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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신리성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기간
1993—2026

188건 · '합덕 신리성지'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1. 2011.02.25 · 문화·교육 · 우현선

    4월부터 내포문화숲길 조성 사업 시작

    … 계획에 따르면 내포문화 탐방숲길 중 당진권역에 해당되는 곳은 면천면과 합덕읍, 순성면, 석문면 일대로 총 56km에 달한다. 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조성되는 숲길은 안국사지에서 영랑사를 거쳐 아미산으로 이어지는 원효깨달음길 등 4가지의 테마길로 …

  2. 2011.01.18 · 문화·교육 · 김창연

    본당 설립 120주년 기념비 제막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본당(주임신부 홍광철, 요한)이 지난달 25일 본당 설립 12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충남 당진군 합덕읍 합덕리 275 현지에 세워진 기념비는 높이 5.020mm, 폭 1.050mm의 대리석으로 앞면에는 ‘합덕성당…

  3. 2010.12.03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리-솔뫼 잇는 버그네 순례길 조성

    지난 1일 신리성지와 합덕성당, 솔뫼성지를 잇는 당진 버그네 순례길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연구용역을 맡은 태하엔지니어링(대표 이동우)은 순례길이 조성될 지역의 현황에 대한 설명 후 기본 구…

  4. 2010.10.27 · 지역사회 · 우현선

    제5차 내포 도보 성지순례 열려

    …, 신자 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오전 9시 솔뫼성지를 출발해 합덕성당과 신리성지를 거쳐 여사울성지까지 순례를 이어갔다. 종착지인 여사울 성지에서는 ‘이존창 루도비꼬 순교자 기념 성당 봉헌식’ 미사가 진행됐다.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은 …

  5. 2010.07.28 · 정책·행정 · 우현선

    올해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등

    당진군이 우강면 솔뫼성지에서 합덕읍 신리성지 일원으로 이어지는 성지순례길을 조성한다는 계획아래 이에 대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 19일 합덕읍사무소에서 당진 카타콤바 성지순례길 조성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에 대한 실무자회의가 열…

    당진시대
  6. 2009.11.0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청소년 위한 ‘2009 아뉴스제’

    합덕성당 일대에서 청소년 축제 열어 신앙정신 되새기고 장기자랑 하며 친목 다져 지난달 24일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지구(지구장 이원순 마티아 신부)가 합덕성당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2009 아뉴스제’를 개최했다. ‘아뉴스제’란 천주교에서 말하는 ‘어린…

  7. 2009.09.07 · 인물·동정 · 김창연

    ‘사제의 해’ 성직자 도보 성지순례

    …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를 비롯한 사제들이 지난 1일 사제의 해를 맞아 합덕성당에 모여 도보 성지순례를 가졌다.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선포한 사제의 해를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신리성지, 합덕 성당, 솔뫼성지에 이르는 총 8㎞ 구간에서 개최됐다. 도…

  8. 2009.05.11 · 문화·교육 · 김창연

    [도비도, 솔뫼성지, 신리성지]가족과 함께 숨가쁜 일상에 쉼표를

    …무료 ·문의전화 : 362-5021 ·찾아가는 길 : 당진IC - 예산·합덕 방향 32번 국도 - 신평 3거리 - 삽교방조제 방향 우측 ●신리성지 조선천주교회의 요람이라 불리는 신리성지는 충청도 내포지방의 중심부에 자리한 곳으로 한국천주교회 초기부터 …

  9.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12 -김대건신부 생가터 ‘솔뫼성지’]

    …에도 천주교 유적지가 많은데 조선 제5대 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머물렀던 신리성지, 합덕성당 그리고 김대건 신부의 생가지가 있는 솔뫼성지가 바로 그곳들이다. 이중 솔뫼성지는 대한민국 최초의 천주교 신부인 김대건 신부가 태어나 유년기를 보냈던 곳이자 그의…

  10. 2008.08.25 · 문화·교육 · 최운연

    합덕제 복원공사 본격 ‘시동’

    2017년까지 280억원투입 대규모 저수공간과 체험시설물 조성 【합덕】 13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합덕제(合德堤·연호방죽)가 매장문화재 발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복원공사에 들어갔다. 합덕제는 2017년까지 10년 동안 3단계로 나눠 총사업비 280억…

