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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사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연도
2010년

78건 · '감사 마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희망

    …현재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좋은 여건과 환경에서 살고 있는 지를 깨달아 감사와 보다 좋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들을 소망한다. 지난 12월 15일은 고입선발고사가 있던 날이었다. 감독관으로서 학생들의 선발고사 감독을 위해 교실에 들어가 아이들…

    당진시대
  2. 2010.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현장에서]“의원님, 해병대 캠프 한번 다녀오시지요”

    제6대 군의회 출범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지난 7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했다. 제6대 군의회는 초선의원이 군의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6명이다. 그만큼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의원들간 합창단을 만들어 연습할 만큼 격의 없고 기존의 틀…

    당진시대
  3. 2010.12.14 · 인물·동정 · 김기연

    난지향우회장에 박상수씨 취임

    …권경태, 김영덕, 박상찬, 유진열, 차태현, 김기덕, 김기현, 김영규 △감사:차기운, 이광우 △사무국장:방진성 △기획부장:방진수 △총무부장:김기선 △조직부장:석문창 △여성부장:김월배 △봉사부장:하헌옥 인터뷰 - 난지향우회 박 상 수 신임회장 “난지향우…

  4. 2010.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돼지 두 마리로 시작해 해외 수출까지”

    …농가에게 도움이 됐습니다. 어려웠던 시기에 도움이 된 만큼 항상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소비자들은 안전하고 질 좋은 먹거리를 선호하는 추세라고 이 대표는 말한다. 그는 농장에서부터 고객들의 식탁에 신선한 돼지고기가 오라 만족해 …

  5.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 어려움이 예상되는 시합이었어요. 이기겠다는 생각보다는 한수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시합에 임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결과가 나왔어요. 기분이 좋았죠. 그 뒤로 자신감이 생겨 좋은 시합을 펼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박영롱 선수는 지난 1999년 가…

  6.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 유발 할 수 있는 유해 물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걱정스러운 마음이 든다. 지난 주에는 온누리 합창단의 공연이 있었다. 부족한 부분이 있었지만 단원들 모두가 한 마음 되어 노력했고 또한 군청 문화체육과와 문예의 전당 담당스텝들의 전폭적인 도…

    당진시대
  7. 2010.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늦가을을 보내며

    …만 올 한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나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은 없었는지 우려의 마음과 또한 교사로서 학생의 성적 향상 및 학습지도에 좀 더 충실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도 수업종소리에 맞춰 복도를 걷…

    당진시대
  8. 2010.10.27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향우회장 정종덕씨 취임

    …다. 200여명의 회원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감사패·장학금 전달식을 가졌고 경과보고와 결산·감사보고를 진행해 회원들의 승인으로 통과됐다. 이어 대의원총회에서 결의된 차기 제15대 회장에 정종덕 수석부회장과 남상수·이기수 감사…

  9.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도 언젠가는 이 길을 걸어봐야지. 감사와 용서와 보속의 의미에서. 그리고 휴식과 더 넓은 세상과 순례자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 6.2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돼 100일 남짓 활동해보니 군의원은 어쩌면 순례를 …

    당진시대
  10.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랑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방선자 씨는 “큰 상을 받게 돼 무척 기쁘고 감사하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방선자 씨는 “평소에 노래를 좋아해 즐겨부른다”며 “사실 지난번 송악읍승격 축하 행사에서도 상을 탔었다”고 말했다. 방 씨는 “서울에 살 때부터 방…

  11.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67] 10월을 맞아

    …스럽게 생각해본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이들을 담당하는 교사로서의 마음가짐은 나로 인해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기왕이면 본교에 대한 이미지와 우리나라에 대한 이미지를 그들 나라에 가서 만나…

    당진시대
  12.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와 가장 기본적인 것들

    …추수에 대한 기대와 소망으로 들떠있다. 황금색은 풍요를 상징하고 사람의 마음을 생기 있게 하고, 영원에 대한 상상력을 우리에게 준다. 10월은 문화의 달이다. 그래서 그런지 10월은 각종 전시회와 행사로 아주 분주하다. 우리가 문화행사라 하면 우선적으…

    당진시대
  13. 2010.10.0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하나된 날”

    …며 “‘면민의 화합’이라는 행사의 의미를 충분히 이룰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수열 부녀회장도 “지난해에도 행사준비에 신경썼는데 불가피하게 취소되어 안타까웠다”며 “올해 행사를 성공리에 치를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14.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허경숙 씨가 추천하는 제목에서부터 마음을 알 수 있는 책

    … 든다. 또 본인이 얻으신 깨달음을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 주신다는 것이 감사한 생각도 든다. 법정 스님의 책은 종교와도 관계가 없다. 좋은 이야기와 좋은 글이 종교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글을 쓴 사람이 다른 종교라 하더라도 말이다. 스님의 글을 읽는다…

    당진시대
  15.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주성장학재단 신영무 이사장“지역이 키운 인재, 당진위해 일하길”

    …가는 모습을 보여 장학사업으로나마 지역에 힘을 보태고 있는 듯해 뿌듯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성장학재단은 올해도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대학생 4명. 당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학생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당진에 거주한 사람이 대상…

  16. 2010.09.10 · 정책·행정 · 우현선

    미담 - 현금 100만원 든 지갑 찾아준 박민신 씨

    …지갑을 당진경찰서에 주인을 찾아달라고 맡긴 것. 서충자 목사는 “얼마나 감사하던지 눈물이 다 나려고 했다”며 “현금도 적지 않았는데 요즘 세상에 자기 시간을 내어 지갑을 찾아주려고 한 마음이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지갑을 가져다주신 분이 그 뒤로…

  17.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 사랑 넘치는 통나무집”

    …하실 수 있도록 가게를 꾸려나가고 싶었어요. 다행히 손님들도 그런 점이 마음에 드셨는지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해 주시더군요. 맛에도 만족하셔서 항상 칭찬을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또 통나무집에서는 손님들이 주문한 고기를 빨리 시식할 수 있도록 초…

  18. 2010.09.02 · 정책·행정 · 김창연

    “매콤하고 쫄깃한 쭈꾸미볶음”

    … 함흥면옥의 만두 맛 그대로를 살릴 수 있도록 도와줘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요.” 특히 당진쭈꾸미전문점의 쌀과 모든 야채들은 예산에서 직접 수확한 것들을 사용하고 있어 신선함을 자랑한다. “당진에서 접하지 못한 맛을 새롭게 선보이려…

  19.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의사, 칭찬합니다”

    …고발 제보가 이어지는 본지로 오랜만에 따뜻한 소식의 전화가 걸려왔다. “마음을 다해 환자를 대하는 좋은 의사가 있는데 소개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전화를 걸어온 임애용(당진읍 51) 씨는 당진읍 읍내리 롯데리아 2층에 위치한 좋은내과의 허필석(41…

  20.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덕분이었다. 지라판씨의 대학교에 교환교수로 와 있던 사촌형이 지라판씨를 마음에 들어하고 재성씨에게 소개를 시켜준 것이다. 그래서 둘은 몇 차례 만남 끝에 부부라는 연을 맺게 됐다. 지라판씨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경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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