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정환이의 포근한 새 보금자리
… 집으로 고쳐주는 프로그램이다. 같은 사람이 두번 추천된 것은 김상윤씨 가족이 처음 첫째 아들인 세환이는 신평중학교 1학년이다. 일정한 수입없이 면사무소에서 나오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지원금이 이 가족의 유일한 수입원이다. 막대한 병원비와 치료비도 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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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가족이 하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산업·경제 · 김기연
… 집으로 고쳐주는 프로그램이다. 같은 사람이 두번 추천된 것은 김상윤씨 가족이 처음 첫째 아들인 세환이는 신평중학교 1학년이다. 일정한 수입없이 면사무소에서 나오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지원금이 이 가족의 유일한 수입원이다. 막대한 병원비와 치료비도 감…
2004.06.28 · 문화·교육 · 김기연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일반인도 참여하는 프로그램 많아 군내 초·중·고교가 오는 8월까지 차례로 한 달여간의 방학에 들어갔다. 학생들은 한달간의 긴 방학을 보낼 계획을 세우겠지만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들이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좀…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이웃을 돕겠다는 큰 의미가 있는 콘서트라고 백 목사는 강조했다. ‘방황하는 친구들에게’란 팀의 창작뮤지컬로 현대인의 쾌락주의와 가정폭력, 청소년의 사회문제 등을 다루면서 각박한 사회현실에 대한 비판과 이를 이겨내려 하는 노력이 신앙을 바탕으로 구성한…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묘사하고 있다. 충청도 시골마을에 터를 잡고 알콩달콩 살고 있는 민서네 가족이야기가 담긴 좥콩깍지 사랑좦을 읽고 나면 편안한 마음과 함께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다. 작가가 쓴 머리말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어쩌면’ 아름다운 세상이 아니…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몇 음식점만 가자니 미식가에겐 항상 변화가 필요하다. 생삼겹을 전문으로 하는 ‘구들장 삼겹살’은 당진고등학교 앞에 위치해 있는 개업한지 1달 남짓한 생고기 집이다. 김형창(42)·황선희(35)씨 부부와 4명의 종업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곳에서 가장 중…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유지하고 있고 자식들이 부모를 봉양하기 어렵다. 노인문제는 개인이나 가족이 아니라 사회가 책임져야 할 문제이다. 60세 이상 노인들에 대한 무기여 연금을 하루빨리 만들어 노동자 평균임금의 15%에 해당하는 매월 28만원씩을 지급하도록 해야 한다. …
2004.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당 소속 의원들과 관련 연구모임을 만들고 싶다. 이를 통해 국민이 요구하는 바가 무엇인지, 어떠한 정책이 요구되는지 파악하고 공부함으로써 진정으로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싶다. 【질문】 다음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다시 출마할 …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발하지는 않다. 임신을 빌미로 분위기를 잡고 거기에 말장난과 눈물 더하는 것이 그녀의 속임수이고 보면 차라리 토속적이고 예스럽다. 그런데 이런 뻔한 수법이 웃게 한다. 뻔한 고전적 수법이 통하는 것이다. 왜일까? 일단 사기 수법이 고전적이되 기가 …
2004.03.07 · 정책·행정 · 유종준
가족 두명 간병하는 생활보장대상자 수급액 ‘44만원’ 월급으로 교육과 의료, 노인부양 책임지는 사회구조 개선해야 *편집자주 국회의원 총선이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감안할 때 언론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도 중요시되고 있다. ‘당진시대’는 누가 이기고 지는…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들은 유쾌하게 대답한다. “마라톤은 육상이 아니라 레포츠죠. 즐기면서 하는 운동이라는 겁니다.” 가족같은 동호회 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당진마라톤 동호회의 월례회의 날. 김낙유(56, 당진읍 석산갈비 대표) 회장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자주 월례회가 열…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면 96세. 아직도 남편이 그리운 듯한 이분덕 할머니였다. 야채를 좋아하는 이정예 할머니 면천 송성리가 고향인 이정예 할머니는 종종 마을로 나들이를 나설 정도로 정정하다. 자신의 방도 깔끔히 정리한다는 이정예 할머니. 안타깝게도 큰 아들을 잃고 지금…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공예를 하기 시작했다. 들판에 자라나는 벼나 보리를 보면 ‘예쁘구나’하는 그런 느낌을 넘어서 한번 만져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는 박씨는 짚을 보면서 사람들이 사는 모습과 똑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씨 뿌리고, 자라고, 열매를 맺고, 남은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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