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사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연도
2015년

144건 · '감사 마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마다 직접 빚은 도자기 전시

    … 4·4 만세 운동을 주제로 작품을 만들어 아이들이 지역과 선조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김환주(호서중1) 학생은 “의미 있는 작업이라 재밌고 보람있었다”고 말했다. 김남배 기자 rainingsky84@naver.com

  2.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배움을 나눔으로…성금 전달 잇따라

    …치협의회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도 흘러 나오고 있지만, 이렇게 단합된 마음으로 봉사하면서 이웃과 함께하는 주민들이 있다”며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3.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대덕동 어머니밥상 생선구이 신윤희 대표엄마의 마음 담은 따뜻한 밥상

    …양한 메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항상 어머니밥상을 찾아 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그는 “메뉴가 단 한가지인데도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너무 고맙다”며 “손님들이 이곳을 와서 배부르게 식사하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씨의 말처럼…

  4. 2015.12.18 · 인물·동정 · 임아연

    3년 째 이어진 삼겹살 파티

    …으며 매년 이어지고 있다. 여성예비군 대원들은 군에 보낸 아들을 대하는 마음으로 삼겹살을 직접 구워 대접했다. 문선이 대장은 “병사들이 맛있게 먹어줘 고맙고 기특하다”며 “눈보라 속에서도 봉사에 함께한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5. 2015.12.11 · 산업·경제 · 한수미

    저소득층 창업용 차량 지원 받아

    …업할 예정”이라며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도움을 준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6. 2015.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대·고려대·순천향대 의예과 합격

    …문에 목표 공부치를 채우지 못할 때는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자책하는 마음이 들 땐 생각을 잊어버리기 위해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하자고 다짐도 했다. 신애 학생은 “자책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내가 날 믿어야 한다”고 말…

  7. 2015.12.11 · 환경·안전 · 김예나

    제3회 청목회전 개최

    …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림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으로 좋은 작품을 선보인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8.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시울이 붉어졌다. 눈에 보이는 건 그리 중요한 게 아니다. 서로 통하는 마음 하나로 그들은 가족이 됐다. “배추도 키우고 식혜도 만들어요” 아들뿐이던 고대면 용두2리 안화식 부녀회장에게 지난해 딸이 생겼다. 그는 같은 마을에 살고 있는 둘라 크루스 아…

  9.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손성 고대면 진관리 당미경로당 회장"며느리에게 직접 만든 감사패 전달"

    …해 설에 우리 가족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이날 나와 아내는 며느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없는 가정에 시집와 아들들을 교육하며 성장시킨 것도 대견한데, 적은 수입을 알뜰 살뜰 모아 아파트를 마련한 며느리의 살림솜씨를 보고 감탄했다. 그래서 며느리에게…

  10.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CCM가수 주리 초청 찬양콘서트

    … ‘Rainbow Bridge’의 리드보컬로 데뷔한 가수 주리를 초청해 감사찬양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감사찬양 콘서트는 대호지면에 위치한 영광감리교회 교인들을 초청해 함께 콘서트를 감상했다. 또한 감사찬양 콘서트가 끝난 뒤 가수 주리의 사인회와 기…

  11. 2015.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대상 효 목욕 봉사 실시

    … 어르신과 함께 다녀왔다. 인치광 회장은 “오늘을 있게 해주신 어르신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젊은층과 노년층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2. 201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천농협 RPC 점장 기소유예

    … 전달했다"며 선거법 위반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면천농협의 두 명의 감사는 "RPC 쌀을 무상으로 가져가 일부 조합원들에게 돌린 것은 맞지만 쌀 판매와 홍보를 위해 직무상 행위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들은 검찰에도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 …

    당진시대
  13.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칠공회같은 해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 칠공회 회원들로 가득 찰 정도란다. 이날만큼은 친구들이 함께 모였다는 마음으로 일상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서로의 고민을 나눈다. 또 회장을 중심으로 한 임원을 꾸려 100여 명에 달하는 회원을 관리한다. 이사진은 각 읍·면·동 별로 이사를 구성해 연…

  14. 2015.11.09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직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응 범도민 대책위원장 및 당진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민 한 마음 한 뜻 ‘플래시몹’ 도계 사수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별나라어린이집과 호서중학교, 류경희 드림댄스를 중심으로 한 플래시몹이 진행됐다. 플래시몹을 시민이 함께 완성해 …

  15.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군 생활 대신한 사회복무 | 당진시노인복지관 인준호 사회복무요원

    …가기가 쉽지 않았다”며 “하지만 자주 만나면서 어르신들이 겉모습과 달리 마음이 따뜻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한 번은 어버이날 행사 준비로 의자를 준비해 놓고 힘이 들어 쉬고 있을 때, 한 어르신이 그에게 “힘들지?”라며 음료수를 건네줬단다. 그…

  16. 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수일 선수 초청 축구 코치

    … 진행됐다. 강수일 선수는 “오히려 아이들과 함께 축구훈련을 하면서 내 마음이 맑아졌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서울경신감리교회와 함께 해준 함민석 감독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복운감리교회 이재현 담임목사는 “프로축구선수에게 훈련받는 것은 당진에…

  17.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 평범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해요.” “상황을 바꾸는 건 결국 마음” 계성초(45회)·호서중(36회)·호서고(36회) 출신으로 지난 8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원희 씨는 학생대표로 졸업연설을 맡았다.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

  18.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19 당진시귀농귀촌협의회귀농귀촌인 지역사회 일원이 되다

    …이웃간의 유대를 중시한다. 하지만 이를 이해하지 못한 일부 귀농귀촌인은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해 주민과의 갈등이 종종 일어난다고. 이를 위해 귀농귀촌협의회에서는 1년에 한 차례 귀농귀촌어울마당을 열고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는 등 귀농귀촌인이 …

  19. 2015.10.23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16 한돈 연구회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한돈

    …식당을 통해 큰 돈을 벌기 보다 지역민들에게 한돈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거주환경·축산업 상생해야 이렇게 다양한 활로를 모색하고 있지만 축산인들의 현실은 녹록치 않다. FTA 등 개방정책으로 수입고기가 소비자들의 식탁을…

  20.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내 이희숙 씨와 한솔 씨의 남편 조태완 씨가 함께 운영을 거들어 가족의 마음을 담아 손님을 맞이한다. 이희숙 씨는 “가족이 함께 똘똘 뭉쳐 운영하는 만큼 한짬뽕이 잘 돼 1호점은 물론 2호점까지 확장됐으면 좋겠다”며 “한짬뽕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