히 깨닫고 열심히 하되 축제에만 국한시키지 말고 사회에서도 그들을 만날 때마다 잘 활용할 수 있도록 …

    당진시대
  11. 2005.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문보건사업 연중 실시

    당진군 보건소(소장 임진수)는 무의탁노인, 장애인, 영세민, 거동불편환자 등 건강관리가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읍·면 해당 보건소에서 가정 방문의 날을 지정해 찾아가서 보살피는 ‘방문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 보건소는 방문간호 서비스를 통…

    당진시대
  12. 2004.12.0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나는 사진을, 사진은 나의 추억을 간직한다"

    …완(14)·동현이(10)를 두었다. 작은 일에도 행복할 줄 아는 아내와 가족들이 정말 소중하고 고맙다. 일상에서는 불편한 것을 느끼고 살지 않지만 내가 불편하다는 사실을 거울이나 사진을 볼 때 느끼곤 한다. 그래서 되도록 사진에 불편한 모습을 담지 않…

  13. 2004.11.29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체장애인의날 기념식 및 재활증진대회

    제4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13회 당진군 지체장애인 재활증진대회가 지난 22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당진군이 주최하고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지회장 김윤각)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장기철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

  14. 2004.07.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이제는 가족이 다 함께 할 수 있죠

    황규순(48)·이정희(45)씨 부부는 24일 장애인복지자립자금을 대출받아 구피, 글래스피쉬 등의 열대어들을 볼 수 당진수족관 열쇠가게를 함께 오픈했다.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이 다르듯 황씨 부부의 목표는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욕심보다 아들 보현(중2)…

  15.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의집 김태숙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태어남과 다시태어남

    …베크 부부에게 역시도 그것은 원하지 않았던 바였고, 우려했던 대로 그들 가족의 삶은 당황스럽고, 빠르고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무너져 내린다. 더구나 임신한 아기가 다운증후군을 가진 장애아임을 알게된 베크 부부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파괴되는 경험을 한…

  16. 2003.10.06 · 문화·교육 · 이필용

    문화제 현장에서

    박 범 순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 장애인분과 담당 군민회관 앞 도로에 설치된 야시장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보이는 한 봉사단체가 있었다. 1993년 창단된 이래,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적십자 당지군지구협의회가 올해도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야시장에…

    당진시대
  17.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이 신나요! 스트레스 확! - 당진인라인스케이트동우회(DIS1)

    … 다물지 못하게 만든다. 한 걸음 폭도 안되는 간격으로 20여 개의 콘(장애물)을 놓고 그 사이를 빠져나가는 현란한 기술, 불판에 올려놓은 오징어 다리처럼 사람의 다리가 저렇게까지 유연할 수 있는 것인가! 가끔 콘을 쓰러뜨리는 실수는 깜찍한 애교임에 …

  18. 2002.09.29 · 문화·교육 · 이희철

    장애인체육대회 아쉬운 준우승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장애인체육회 및 예산군이 주관한 제8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9월14일 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 예산캠퍼스에서 선수, 임원 및 가족 등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6연패를 다짐한 당진군에서는 320여…

  19. 2002.07.25 · 문화·교육 · 이희철

    생활개선회 화합의 한마음잔치

    …대한 활용한다면 더욱 재밌고 살맛나는 곳으로 만들 수 있다”며 “건강한 가족·건강한 농촌을 더 열심히 가꾸어 나가자”고 말했다. 고대면 농가주부 풍물단의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연 한마음잔치는 ‘농촌의 가치를 높이고 농촌여성의 지위를 향상시키자…

  20.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 보고 느낀 바가 참으로 많았다. 아이들 교육 때문이라며 무작정 건너온 가족은 아직 반년동안 학교도 못보내고 표류하고 있었으며 자식교육을 위해서 정상적인 가족관계나 가정생활도 과감히 포기하는 용감한 한국인(?)도 몇몇 볼 수 있었다. 아버지는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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