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친환경그린스쿨 준공 앞둔 송악초등학교
…사업을 통해 학교 노후화 보수는 물론 친환경 소재로 변경하다보니 학생들 건강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동기구나 생태연못 조성 등도 학생들을 위한 공간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했고 야간에도 운동이 가능하도록 조명시설도 개선했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건강 식물'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사업을 통해 학교 노후화 보수는 물론 친환경 소재로 변경하다보니 학생들 건강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운동기구나 생태연못 조성 등도 학생들을 위한 공간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했고 야간에도 운동이 가능하도록 조명시설도 개선했다”고…
2010.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집안의 온도와 습도를 해주는 역할 해주는 것이 식물이기도 합니다. 실내식물은 우수한 온도와 습도 조절 장치로서 여름철과 겨울철 실내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약 2~3℃의 실내온도…
2010.10.22 · 산업·경제 · 김창연
…된 방에서 계절에 상관없이 일광욕을 만끽할 수 있다. 온천욕을 즐기면서 건강관리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건물이 모두 녹화되어 있어 여름철에는 냉방이 필요 없고 겨울철에는 온천수를 이용해 난방 및 온수로 활용하고 일부는 바이오전력을 생산해 이산…
2010.10.15 · 산업·경제 · 우현선
…만든 우리 고유의 옷인 삼베의 장점보다는 마약성분이 함유되어 금기시 된 식물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 하지만 대마 중에서도 햄프라 불리는 저마약성 대마는 외국에서 오래전부터 친환경바이오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산업용 원료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저마…
2010.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낮은 품종이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신품종 청삼입니다. 청삼은 식물학적으로 대마이지만 법적으론 대마(마리화나)가 아닙니다. 청삼은 전통문화를 잇는 오래된 자원이면서, 2만여가지의 친환경바이오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미래 자원입니다. 녹색…
2010.09.06 · 산업·경제 · 우현선
…진단호박은 밥맛이 나는 특이한 호박으로 당도가 높고 비타민 함량이 많아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시원한 서해의 해풍을 맞으며 토심깊은 황토에서 생산되고 있는 당진단호박은 일본 등지에 수출되고 있는 당진대표 우수농산물이다. 좋은 분께 좋은 술 면천…
2010.08.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번 주에는 식물에 발생하는 병충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식물의 치료는 배양토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건강한 사람은 제 때에 식사를 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 살고 있듯이 식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식물이 살고 있는 화분 속에 배양토…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 좋은 줄 알았죠.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땅도 성질에 따라 잘 크는 식물이 따로 있고, 물도 조절해서 줘야 하고요. 나무에도 거름을 줘야 한다는 것도 여기 와서 알았어요. 이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그는 하나씩 배워가며 씨 뿌린 곳에서…
2010.07.26 · 정책·행정 · 김창연
…종닭은 육질이 쫄깃하고 단백하다. 특히 운동량이 많다보니 기름기도 적어 건강식으로 알맞다. 구성회, 최혜경 부부의 하루는 새벽부터 시작된다. 당일 판매할 육수를 따로 만들고 닭고기를 손질해야 하기 때문이다. 구성회 씨는 당일 예약 손님 및 판매가능한 …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일이지만 더욱 긍정적인 효과는 따로 있었다. 다양한 식물을 재배하는 것, 또 기르기 위해 정성을 기울이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정서가 순화됐다. 특히 범죄에 노출됐던 아이들의 경우 재범률이 낮아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소중한 경…
2010.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번 호에서 알아볼 식물은 집에서 많이 키우고 있는 ‘해피트리’입니다. 행복나무, 부귀수(火通木, 학명:Heteropanax fragrans)라고도 불리는 해피트리는 중국과 미얀마, 대만에서 자생하는 식물입니다. 해피트리는 양지와 반양지를 좋아하고 관…
2010.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람은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경에 따라서 적응이 가능하지만 식물은 살고 있는 지역에 따라서 여러 형태의 모습으로 생장하고 진화를 해 왔습니다. 이런 상태를 식물진화론이라고 합니다. 잎의 모습을 보면 잎이 두꺼운 식물, 얇은 식물, 넓은 식물, 색이…
2010.06.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은 30도를 웃돌며 사람들의 맥을 못 추게 만들었다. 사람이 이정도인데 식물들은 오죽할까. 길가에 난 풀들도 집 안 화초도 풀이 죽었다. 국내 유일 식물병원을 운영하는 전태평 대표는 무더운 여름날에는 실내 음지로 식물들을 옮기고 물 주기 관리를 잘 해…
2010.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 온 꼬마 손님들로 북적였다. 튤립, 꽃잔디 등 다양한 봄꽃으로 꾸며진 식물생태학습원과 자원식물체험학습원은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가족 나들이객과 곤충 모양의 조형물을 오르내리며 놀이에 빠진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해나루쌀 과자 및 과일 생과즙…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로에 있다. 불교에서는 인간은 물론이고 물, 불, 공기, 땅, 동물, 식물, 돌, 사상, 종교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존엄성을 부여하고, 아끼고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서 이를 섬긴다. 우리는 섬김의 대상이 자기 자신이나 종교, 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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