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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까운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5년

11건 · '가까운 친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진읍 채운리 김용석씨] '포니와의 10년 우정',

    … 같은 불편함에도 김씨가 포니를 놓아주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가까운 거리를 주행하는 자가용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짐칸이 넓고 낮아, 짐을 싣기에 용이하고 튼튼해 실용적이라는 주장이다. 지난 1998년 당진시내 일대가 침수…

  2.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는 오늘도 아들 태윤이에게 젖을 물리며 주문을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바로 그것이다. 쥐꼬리만한 남편 월급에 의존해 세식구가 살아가…

  3.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열번 잔소리보다 더 힘있는 책

    …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편식 습관을 엄마의 훈육으로 해결하지 않고 가장 가까운 놀이 친구인 오빠가 해결해 줍니다. 통통 튀는 표현과 멋진 상상력을 발휘해서 말이죠. 처음 이 책을 발견했을 때 청량한 캡슐이 터지는 것 같이 머리 속이 환해졌죠. 입가에 …

  4. 2005.10.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시간이 지난 에피소드] 시아버지의 ‘종자돈’

    …서는 선남선녀의 결혼식이 있었다. 여느 결혼식처럼 신랑·신부의 가족들과 친구, 그리고 하객들이 이곳을 찾아 젊은 부부(김기철·이지은)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조금 다른 점이 있었다면 축혼가를 부르는 대신 바로 신랑의 아버지…

    당진시대
  5.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어 일찍 노인 생활의 대열에 합류한 이들도 적지 않다. 이 분들 가운데 친구들 만나 고스톱 치고 등산하거나 공짜 지하철 타고 지방 나들이하면서 순대국이나 보신탕에 소주 몇 잔 마시는 것이 하루 일과의 대부분인 경우가 적지 않다. 노인문제 전문가들은 자…

  6.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금연, 혼자하기 힘드셨죠?

    …여러번 실패를 거듭한 흡연가라면 마지막으로 한번 더 시도해보자고 맘먹고 가까운 보건소를 찾아가 보자. 당진군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클리닉을 소개한다. �편집자주 언제부터, 왜 운영되나 올해 전국 246개 보건소에 일제히 금연클리닉이 개설됐다. 흡연이 …

  7. 2005.08.16 · 문화·교육 · 이명자

    ‘워킹맨’ 김완회씨가 건강하게 잘사는 법

    …였고 밥은 늘 두 공기 이상을 먹어야 했다. 음주량은 무한대. 점심 때 친구와 둘이 소주 11병과 양주 한병을 비웠던 기억이 있다.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과 반비례로 그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여기저기 거래처를 돌아다니는 직업이지만 그 역할은 그의 차…

    당진시대
  8.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추억의 가게 구판장 이야기

    …느 간판보다 눈에 띄는 사진 속 간판은 오래전 ‘글씨 잘 쓰는’ 한씨의 친구가 써준 간판이다. 6평 남짓의 구판장 안으로 발을 디뎌놓으면 베어링(?)을 이용해 만든 진열대와 냉장고, 낡은 벽들이 보이고, 방금 전까지 아버지들이 막걸리를 주고받았을 것 …

  9.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발견9] 내가 하는 마지막 봉헌, '헌체(獻體)'

    …의 것인지 모르는 두개골을 들고도 다녀보았고 해골에 담배를 피워 물리는 친구들도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물론 가까운 의사 친구들도 헌체가 경건하게 다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를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언젠가 동의 없이 사체에서 피부를 박리해서 매…

    당진시대
  10. 2005.02.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든다. 하지만 이날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은 밖이라는 이유로 상쾌하고,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에 마냥 즐겁다. 나이가 들어가며 멀어지는 것들... 그러나 아이들에겐 아주 가까운 친구다.

  11. 2005.01.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96세 나이에도 페달은 돌아간다-자전거 타는 할아버지

    … 그런데 그 전만은 못하지...”라고 말하는 장정환(96)씨는 100세 가까운 나이(96세)에도 자전거의 핸들을 놓지 않는 ‘자전거 탄 노인’이다. 장씨처럼 각 읍면에서 자전거 탄 노인을 만나기란 그리 어렵지 않다. 그만큼 자전거는 나이를 불문하고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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