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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45건
기간
1993—2026

2,145건 · '가족 모두' · 최근 기사부터96 / 108쪽

  1.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에게는 후천적 장애인이라는 사실 말고도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 두사람이 모두 양복 양장 기술을 가졌다는 게 첫째다. 부부의 인연을 맺은 1984년 이전에 두사람은 각자 다른 곳에서 웬만큼 기술을 익힌 터였다. 활동력이 떨어지는 대신 손끝에 집중된 예민…

  2.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준영 교사가 추천하는 철학자 쇼펜하우어를 사로잡은 300년 지혜서

    …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추구한다. 그리고 그 바램의 원은 넓어져 가족과 주변 사람 모두가 그렇게 살기를 바랄 것이다. 하지만 그런 바램과는 달리 살다보면 타인에게 이용당하고 배신당한 아픔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다. 특…

  3.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다. 직업과 나이와 지역과 세대를 넘어서 인간들 안에서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가 진실과 사랑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신앙인이든, 아니든 사람은 모두가 같은 바램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고 있다. 얼마 전 대전교구 경갑용 주교님의 신합덕…

    당진시대
  4.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넘이가 끝나도 사람들은 자리를 뜨지 않는다

    …를 보기 위해. 줄지어 서있는 사람들의 얼굴이 또렷이 보이기 시작한다. 모두 한곳을 응시한다. 수평선과 맞닿아 있는 긴 안개띠 사이로 빛이 새어나온다. 바다가 노란빛으로 물든다 싶더니. 어느새 붉은기가 바다를 감싸 안는다. 섬 사이로 부끄러운 듯 붉은…

  5.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0년전 언니와 나 세월은 흘러 흘러 - 오순덕(당진읍 채운리)

    … 소리를 듣는 나이 예순이다. 언니는 벌써 환갑을 넘겼다. 언니와 나는 모두 결혼해 자식을 다섯씩 두었다. 많은 가족들 틈에서 다복하게 살지만 언니와 나의 이 사진 한 장에는 언니와 나만 아는 슬픔이 있고 그리움이 있다. 언니는 스물 한 살, 나는 열…

  6. 2001.06.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렵니다”

    좋은 아버지 윤준선씨 가족은 아내 김남숙씨와 가영이(당진고 1), 태솔이(당진중 2), 유미(8세)로 모두 다섯 식구다. 윤씨는 인근 지역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그의 아내는 구내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 요즘 시대에선 많다면 많은 다섯 식구에 그…

    당진시대
  7. 2001.06.18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지구 초등학교연합팀 우승

    …진군청, 경찰서, 교육청 등 각종 기관 및 한보철강등 기업체 학교등에서 모두 16개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어머니 배구회를 비롯 당진, 합덕지역 초등학교 교사들이 연대팀을 이뤄 출전하는등 참여의 폭이 크게 확대 되는 등 호응속에…

  8. 2001.06.18 · 지역사회 · 유종준

    친목회 ‘사모회’ 경로잔치 열어

    …체 회비를 모아 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벌였다. 모내기를 모두 마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 마을 노인들은 친목회원 및 가족들의 따뜻한 대접을 받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또한 90대 노모를 정성껏 모시고 살아가는 이 마을 장석동(…

  9. 2001.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의 해외연수 기행기1]상품성에서 앞서는 코펜하겐의 시설화훼

    … 멋진 농장에 도착하니 아주 잘생기고 멋진 농장 부부가 우리 일행을 친 가족처럼 반갑게 맞이해 주었으며, 도착하자마자 유머섞인 농담을 하면서 음료수와 과일바구니를 들고와 권하는 것이 예전부터 잘 알던 사람들이 오랜만에 다시 만난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10.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6] 관광사례(1) 고함지르기대회

    …요청하여 대규모 목장을 공동으로 꾸몄다. 그리고 기증한 그들이 언제든지 가족과 함께 찾아와 목장주인으로서 여유와 낭만을 즐기도록 했다. 청년들은 말 몇마리를 길러 방문객이 타고 목장을 거닐도록 했다. 도시의 목장 주인들은 전원 농촌을 만끽할 수 있었다…

