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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가족과 하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8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유미경 소설가, 제12회 전영택문학상 수상

    …지 못하고, 사랑과 관심으로부터 소외돼 온 이들이다. 유 작가는 이들이 가족과 주변 사람 등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겪는 갈등과 상처, 그리고 관계 속에서 변화해가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소설집 해설을 맡은 이승하 문학평론가(중앙대 교수)는 작품에…

  2.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공영식 당진시 농업환경국장 “농업의 미래는 청년 유입… 청년 없으면 미래 없어”

    …보지 못한 분야는 있어 생소한 부분도 있다. 그렇지만 나는 새로운 일을 하는 것 자체에 희열이 있다. 익숙한 업무로 가면 편하지만 지금은 9급 시절을 떠올리며 다시 공부하고 있다. 7개 과 업무 보고를 받았는데 머리에 쥐가 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

  3. 2025.06.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최태석 회장 이임 ‧임민우 회장 취임

    …가운데, 지역사회를 위 한 봉사활동의 결실을 나누고 새로 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임하는 제56대 최태석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무사히 한 회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당진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사회의 신뢰받는 봉사단체로…

  4. 2025.04.1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개최

    …지회장의 기념사와 오성환 시장 등의 축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메시지가 전해졌다. 오후에는 축하 공연과 함께 14개 읍·면·동 대표들이 참여한 노래자랑, 어울림 한마당이 열려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 시상식과 기념품 증…

  5. 2025.04.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10년의 기다림, 감동적인 재회

    …찬영 회장이 비교적 젊은 나이였지만, 리더십과 어른을 공경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회원 모두가 함께 열심히 하게 된 것 같다”며 “저는 옆에서 열심히 이찬영 회장을 도와준 것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10년만에 예전에 같이 활동했던 회원들을 만나 …

  6.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다’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지만, 우리는 일해서 받는 정당한 대가를 요구하는 것이다. Q. 성과금 지급을 놓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데, 노조의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우리도 현재 철강 산업이 어려운 건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2023…

  7.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복지관

    …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힘들 때 언제나 하소연할 수 있는 친정집’에 비유하는 정행건 관장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장애인들과 결혼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장애인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 정 관장은 올해 1월 1일자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으로 취임…

  8. 2022.09.28 · 인물·동정 · 한수미

    [청년 인터뷰] 민족사관어린이집 박주찬 보육교사 (읍내동)“크롱 선생님이라고 불러주세요”

    …교사이기도 하다. 남자 보육교사가 흔치 않지만 박주찬 씨는 아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에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보육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26살인 박주찬 씨는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에 다니는 무렵 가족과 함께 당진에 왔다. 당진고등학교를 졸업…

  9. 2022.06.13 · 인물·동정 · 김예나

    면천 출신 인정희 시인, 샘문학상 신춘문예 대상 수상

    …이어 “따듯한 감성의 언어로 시를 빚고 있어 원시적 활력과 생명력을 느끼하는 시”라며 “시적 인식이 미학적”이라고 표현했다. 인 시인은 “당선 소식을 접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며 “독자들이 내 시를 읽었을 때 마음이 따듯해지고 풍요로워졌으면 좋겠다…

  10. 2021.06.19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설상가]신평면 금천리 돈세지 김지선 대표“국제대회 수상한 ‘돈세지’ 드셔보세요!”

    …돈세지’를 문 열었다.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김지선 대표는 양돈업에 종사하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대학에서도 육가공을 공부하며 이 분야의 길을 걸어왔다. 김 대표는 “축산 농가를 운영하는 부모님 덕분에 신선한 축산물을 접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져…

  11. 2020.03.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운세]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날짜의 천간(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에 해당하는 글자를 찾는다. 그 천간의 글자를 기준으로 오늘의 운세를 볼 수 있다. ● (예) 시 일 월 년 己 癸 辛 丙 未 酉 丑 午 ● 여기서 일의 천간인 <癸>가 당신이 태어난 날…

    당진시대
  12. 2009.08.03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남산공원으로 주말나들이 온 이재도씨 가족]“멀리 안가도 물놀이 즐길 수 있어요”

    …, 정빈이가 앉아서 물줄기를 맞으면 지연이도 얼른 그 옆에 앉아 오빠가 하는 동작을 따라했다. 그런 지연이와 정빈이를 지켜보는 이재도씨 부부의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엄마 최현주씨는 “아이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도 할 수 있고 특별히 돈도 들지 않고 가까…

  13.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헌데 요샌 왜 그렇지 않은 걸까. 이유야 간단하다. 세상이 변했으니까. 개인주의, 여성의 사회진출, 핵가족, 도시화 등.…

  14. 2007.07.23 · 인물·동정 · 최운연

    [소난지도 관련 인터뷰] 이종호 석문면 난지도2리 이장 - “가족과 함께 소난지도로 오세요”

    …있도록 섬주민 모두가 함께 하겠습니다” 여름철 피서객들을 가장 불쾌하게 하는 것이 바로 바가지 요금이다. 비싼 방값, 각종 요금이 시중의 몇배나 된다. 상인들의 이런 바가지 요금에 피서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석문면 난지도 2리 이종호 이장은 “…

  15.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충남 장애 극복상 수상 - 당진군 수화통역센터 농통역사 표민애씨

    …렇게 의미있는 날에 그녀의 남편(에바다 농아교회 박경인 목사)은 못자리 하는 교인 집에 일손을 도와주러 가 시상식장에 함께 나오지 못했다. 자신들도 청각장애를 갖고 있는 이들 부부는 봉사가 곧 본업이자 삶의 목표다.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교육의 …

  16. 2000.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사랑하는 스승의 마지막 수업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사랑하는 스승의 마지막 수업 - 죽음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designtimesp=13273> 미치 앨봄 지음 / 공경희 옮김 / 세종서적 펴냄 / 7,200원 이 책은 소설이 아니다. 그러나 딱딱한 보고서나 학술서는 더더욱 …

  17. 1997.05.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니터

    …사업주와 소비자 사이 신뢰창구돼 당진시대를 펼칠 때마다 늘 부담없이 기대하는 코너가 있다. 바로 당진장터에 있는 「여기 한번 가보세요」이다. 가끔 가족과 외식이라도 할라치면 이번엔 어디서 무얼 먹을까 하는 고민이 먼저 생긴다. 모처럼 맘먹고 외식이라고…

    당진시대
  18.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특별인터뷰-심재호

    … 김대중씨가 미국을 방문하면 만인을 제쳐놓고 단독으로 인터뷰를 먼저 해야하는 사람, 그런가 하면 이산가족찾기의 일등공신으로 북한에서도 유일하게 기관원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귀한 손님이 바로 그이다. 어쩌면 심훈선생이 살았던 식민지시대보다 더한 속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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