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어르신들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 “어르신들 열정에 더 많이 배웠어요”
…으로 대해주신다”고 말했다. 더구나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가족들과 이야기 거리도 많이 늘었다. 가족들과 대화할 시간도, 대화거리도 많지 않은 요즘 10대들에 비해, 할머니들과 있었던 시시콜콜한 에피소드를 부모님께 얘기하면 가족들도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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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가족 편안'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으로 대해주신다”고 말했다. 더구나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가족들과 이야기 거리도 많이 늘었다. 가족들과 대화할 시간도, 대화거리도 많지 않은 요즘 10대들에 비해, 할머니들과 있었던 시시콜콜한 에피소드를 부모님께 얘기하면 가족들도 즐거워…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을 가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그는 당진시민으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중국어교육 강사를 맡고 있다. 교육이 없을 때는 당진시평생학습센터에서 다…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했다. 호스피스는 병자나 가난한 사람을 위한 집으로써 죽어가는 사람과 가족에 대한 신체적·심리적·영적 돌봄을 실천하고, 말기 환자와 가족에게 입원간호와 가정간호를 제공해 인간이 죽음에 앞서 멈추어 휴식하는 장소다. 이처럼 모든 이와 작별하기 전에 자…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람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이라도 편안하게 대했던 내 성격이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그 덕분인지 중명아파트에 거주하던 현대제철 직원 가족들이 읍내동을 비롯해 송악, 송산 등으로 이사갔지만 나는 순성을 떠나지 …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떤가? 중환자실에서 몸에는 주사바늘과 연결된 줄을 몇 개씩 메달고, 가족면회도 제한된 상태에서, 더구나 의식조차 없는 상태에서 죽음을 기다린다. 웰빙을 외치면서 왜 마지막 떠나는 모습은 이렇게 비참할까? 우리는 누구나 잘 살기를 원한다. 그런데 어…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 한국과 독일을 왕래하고 있다. 이들이 독일에 머무는 동안에는 친척 및 가족들이 거주하며 주택을 관리하거나 따로 관리자를 두고 있다. 남해타임즈 강영자 기자는 “독일 교포들의 휴양지로 마련된 독일인 마을이 관광산업으로 돌아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 지역에는 학교도 있고 하다 보니 청소년 층이 많죠. 고기집의 특성 상 가족 단위나 중장년층이 오시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은 새로 문을 연 지 얼마 안돼 많이 알아봐주시지 못하는 것 같아요.” 또한 가게를 넓히며 1층은 홀로, 2층은 방으로 꾸며 가족을…
2013.08.16 · 인물·동정 · 박가영
…전히 그대로다. 김명회 부회장은 “오랜 세월 함께 하다 보니 이제 모두 가족 같다”며 자랑스러워했다. 김남유 초대 회장이 발족한 당진마라톤클럽은 9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이제 40명의 회원이 달한다. “머릿속 비우니 스트레스 줄어” 당진마라톤클럽 김완회…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가족간대화 물꼬 터 엄숙한 분위기에서 시작된 세족식. 세숫대야에 받은 물로 아내의 발을 씻겨주기 시작하면서 여기저기서 눈물 훔치는 소리가 들렸다. 세족식에는 ‘회개’ 와 ‘용서’ 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당진 열린 아버지학교는 올바른 아버지상…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환자들을 대한다면 서로 딱딱하기만 한 의사와 환자관계가 아닌 인간적이고 편안한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길 원장에 따르면 세브란스치과는 병원으로서의 느낌보다 집과 같은 편안한 느낌을 받는다는 환자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단다. 그만큼 한번…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떠나는 이들이 많다. 피서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난지도를 추천한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대난지도로 향하는 배를 타고 10분쯤 가다보면 소난지도에 다다른다. 소난지도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즐길 수…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아이들도 자유롭게 자연미술을 통해 표현 할 수 있죠. 어느 날 소가 편안하게 풀을 뜯고 있는데 그 소랑 친해지고 싶었어요. 소도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 풀을 뜯어 입에 넣어 주면서 서로 나누어 먹었죠.” 사진 속 이야기의 소와 작가는 풀을 나누…
2013.07.05 · 산업·경제 · 임아연
… 참여한 이승훈 총학생회장은 “날씨가 덥고 일이 힘들었지만 마을주민들이 가족처럼 편안하게 대해줘 감사했다”며 “땀흘려 열심히 일한 만큼 농민들에게 소득이 돌아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농촌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학생모두 열심히…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00주년이다. 100주년을 맞아 수필가인 큰형 김현석씨가 주로 집필한 가족이야기 「세월은 강물처럼」이 지난 3월 출판됐다. 이 저서에는 김용재 선생을 비롯해 조부모와 김현풍 전 청장 등 7남매의 삶의 과정과 당시 사회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대학교…
2013.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그동안 뜬모 작업에 피곤이 쌓였던 터라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 싶기도 했지만 등산도 하고 산나물도 캐며 지친 심신을 달래보자는 지인의 권유에 애써 몸을 일으켰다. 요즘 무척 뜨거워진 햇살을 피해 새벽녘부터 산나물을 채취하던 양 …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다. 심훈의 소설 ‘상록수’의 배경인 당진의 향토음식을 맛보며 조용하고 편안한 시골 전원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식당 조희숙의 상록수 밥상은 당진의 향토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요즘 제철을 맞은 송악황토감자를 이용한 감자전을 비롯해 다…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던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는 커피전문점이 제격이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테리어 된 커피전문점 아미띠에(Amitie)…
2013.05.13 · 인물·동정 · 이선정
…우체국은 국가기간사업으로 국민에 필요한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편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체국은 우편, 택배, 예금, 보험 등 업무를 제공하며 이 외에도 내용증명 업무도 관할하고 있다. 특히 내용증명…
2013.04.26 · 문화·교육 · 김창연
…랩에 들어서면 미용실 분위기가 살아있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고객들이 머리를 다듬으며 휴식을 취하기 안성 맞춤이다. 정 원장은 무엇보다 박준뷰티랩이 손님들에게 편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손님들께 항상 가족과 같…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으로 당진시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 대표는 당진시대를 편안한 신문, 가족 같은 신문, 독자를 생각하는 신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대를 보면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지역의 소식들을 알 수 있어서 좋지만 여러 가지 아쉬운 점이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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