    당진시대
  11. 2001.05.21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JC 창립 30주년 기념식 열려

    …(회장 윤소일) 창립 24주년 기념식이 지난 11일 각계 내빈과 회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송석중 한국JC 중앙회장과 김동환 충남지구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관내 각계 기관·단체장들도 자리를 함께 했…

  12. 2001.05.21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청년연합회 체육대회 ‘성황’

    합덕청년연합회 체육대회 ‘성황’ 회원·가족 8백여명 화합다져, 등우회 종합우승 제23회 합덕청년연합회 가족체육대회가 지난 13일 합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회원과 가족 8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화창한 날씨속에 치러진 이날 체육대회에는 용천…

  13.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 엄마가 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냐

    …을까”하는 고민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엄마 자신의 행복, 가족 모두의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이 주부들이 지금 한자리에 모여있는 것은 그런 공통된 이유 때문. 또한 그들이 공통적으로 ‘미술치료’라는 방법을 택했기 때문이다. 택…

  14. 2001.05.14 · 지역사회 · 이명자

    “젊은이는 가라”

    …을 던지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서로 손을 잡고 포크댄스를 출 때 구경온 가족들과 관객들은 환호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시종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4고에 시달린다는 노인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었다. 모두 15개팀이 출…

  15. 2001.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신용사회 정착을 저해하는 신용불량자 사면조치

    …우를 범하지 않을 것이다. 지난해 우리 가계의 빚이 320조원으로 4인 가족 평균 2천3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2%가 늘어났고 가계부채의 이자부담도 43조원에 이르고, 부채대비 금융자산 비율은 25%로 미국의 49%, 일본의 33%에 비해 현저히 낮다.…

    당진시대
  16.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현장에서…]류제민/5월 가정의 달에

    …때마다 안타까운 생각과 그 대안을 생각해보곤 한다. 부모, 교사, 학생 모두 한발 뒤로 물러나는 자세를 가진다면 어느 정도의 대안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쉬는 날도 많고 의미가 부여된 날(석탄일, 어린이날, 어버이날…

    당진시대
  17. 2001.04.30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조순금 연호테니스클럽 회장

    …에서 한번 열린다. 연호클럽의 창단멤버로 지금까지 꼬박 열두번의 대회를 모두 지켜본 조회장은 IMF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대회를 열게 된 것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33년간 우체국에서 근무하다 작년에 퇴임해 훨씬 자유롭게 클럽활동을 하…

  18.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입원해있던 다섯달 반 동안 이장님네는 그동안 모아놓은 재산은 물론이고 온가족의 희망을 모두 잃어버렸다. 이장님은 그때 그 순간을 삶의 연속성이 끊겨버린 순간이라고 표현한다. “필름이 끊겨버린 거죠. 면수 그 녀석이 그날까지 살아온 것과 우리 가족이 그…

  19. 2001.04.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화용의 해외연수 기행기]관광객 유치 위한 오줌싸개 소년동상 실제로는 매우 작아

    …적한 숲속을 달리는 차창밖의 풍경들은 참으로 아름답고 황홀했다. 연수단 모두다 한결같은 마음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이 아름다운 광경들을 가장 사랑하는 아내나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들이었을 것이다. 울긋불긋 형형색색 물들어가는 수백년…

  20. 2001.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언젠가 우체국장이 되리라던 꿈 20년만에 이룬 어느 집배원-석문우체국장 최장옥

    …털이 나던 스무살 때 우체국에 첫발을 디뎌 벌써 27년이니 그의 잔뼈는 모두 그 일을 하며 굵은 셈이다. 그의 뼈마디들도 다 할 말이 있을 것만 같다. 여섯명이 오밀조밀 일하는 석문우체국. 국장실도 따로 없어 사무실은 더 가족같은 분위기다. 천의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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