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이지에…” 당진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된 사안에 대해 올해에도 같은 지적을 받았다. 편명희 의원은 읍·면·동 홈페이지 운영에 대해 “유지 및 관리 비용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600여만원의 예산이 들었는데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주민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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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같은 해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지에…” 당진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된 사안에 대해 올해에도 같은 지적을 받았다. 편명희 의원은 읍·면·동 홈페이지 운영에 대해 “유지 및 관리 비용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1600여만원의 예산이 들었는데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주민들이…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루트가 적다. 또 학교에서 사건이 발생해도 쉬쉬하는 것도 문제다. 이정아: 없던 일처럼 덮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한다. 김영경: 학교폭력문제를 방관하는 학생들도 문제다. 아이들이 느끼는 학교폭력예방 교육이 아닌 형식적인…
2012.11.16 · 정책·행정 · 오동연
… 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해 1월 김동완 의원은 송씨를 소개받았고, 같은 달 26일 송씨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동완사랑’ 카페를 개설했다. 또 지난해 3월 14일 김동완 의원 자택에서 송씨와 한씨 등이 모여, 현 보좌관 허씨 영입을 논의한 …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추가 많지. 양배추도 특작 중 하나고 나머지는 감자며 무, 배추, 마늘 같은 것들을 골고루 심는 편이여.” 물이 귀했던 시절, 매방리 논들도 대부분이 천수답이었다. 갈티저수지에서 물을 끌어다 쓰는 농민도 있었지만 저수지가 작아 마을 전체에 공급하기엔 …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권력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죠. 변호사를 하면서 기업이 돈을 많이 낸다고 해도 윤리에 어긋나는 것은 맡지 않았습니다. 돈에 흔들리면 장사꾼이나 다름없습니다. 평판은 한번 깨지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신영무 회장은 당당하게 살 수 있는 이유로 당진에서의 …
2012.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 비교적 한산했다. 상인들은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거나 채소나 생선 같은 물건을 다듬는데 열중하고 있었다. 이날 만난 상인 10명 중 9명은 ‘경기가 좋지 않다’, ‘우리집만의 일은 아닌 것 같다’, ‘장사가 잘 안 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날이…
2012.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공채증을 위한 무인헬기까지 갖췄다. 이 정도면 가히 사설 무장경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죽했으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헬멧과 진압방패로 무장한 용역들을 보고 같은 경찰인줄 알고 돌아갔다고 핑계를 댔을까? 파업이 벌어질 때마다 동네 건달이나…
2012.09.22 · 정책·행정 · 임아연
… 잡았다. 또 각 마트별로 취급하는 상품과 중량이 다른 경우가 많았다. 같은 회사에서 나온 같은 제품의 공산품의 경우에도 각 마트별로, 당진시장 내 소규모 개인 슈퍼마켓이 서로 다른 가격을 보였다. 최대한 같은 제조회사, 비슷한 크기와 중량을 비교하려…
2012.09.16 · 산업·경제 · 우현선
…되는 건 마찬가지죠.” “보는 거와는 달라요. 3년 전 개업할 때까지만 해도 손님 많았죠. 작년에 비해 매출이 절반으로 감소했어요.” “올해부터 점심장사를 포기했어요. 인건비 줄이는 게 더 낫겠다 싶었죠.” “영업을 하고 있는 식당들 중에도 장사가 되…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때마다 용왕제가 치러지는 대동우물이 위치해 있다. “우리 젊을 때까지만 해도 기지시내 사람들은 모두 대동샘 물을 길어다 먹었어. 안틀모시, 기지시리라는 지명에 나오는 샘이 바로 대동우물을 일컫는 거지.” 숯굴미라 불리는 골짜기에는 옛날에 숯을 굽던 터…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전책(事前策)이 만전책(萬全策)이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그와 같은 비극의 역사는 최소화 했을 것이다. 역사는 반복순환(反覆循環) 하는 것으로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과거의 비극의 역사가 재현되는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한 것이다. 단순…
2012.08.10 · 산업·경제 · 임아연
…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주)인텍 공장 설립이 허가될 당시만 해도 주민들은 이 공장에서 유리섬유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공장 설립이 가시화되면서 지난 6월 마을주민 13명은 충북 음성에 위치한 판넬 공장을 방문한 뒤,…
2012.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 2012년도에는 주간지 1개사가 늘어 총 11개사가 선정됐다. 이와 같은 수치는 지원기준과 심사기준이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경남신발위의 예산액은 매년 10억원으로, 2011년도는 9억 2400만원을 지출했으며, …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 함께 교회를 다니던 친구이자 육촌언니인 최경옥의 소개로 만난 우리는 같은 동네에 살고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얼굴 한 번 본적이 없다. 당시에는 도로 포장도 되지 않았던 시기였고 한 동네에 살면서도 지금처럼 쉽게 오고가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특히 …
2012.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고와 거래하는 규모도, 신규 고객도 많이 줄었단다. 그는 “몇 년 전만 해도 북적이던 이곳이 요즘은 많이 침체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시장이 활성화 돼야 해요. 그래야만 지역이 살아나요.” 송악 기지시리에서 공간아파트 자치회장도 맡고 있는 주 상무는…
2012.07.02 · 산업·경제 · 박기욱
…성이 열려 있다는 것은 큰 희망을 품게 한다. 하지만 출발선이 다르다면 같은 노력을 해도 성취도에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다. 특히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 성장한 아이는 균등한 기회를 제공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이민자의 딸로 태어나 어려운 환경 속…

2012.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수 생활까지 했지만 사실 제 꿈은 미대생이었어요.” 이경규(63) 씨는 같은 연령대 여자들과 비교해 키도 크고 손도 크다. 남다른 키는 어린시절부터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띌 정도였단다. 그런 이 씨의 타고난 체격이 중학교 시절 체육교사의 눈에 띄어 농구…
2012.06.13 · 인물·동정 · 우현선
…즈 문을 연 지도 벌써 2년이 됐다고. 김 대표가 카페를 시작할 당시만 해도 당진시내에 카페가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경쟁 업체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경영이 쉽지만은 않다고 전했다. 그래도 단골손님들이 제법 생겼단다. 매장에서 직접 커피를 볶기 시작하면…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 후배 이윤화 회장의 권유로 향우회에 참여하게 됐다. 이후 타지생활에서 같은 고향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는 자연스레 형님, 아우 사이로 끈끈한 정을 맺게 해주었다고. 재안산당진향우회는 한달에 한번씩 모여 정기월례회를 갖고 봄, 가을에 야유회를 겸한 산행을…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 한 칸에서 핫도그를 팔았어요. 아이고, 그때 어려웠던 건 하루 종일 말해도 모자라지요. 타지에서 와서 자리를 잡으려니 텃새도 치르고 힘들었죠.” 연 씨의 아내는 쌀 세 가마를 내고 마련한 핫도그 가게에서 20원하는 핫도그를 팔았다. 그렇게 핫도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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