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9년

23건 · '가족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 담긴 새집으로 첫발”

    …육기술원, 집수리 봉사단 등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갖는 등 김씨 가족의 입주에 도움을 준 단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씨는 “살아생전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다며 비록 어려운 환경이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

  2. 2009.12.10 · 정책·행정 · 이선영

    당진군정신보건센터 음주폐해예방 캠페인 실시

    …를 형성 하고 있다. 당진군정신보건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알코올의존자와 그 가족의 맞춤형 상담과(예약상담) 가정방문, 직장인 지역주민을 위한 음주폐해 예방교육 홍보 등을 실시하고 단주 결심자가 성공적으로 단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지하여 알코올 의존자…

  3.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원규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간사] 이주노동자도 이웃입니다

    …46,00만원에 회사의 위로금 1천만원을 받고 평생 노동력을 상실한 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일만 남은 것이었습니다. 한국인에게 벌어진 일일지라도 회사의 귀책사실을 감추기 위해 극단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테지만 외국인, 그것도 한번 떠나면 그만인 사…

    당진시대
  4.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타 민정자 씨가 추천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의 의미

    이 책은 우연한 기회에 영원한 삶을 얻게 된 가족의 이야기이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면서 살아가는 삶이 진정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늙지 않기를 바라고, 죽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것…

  5. 2009.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18]입학사정관제

    …덕불감증 환자들을 양산한 것은 아닌지 반성해 보아야 할 것이다. 자신과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게 큰 도움을 준 회사에 대해 어떤 불만이 있었다하더라도 회사와 국가에 중요한 피해를 줄 수 있는 기밀들을 팔아넘기는 행위는 반애국적 행위로서 더욱 엄중한 처벌…

    당진시대
  6.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몽골에서 시집 온 3년차 주부 이다은씨]“가족사랑, 말로 다할 수 없죠”

    … 어느덧 타국살이 3년차에 접어든 이다은씨. 2살 난 아들 준오와 함께 가족의 사랑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고향은 언제나 그립기도 할 터. 하지만 그녀는 남편의 도움으로 몽골에 가끔 다녀와 괜찮다고 한다. “남편이 1년에 한번씩 몽골에 보내주고 있어…

  7. 200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고산초등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또 하나의 시선, 관심

    …발가락이, 내 손가락의 고통이 아니라서 그런가 봅니다. 내 수족과 같은 가족의 아픔이라면 눈빛만으로도 비수로 가슴을 찌를 듯이 아플 텐데 말입니다. 얼만 전 시사 프로그램에 레바논과 이란, 이라크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과 관련된 내용이 방송되고 있어…

  8. 2009.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한두철강의 10여년간 소음피해 시달려

    … 있어 숙면을 필요로하는 아이들의 성장에도 지장을 준다는 것이 이창주씨 가족의 주장이다. 또 이창주씨의 딸 이효선(35)씨는2007년도에 계속되는 소음과 불면증, 스트레스에 이어 우울증 상담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이창주씨의 딸 이효남(38)씨는 “36…

  9. 2009.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가정 위한 가정방문교육 실시

    …이번 방문교육사업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방문교육사업은 결혼이민자 가족의 언어소통 어려움으로 한국생활 조기 정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도사를 파견해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어교육 서비스와 한국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12세미만의 아동…

    당진시대
  10. 2009.07.2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공직사회 괴문서 파문

    …군청 공무원들은 입도 뻥끗 못합니다. 공무원으로서의 자존감보다는 자신과 가족의 생존권이 더 중요하거든요. 아니 매관매직의 책임은 전적으로 인사과장에게 있다고 해도 결코 지나친 말이 아니지요. 오죽하면 하위직 공무원들이 뇌물을 바치고서라도 승진이나 영전…

    당진시대
  11. 2009.07.06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경찰서 지능수사팀 전국 1위

    …장은 특진임용식에서 “특진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과 가족의 팀워크가 낳은 결과물”이라며 “특진을 계기로 조직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과 가족들에게 사랑받는 경찰관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12. 2009.06.29 · 산업·경제 · 김창연

    [여성주간 맞아 공동문패달기에 나선 7쌍의 노부부 이야기] “부부평등 실천 위한 공동문패 달기”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는게 오히려 당연하다는 이 부부들은 의식의 전환이 가족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한다. 김덕섭씨는 “시대의 변화가 가져온 큰 선물”이라며 “아직 양성평등이 토착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부가 평등한 입장에 서서 서로를 대할 수 있…

  13. 2009.06.22 · 산업·경제 · 우현선

    올 상반기 교통사망사고 중 음주운전 45%

    …적발된 바 있다. 음주운전은 개인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타인의 목숨과 가족의 불행까지 초래할 수 있다. 실제로 음주를 한 운전자 자신뿐 아니라 무고한 보행자나 상대 차량 운전자를 숨지게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지난 4월30일 송악농공단…

  14. 2009.05.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군 청년들의 끈끈한 단합 다져

    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오동주)가 지난 17일 당진정보고 운동장에서 가족의 날 행사로 가족사랑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청년연합회원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족구와 배구 경기를 시작으로 체육대회를 이어나갔다. 이외에도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

  15.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민이네 가족의 어린이날 필경사 나들이

    5월5일 어린이 날 필경사로 자민이네 가족이 나들이를 왔다.(오른쪽 자민, 왼쪽 성민) 한적하던 필경사 뜰이 아이들 재잘거리는 소리에 생기가 돈다. “며칠 가족여행을 갈까도 계획했지만, 요맘때는 어디라도 복잡할 것 같아 필경사로 나들이를 왔다”는 당진…

  16. 2009.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수상작]존경하는 선생님을 기억하며... - 김이태

    …하신 스승님이신데, 아내와 두 아이까지도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았으니 온 가족의 스승이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제때 찾아뵙지 못하여서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그러한 저의 와병소식에 오히려 손수 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주시고, 많…

    당진시대
  17. 2009.05.04 · 환경·안전 · 우현선

    50대 남성 생활고로 자살

    …뒷 좌석에 이동식 화덕연탄을 피워 이산화탄소에 질식해 자살했다. 피의자 가족의 경찰 진술에 의하면 홍씨는 유흥주점을 운영했으나 건물주의 건물명도 소송으로 생활고에 시달려왔으며 지난해 12월 수면제를 다량복용해 자살을 시도한 바 있다.

    당진시대
  18.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여성의 사회진출, 핵가족, 도시화 등. 사회의 변화는 사회의 기초집단인 가족의 형태를 변하게 했다. 그리하여 요즘 세상에는 “부모 형제 귀한 줄 아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가족”이 될 수 있는 듯하다. 가족들이 모두 한목소리로 “특별한 것 없이 화목하…

  19.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잘들지내시나요?”

    …도 모범이 되는 모임이 됐음 한다. 마지막 사진은 문경에 놀러가서 찍은 가족의 모습이다. 가족과 여행은 자주 가지 못하고 남편의 친구들 모임때에 가곤 하는데 이외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야 겠다. 주관이 뚜렷하면서 반듯한 우리 아들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