    당진시대
  11.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신리성지, 대규모 청소년축제 열려

    천주교 유적지로 유명한 합덕읍 신리 다블뤼 주교 유적지에서 15일과 16일에 대전·충남권내 중·고등학생 3000여명이 모여 성지 도보순례 및 청소년 축제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대전 가톨릭 청소년회(이사장 유흥식 나자로 주교) 주관으로 내포…

    당진시대
  12. 2008.08.18 · 문화·교육 · 강대원

    국토순례 끝마친 당진청소년들

    …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졌다. 이윤상 교사(서야중학교)의 지휘 아래 합덕읍 운산리의 당진군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해 열린 이번 국토순례는 서야중과 합덕여중, 당진중, 송산중에 재학 중인 학생들 40여명이 참가해 2박3일 동안 예산과 홍성, 서산과 태안…

  13. 2008.07.28 · 정책·행정 · 강대원

    [합덕읍]합덕발전협의회, 김동완 행정부지사와 간담회 가져

    지난 19일 합덕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김동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와 합덕발전협의회 신관수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렸다. 합덕 발전협의회는 그 동안의 경과보고를 한 후 각 분과별 당면사업 추진현황보고와 당면과제 해결에 대해 논의했으며 …

  14.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신리성지 충남도문화재 지정

    합덕 신리성지가 충남도문화재로 지정됐다. 신리성지는 조선 왕조의 천주교 박해가 극심했던 시기에 조선 제5대 교구장이었던 다블뤼 주교가 머물렀던 주교관(공소)이 있었던 곳으로 유일하게 현존하는 곳이다.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 일행이 이곳에서 체포돼 보…

  15. 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④ - 합덕의 상징 합덕제] 흐드러진 연꽃과 번성했던 농경의 역사 '합덕제'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합덕의 상징 ‘합덕제’ 김제 벽골제(碧骨堤), 황해 연안 남대지(南大池)와 함께 우리나라 3대 방죽으로 손꼽혔던 합덕제(合德堤). 그러나 예당저수지가 완공되면서 합덕방죽은 그 역할…

  16. 2007.09.24 · 정책·행정 · 김기연

    합덕성당 청소년 유스호스텔 첫발 내딛어

    솔뫼성지-합덕성당-신리성지로 이어지는 천주교 성지순례 코스에서 순례자와 관광객들에게 숙박을 제공할 합덕성당 청소년 유스호스텔의 기공식이 지난 19일 합덕성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공식을 가진 합덕성당 유스호스텔은 내년 5월경 완공될 예정이다. 당진군이 …

  17. 2007.08.13 · 문화·교육 · 최운연

    합덕제 복원 본격 추진 움직임

    …), 황해 연안 남대지(南大池)와 함께 우라나라 3대 방죽으로 손꼽혔던 합덕제(合德堤)의 복원이 본격화된다. 당진군은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합덕제를 복원, 정비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등을 위해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충…

    당진시대
  18. 2007.01.08 · 지역사회 · 김기연

    조선 천주교의 요람, ‘신리성지’ - 성역화 사업 추진 중인 ‘영혼의 쉼터’

    … 로마통로를 말하며 카타콤바 시대란 ’지하교회 시대‘를 뜻한다.’ 흔히 신리성지를 ‘조선의 카타콤바’라고 일컫는다. 조선천주교 제5대 교구장이었던 성 다블뤼 주교가 21년 동안 숨어서 선교활동을 펼쳤던 곳이기 때문이다. 조선천주교 역사상 가장 유서품은…

  19.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마당]한국 가톨릭의 역사와 숨결, 핏물이 맺힌 곳,신리성지

    …뤼 주교가 한참 천주교 박해가 진행되고 있던 조선으로 숨어들었다. 그는 합덕읍의 신리에 숨어들어 손자선 씨의 집에서 비밀스럽게 선교활동을 펼쳤다. 조선의 제 5대 교구장인 다블뤼 주교는 신리에서 성사를 집전하고 신앙을 가르치며 각지에 흩어져 있는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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